냉동 통삼겹 한 줄 삶아서 수육했는데
야들야들하지가 못하고 질겼어요
반만 잘라먹고 나머지 반 남았는데
저녁에 시래기랑 우거지 넣고 지짐할까해요
그때 좀 야들해질 수 없을까요?
푹 오래 끓이면 야들해질까요?
아님 이미 고무 식감 된거라 글렀나요 ㅠ
냉동 통삼겹 한 줄 삶아서 수육했는데
야들야들하지가 못하고 질겼어요
반만 잘라먹고 나머지 반 남았는데
저녁에 시래기랑 우거지 넣고 지짐할까해요
그때 좀 야들해질 수 없을까요?
푹 오래 끓이면 야들해질까요?
아님 이미 고무 식감 된거라 글렀나요 ㅠ
오래 끓이면 부들해져요.
잘라서 간장,설탕,후추넣고 동파육처럼 졸이면 어떨까요
삶은 국물에 더 삶으세요
삶고 그 국물에 뜸들이면 부들거려져요
압력 밥솥에 하면 어떨까요
후라이팬에 구어먹어도돼요
전 수육먹고 남으면 구어서도 먹어요
감사합니다
저녁에 시도해볼게요
쌍화탕 한병 붓고 푹 끓여 보세요.
압력밥솥에 푹 삶으면 뭐든 연해져요
전 수육할때 넉넉하게 해서 다음날 동파육 만들어 먹어요.
삶은 수육 기름에 살짝 튀기듯 앞뒤 구워서 전분 넣은 달콤한 간장 소스에 졸여서 데친 청경채랑 먹으면 맛있어요.
쌍화탕 넣고 다시 끊이기222
수육으로 먹고싶다ㅡ
냄비에 고기 잠길만큼 물부어 소금약간
다시 끓인다 이미 한번 끓인거라서 약 15분후 불끄고
그대로 놔둠 .식으면 한번 썰어보세요
다른버전으로 원한다ㅡ
약 5센치 크기로 잘라서
굴소스. 간장 설탕쬐금.생강쬐금.넣고
조린다 .끓으면 중약불 에서 조림
이도저도 다귀찮다 ㅡ
끔직하게 썰어서 김치찌개
얇게 썰어서 김치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