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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다녀온곳 이건 살만 하더라 했던거 공유해요

사올것 조회수 : 2,169
작성일 : 2026-01-23 19:46:06

요즘은 웬만하면 다 한국에서 살 수 있고 

심지어 한국에서 사는게 더 싼 경우도 많고 ㅎㅎ

 

아래 마드리드 기념품 글을 보다가 다녀보니 난 이건 사올만 하더라 했던거 올려봅니다 

 

일단 스페인, 댓글들 처럼 뚜론 사올만 해요 

이름 잊어버렸는데 빈센스인지 뭔지 그 유명한 뚜롱가게 

견과류 많이 박힌거 괜찮더라고요. 

 

동남아는 저는 말린 망고 코코넛 (말랑한거) 이런 것들 뻔한데  그래도 다른것보다 이런거는 사올만 하더라고요. 두껍고 맛있어요. 

 

프랑스, 스페인 등등 유럽은 작고 오래된 사탕가게나 티샵같은데서 파는것들 사올만 한것 같고요

 

 

적고보니 다 먹을거리네요 

근데 진짜 요즘엔 웬만하면 다 한국에서 살 수 있어서 ㅎㅎ 짊어지고 오는거 생각하면 더 그렇고요 

 

IP : 49.196.xxx.1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3 7:54 PM (118.235.xxx.122) - 삭제된댓글

    저는 뚜론 너무 달고 찐하더라고요

  • 2. ...
    '26.1.23 8:10 PM (114.204.xxx.203)

    뭐든 조금만 사요
    여기저기 준다고 사다보면 부피에 가격이 ...

  • 3. ㅡㅡ
    '26.1.23 8:5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는 이탈리아에서 샀던 올리브유랑 발사믹식초.
    현지 마트에서 산것들도 넘 맛있었어요.

  • 4. 주니
    '26.1.23 9:16 PM (118.235.xxx.90)

    전 주로 마트에서 사요
    프랑스 버터 까망베르치즈, 트러플
    이탈리아 파르미지아노레지아노 치즈,.발사믹
    스페인 올리브오일

  • 5. 죄다
    '26.1.23 9:38 PM (183.97.xxx.144)

    한국에 다 있는데 뭐하러 짐 가득 싸들고 와요?
    전 유럽서 오래 살았지만 전혀 아쉽지 않아요.
    신선한 모짜렐라(주먹만한 덩어리로 된것) 가 우리나라에선 비싸고 냉동인게 아쉽지만 이건 뭐 사올수도 없는거라..
    하나 더, 택배로만 파는 과일 올리브 오일요.

  • 6. 특산물
    '26.1.23 10:51 PM (211.241.xxx.107)

    조지아 여행중 끝없는 호두나무 가로수를 보고
    호두 2키로 사고
    천지로 살구나무가 많았던 아르메닝아 말린 살구
    끝없이 펼쳐진 밀밭을 보고
    라바짜를 맛보고 아제르바이잔 밀가루 한봉지
    훈자마을 호두기름 한병
    포루투갈 에어비앤비에서 샐러드 먹을때 먹었던
    올리브 오일 와인식초
    길거리 밴치가 스텐으로 만들어져 여기 스텐 좋은가 보다하고 스텐 쟁반하나
    중앙아시아에서 냄새나는 야크 치즈 한덩어리
    소금에 절여 새알처럼 빚은 양젖으로 만든 치즈
    위그루에서 설탕을 방망이 형태로 만들어 파는데
    설탕 덩어리 한봉지
    이런 허접하지만 추억하기 좋은걸 가져와요

  • 7. ...
    '26.1.24 1:35 AM (198.244.xxx.34)

    여행 다니면서 쇼핑 같은거 잘 하지 않는데 프랑스에서 사온 올리브 오일이랑 대만 마켓에서 사온 과자는 진짜 맛있었고 기억에 남아요.

  • 8. 영통
    '26.1.24 2:03 AM (116.43.xxx.7)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서
    레몬 사탕..

    빨아 먹다가 레몬즙이 나오는

    거기서도 비싸서 많이 안 샀는데
    더 사 왔어야 했다 싶었어요.
    참 즐거운 사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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