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깝네요
구스패딩 너무 아까워서 털어서 베개라도 만들고 싶어요
ㅡ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26-01-23 17:36:30
IP : 219.255.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극세사
'26.1.23 5:44 PM (1.228.xxx.91)원형 이불 주머니에 돌돌 말아
넣으면 베게 하나 탄생..
푹신하니 잠이 잘 오던데요..2. ᆢ
'26.1.23 6:30 PM (223.38.xxx.22)이불로 써도 따뜻하고 포근하니 좋아요
3. 아
'26.1.23 6:46 PM (218.52.xxx.251)그런방법이 있는데 모르고 다 의류수거함에
넣었네요4. 털은
'26.1.23 6:58 PM (211.235.xxx.72)얼마안돼요
봉제한 주머니에 공기랑 갇혀서 빵빵한거죠.
옷을 뒤집어서 세로로 길게 삼등분 접고 사등분으로 착착 접으면 빵빵한 구스쿠션속 탄생5. 이거
'26.1.23 7:08 PM (112.169.xxx.195)인스타보면 리폼한거 나오지 않나요?
6. ca
'26.1.23 7:40 PM (39.115.xxx.58)구스베개 비추에요.
머리는 차갑게 하고 자야하는데, 좀 베고 있으면 엄청 후끈후끈해져요.
차라리 무릎덮개 정도의 작은 이불로 리폼하면 참 좋겠다 싶어요.7. kk 11
'26.1.23 8:17 PM (114.204.xxx.203)쿠션이면 몰라도 베개는 불편해요
8. ㅇㅇ
'26.1.23 9:37 PM (222.107.xxx.17)전 강아지 방석 만들어줬는데
강아지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팔은 안 쪽으로 접어 넣고
네모 모양으로 접어 쿠션 커버 속에 넣으니
훌륭한 방석이 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