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7장 들이 천얼마에 파는거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워서 먹어봤어요
올리브유 찍어서 먹었는데 이거 자꾸 먹게 되네요
도우가 아주 얇은데 촉촉하게 굽는게 관건이예요
살짝 밀가루 풋내가 날듯말듯 한 것이 자꾸 땡겨요. 한 동안 이거에 꽂히겠어요
홈플러스에서 7장 들이 천얼마에 파는거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워서 먹어봤어요
올리브유 찍어서 먹었는데 이거 자꾸 먹게 되네요
도우가 아주 얇은데 촉촉하게 굽는게 관건이예요
살짝 밀가루 풋내가 날듯말듯 한 것이 자꾸 땡겨요. 한 동안 이거에 꽂히겠어요
저도 사놓고 안 먹고 있는데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괜찮을까요.
10분 정도면 긴가요.
팬끄내기 귀찮아서 에프에 구워 과자처럼 먹는데
함해봐야겠어요
저어제 본 영상인데
파라타라는거 사서 이렇게 해서 먹으면 또띠아보다 낫겠더라구요.
https://youtube.com/shorts/RLcBX-Is-HM?si=0brfhsPn-IbEYW8Q
혹시 아이비 맛일까요?
또띠아 튀긴게 나초 잖아요
금방 튀겨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파라타 맛있긴한데 기름 많이 들어갔고 생산국을 보면 그다지 좋은 기름일거 같지 않아서....
그게 소위 '플랫 브레드'라고 하는 종류더라구요
밀가루 반죽해서 그냥 굽는 거
난, 짜파티, 또띠아, 빙, 로티 등등 이름은 달라도 전세계에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어디나 다 있는 음식이더라구요
아무것도 안 넣고 밀가루, 소금만 넣고 반죽해서 구운거, 발효시킨 거, 베이킹 소다 넣고 부풀린거, 그냥 구운거, 튀긴거, 지진거 별 오만게 다 있지만 어쨌든 다 같은 종류로 묶이는 플랫 브레드, 납작빵
저 심심할 때 밀가루 반죽해서 납작하게 밀어서 스텐 팬에 그냥 구워 먹는데, 또띠아 같기도 하고 난 같기도 하고 로티 같기도 한 정체불명의 빵같은게 만들어지는데 그게 묘하게 중독성 있어요
그냥 먹으면 꼬숩고, 꿀이든 소스든 뭐라도 찍어 먹으면 찍어먹는 종류에 따라 맛이 달라 매력적이고요...
3킬로 짜리 밀가루 두봉지를 이거 해먹다가 혼자 다 먹어버려서 깜짝 놀라서 요즘 자제 중
이거 은근히 중독성 있어요
시작도 마세요. 끊기 힘들어요 ㅎㅎㅎ
피자치즈 있으면 또띠아 굽다가 치즈 조금만(많으면 별로) 깔고 반달모양으로 접어서 위 아래로 뒤집어 굽고 꿀찍어 드세요.
제가 그걸로 2kg 쪘어요 ㅋㅋㅋ
아...큰일이네요. 괜히 발을 들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