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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영상보다가

90년대 조회수 : 4,266
작성일 : 2026-01-23 14:42:01

조선의 사랑꾼인지 뭔지 유투브에 떴길래 보는데 류시원이 아내를 공개했더군요. 

남편이랑 둘이서 영상 보다가 남편이 나두 백구두 사줘. 저 털달린 코트도 맘에 들어 하면서 

깔깔댔습니다. 저희 둘다 동갑이라 류시원 리즈 시절을 보면서 나이 들어가는데

한때 잘나가던 동시대 스타가 90년대에 영원히 머무는 느낌이 드네요. 

50넘으니 인생 뭐 있나 싶어요. 

 

IP : 122.45.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상에서
    '26.1.23 2:43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영상 본 댓글이 아버님 참 멋있다고
    장인어른 나오신 줄 알았어요

  • 2. 진짜 진부
    '26.1.23 2:50 PM (211.177.xxx.43)

    하게 생기고. 갸륵한 눈빛 참 오글거리더라고요

  • 3. 아하하
    '26.1.23 2:52 PM (118.235.xxx.245)

    90년대 후반 학번인데 그때의 오렌지족 청춘스타들
    아직 그때 스타일 고수하는 거 보면 넘 오글거려요.
    저희 아이한테 나 저 사람 팬이었어..라고 하면 으악~~거리며 소리질러요 ㅎㅎ

  • 4. ---
    '26.1.23 3:55 PM (220.116.xxx.233)

    털달린 코트는 대체 어케 입는거예요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
    귀공자 스타일 못잃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스타일도 ㅠㅠ 머리숱 엄청 줄었던데 짠해요 ㅠ

  • 5. 여전히
    '26.1.23 4:48 PM (59.5.xxx.89)

    느끼하게 생겼어요
    거만한 것도 여전하고 비호감

  • 6. ㅋㅋㅋ
    '26.1.23 4:55 PM (112.148.xxx.189)

    류시원 고소영이 난90년대에 머물러있는거 같아요

  • 7.
    '26.1.23 5:07 PM (116.42.xxx.47)

    촌스러워요
    어린 부인 생각해 좀 올드한 스타일에서 이제
    벗어나지

  • 8. 서지영
    '26.1.23 8:49 PM (180.211.xxx.201)

    하고 같이 이지혜에게 못되게 굴었던것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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