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인지 뭔지 유투브에 떴길래 보는데 류시원이 아내를 공개했더군요.
남편이랑 둘이서 영상 보다가 남편이 나두 백구두 사줘. 저 털달린 코트도 맘에 들어 하면서
깔깔댔습니다. 저희 둘다 동갑이라 류시원 리즈 시절을 보면서 나이 들어가는데
한때 잘나가던 동시대 스타가 90년대에 영원히 머무는 느낌이 드네요.
50넘으니 인생 뭐 있나 싶어요.
조선의 사랑꾼인지 뭔지 유투브에 떴길래 보는데 류시원이 아내를 공개했더군요.
남편이랑 둘이서 영상 보다가 남편이 나두 백구두 사줘. 저 털달린 코트도 맘에 들어 하면서
깔깔댔습니다. 저희 둘다 동갑이라 류시원 리즈 시절을 보면서 나이 들어가는데
한때 잘나가던 동시대 스타가 90년대에 영원히 머무는 느낌이 드네요.
50넘으니 인생 뭐 있나 싶어요.
영상 본 댓글이 아버님 참 멋있다고
장인어른 나오신 줄 알았어요
하게 생기고. 갸륵한 눈빛 참 오글거리더라고요
90년대 후반 학번인데 그때의 오렌지족 청춘스타들
아직 그때 스타일 고수하는 거 보면 넘 오글거려요.
저희 아이한테 나 저 사람 팬이었어..라고 하면 으악~~거리며 소리질러요 ㅎㅎ
털달린 코트는 대체 어케 입는거예요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
귀공자 스타일 못잃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스타일도 ㅠㅠ 머리숱 엄청 줄었던데 짠해요 ㅠ
느끼하게 생겼어요
거만한 것도 여전하고 비호감
류시원 고소영이 난90년대에 머물러있는거 같아요
촌스러워요
어린 부인 생각해 좀 올드한 스타일에서 이제
벗어나지
하고 같이 이지혜에게 못되게 굴었던것만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