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됐는데 37.5에요.
85세이신데 고관절수술하셨는데 통증 관리겸 타세놀 세번씩 드시는데 그러네요. 혈압도 약드시고 146에 88.지금 병원에서는 좀 지나면 나아질거라는데요.
염증수치는 3.5라하는데 다니는 내과에 물어봤더니 수술부윙에염증이 있거나 폐가 다 안펴졌거나 그래서 지금 병원에서 해결해줘야한다고.
섬망도 심하시고 해서 내일퇴원할랬는데 더 병원에 있어야할지 집에 오시면좀 나아질런지 어째야할까요.
일주일 됐는데 37.5에요.
85세이신데 고관절수술하셨는데 통증 관리겸 타세놀 세번씩 드시는데 그러네요. 혈압도 약드시고 146에 88.지금 병원에서는 좀 지나면 나아질거라는데요.
염증수치는 3.5라하는데 다니는 내과에 물어봤더니 수술부윙에염증이 있거나 폐가 다 안펴졌거나 그래서 지금 병원에서 해결해줘야한다고.
섬망도 심하시고 해서 내일퇴원할랬는데 더 병원에 있어야할지 집에 오시면좀 나아질런지 어째야할까요.
바이오 수치가 원상 복구할 때까지 좀더 병원에 계세요
완전히 회복 안되었는데 갑자기 집에서 악화되면 ㅠㅠ
두고두고 후회할 듯요
85세이신데 고관절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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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세면 아무리 간단한 수술도 장담은 없는거죠.
좀더 병원에 계세요 2222
대학병원인가요?
병원에 계실수 있으면 좀 더 계시는게 좋을것 같은데,
대학병원이면 아마 퇴원하라고 할 것 같거든요.
저희의 경우도 한동안 열이 안내려서 걱정했는데 시간 지나니 괜찮아지긴 했어요.
섬망은 집에 계신게 더 빨리 좋아지고요.
그래도 아직은 안심이 안되니 며칠이라도 병원에 더 계시도록 요청해보셔요.
병원에 더 입원할 수 있으면 입원하고 계셔요
염증 낮추는 주사도 놔 달라고 하세요
의사 기분 맞춰주며 사정해 보세요
만약 퇴원 하신다면 옷 따뜻하게 입히고 환자 방 온도는 27도(병원 실내온도)로 맞추세요
면역력 떨어져서 체온은 염증때문이거나 자체 조절이 안되서 그래요
환자도 보호자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2차병원이에요. 담주 월요일에 텨원하랬는데 섬 망이 너무 심해서 햐달라고 했어요.
병원에서도 딱히 해주는건 없는데 좀더 있어야할지.
수술권하는 병원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병원에 있는게 나아요.
자궁적출 수술하고 다 괜찮은데 열이 안떨어져 퇴원을 못했어요. 그러다 울컥 가래를 뱉은후 열이 뚝 떨어져서 퇴원했어요. 아마 전신마취 후유증으로 폐가 제기능을 못해서가 아닐까요. 가래는 잘 뱉으셨나요? 한번에 엄청 많이 뱉어냈어요
수술한지 일주일인데 염증수치3.5면 많이 나쁜건 아니죠?
가래는 막 나오진않고 쪼금이요.
열 떨어질때까지 병원에 계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95세 넘어도 건강하고 걸어 다녔다면 수술 하라고 해요
고관절뼈가 팔 다리 뼈처럼 직선이 아니고 움직이면 회전하는 뼈라서 대소변 눌때도 통증이 심해요
수술 안할수가 없어요
주말 지내고 나오세요.
퇴원하고 혹시라도 응급 생기면 속수무책이에요.
월요일에 퇴원할께요.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