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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이 원형탈모 도움을 구합니다

고모 조회수 : 639
작성일 : 2026-01-23 14:04:34

저희 조카가 남자아인데

이번에 중학교에 입학해요.

 

한두달에 한번씩 보는데

지난 달에 보니 원형탈모가 생겼더라고요.

얼핏 보면 잘 모를 정도인데

조금 길게 보면 눈에 띌 정도였어요.

 

사춘기라 키길 많이 자라고 변성기도 오고 하면서

몸이 힘든가 하고 낫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 들어보니 조금 더 안좋아진 모양이에요.

듣기로는 약도 바르고 병원도 다닌다고 했는데

더 심해졌고 합니다.

 

3월에 개학하면 중학교에 입학도 해야하는데

동생 내외도 그렇고 

조카가 마음이 힘들까봐 걱정이 됩니다.

 

혹시 

주변에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던 치료법이나

경과에 대해 듣고 싶어요.

아이가 길게 고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IP : 180.71.xxx.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3 2:16 PM (182.226.xxx.232)

    병원가세요 병원가서 약먹고 주사 맞으면 다시 자랍니다

  • 2. 병원
    '26.1.23 2:20 PM (180.71.xxx.43)

    병원에 다니고 있다는데 더 안좋아졌다고 해서요..
    병원가면 무조건 낫는 것인지요.
    조카는 왜 더 나빠졌는지 걱정이 됩니다.

  • 3. ..
    '26.1.23 2:23 PM (211.210.xxx.89)

    혹시 스트레스받는게 있나요? 원형탈모는 보통 스트레스때문에 많이 생겨서요~~ 원인을 해결해야되더라구요.

  • 4. 저는
    '26.1.23 2:28 PM (180.71.xxx.43)

    고모라서 아이 생활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는데
    뭔가 힘드니 그러겠지 생각은 하고 있어요.
    무던해보이는 아이인데 뭔가 힘드니 그러겠지요.

  • 5. ㅇㅇ
    '26.1.23 2:28 PM (211.193.xxx.122)

    놀면 해결될겁니다

  • 6. 얼음쟁이
    '26.1.23 2:30 PM (118.235.xxx.6)

    저도 예전에 오백원짜리 동전만큼
    2군데나 왔었고 옆이마에도 넓게 왔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졌어요
    맘편히 스트레스 받지않게 하세요

  • 7. 약 먹음
    '26.1.23 2:48 PM (211.177.xxx.43) - 삭제된댓글

    좋아지니 크게 신경.안쓰게 하는게 오히려 좋겠어요
    이제 중딩되니 방학 기간 편하고. 즐겁게 지내게하고 스트레스 덜.받으면서 약 잘먹음 금밥.나이져요
    아이한테도 괜찮다.얘길해주던지. 관심.보이지마세요. 괜찮아져요

  • 8. ..
    '26.1.23 3:12 PM (14.35.xxx.185)

    학원 끊으면 해결됩니다..

  • 9. 혹시
    '26.1.23 6:45 PM (211.245.xxx.105)

    머리카락을 뽑는게 아닌지도 체크해보세요

  • 10. ...
    '26.1.23 8:04 PM (115.138.xxx.39)

    학업스트레스로 그런애들 많아요
    우리애도 생거서 피부과가서 탈모 부분에 주사맞고 있어요
    까맣게 다시 올라오네요
    공부 안할수도 없고 어쩔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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