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우, 노래 경연대회 또 등장 ...

허당 조회수 : 3,333
작성일 : 2026-01-23 13:05:21

적우 같은 참가자의 문제점 ....

단순히 '노래를 못한다'는 차원을 넘어, **현대 대중음악 오디션이나 공연 문화에서 나타나는 '본질보다 포장이 앞서는 현상'**에 대한 비판이 필요할 수도 ...

논리적인 핵심 쟁점 3가지로 정리해 보면

1. 기본기의 부재 : 음정(Pitch)의 붕괴

 

노래의 가장 기초는 정확한 음정. 하지만 적우의 노래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음

음정 이탈: 기본적으로 반음 이상 음이 나감 (Flat 또는 Sharp).

멜로디 왜곡 : 음이 올라가야 할 곳에서 정체되거나, 내려가야 할 곳에서 머무는 등 원래의 곡조를 무시함.

창작 수준의 오류 : 단순한 실수를 넘어 아예 '다른 노래'를 만드는 수준의 음치 현상이 발생함.

2. 연출과 효과를 통한 '착시 현상'

 

가창력의 부족을 음악 외적인 요소로 덮으려는 시도

기계적 보정: 에코(Reverb)나 과도한 음향 효과를 넣어 불안한 음정을 흐림.

감성주의 연출: 슬픈 표정, 처연한 몸짓, 울부짖는 듯한 제스처로 시각적 몰입을 유도함.

본질의 전도: '귀'로 듣는 음악적 완성도보다 '눈'으로 보이는 드라마틱한 분위기가 우선시됨.

3. 대중의 비논리적 열광 (인지 부조화)

 

객관적인 실력과 대중의 반응 사이의 괴리

착시와 환청 : 화려한 무대 연출과 서사에 속아 실제 가창력을 냉정하게 판단하지 못함.

분위기 점수 : 음악적 기본기보다 무대 매너와 감정 호소력에 압도되어 찬사가 쏟아지는 모순적 상황.

요약 : 기본적인 음정도 못 맞추는 가창력이, 과도한 음향 효과와 신파적인 무대 연출이라는 포장지를 만나 대중을 현혹하고 진정한 음악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 가창력 본질주의 관점을 잃어버림

이런 현상을 보이는 특정 무대의 가수가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 전반에 신뢰도 하락과 피로감마져 느끼게 함!

IP : 59.25.xxx.2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6.1.23 1:17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도대체 그사람이 가수로 존재가치가 있나 싶을정도인데
    아주 가끔식 명맥을 유지하면서 존재를드러내네요

  • 2. ㅇㅇ
    '26.1.23 1:21 PM (112.166.xxx.103)

    예전에 나가수에 나와서 논란이 됬었는 데,
    뒷배 얘기도 있었고.

  • 3. ㅈㅅ
    '26.1.23 1:28 PM (14.32.xxx.152)

    거의 대부분 내용에 동의합니다
    그저 미스트롯참가자 노래실력이던데 거장으로 된듯 스스로 분위기로 포장하는 거에 거부감이 듭디다
    히트곡은 몇곡이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 4. 댓글들이
    '26.1.23 1:32 PM (58.239.xxx.220)

    적우 심사위원으로 나올 수준이라는데
    헐이네요~~탁하고 끈적한 목소리~~
    머리숱은 부럽네요

  • 5. 그때
    '26.1.23 1:39 PM (217.149.xxx.160)

    모 정치인이 뒷배라는 말이 있었죠.
    지금 장관되었으니 더 기세등등.

  • 6. 근데요
    '26.1.23 1:41 PM (49.164.xxx.115)

    댓글들 보면
    진짜 모두 모두 칭찬 일색이에요.
    노래 불러줘서 고맙다느니
    위로가 되고 들으면서 행복했다느니
    한 두명이면 관리하나 싶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모든 댓글이 다 그래서 내가 귀가 훈련이 덜 됐구나 했는데요.
    오히려 뒤에 가선 좀 의심스러울 정도였어요.
    엄청 많은 댓글이 달렸던데 그게 모두가 다
    북한에서 수령님 찬양도 아니고
    저 댓글 모두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칭찬 일색인 게 마지막엔 관리 냄새가 났어요.

  • 7.
    '26.1.23 1:44 PM (211.215.xxx.144)

    적우 싫어요

  • 8. ㅡㅡ
    '26.1.23 1:46 PM (221.154.xxx.222)

    이름부터 거부감
    십여 년 전쯤 나가수서 첨 봤는데 ㅎ
    넘 별로 ………..

  • 9. ...
    '26.1.23 1:47 PM (118.37.xxx.80)

    패널들이 알아서 미리하는 오바육바가 더 싫어요

  • 10. 취향존중
    '26.1.23 3:58 PM (59.13.xxx.118)

    그냥 딱 끈적한 아저씨들이 좋아할 타입

  • 11. 돼지
    '26.1.23 7:59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멱따는 소리가 개인적으로 나가수에서 인상 깊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85 다주택 양도세 중과 관련. 집단정신병 수준. 가만 두면 안되겠어.. 18 우와 2026/01/24 1,955
1788884 이혼숙려 남편 왜저래요ㅋㅋ 10 .. 2026/01/24 5,721
178888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1/24 1,626
1788882 정수기를 달아야 하는데 7 ㅇㅇㅇ 2026/01/24 1,066
1788881 강남세브란스 8 서울 2026/01/24 1,818
1788880 미국개미의 한국주식시장 응원가 16 미국개미 2026/01/24 4,500
1788879 치매 걸린 노견…ㅠㅠ 20 엄마 2026/01/24 5,722
1788878 말자 할매가 현자 같아요 3 88 2026/01/24 2,084
1788877 자랑질 5 ㅈㅎㅁ 2026/01/24 2,105
1788876 땡큐 이재명 '대장동' 2심… 혼자 나온 검사 “의견 없다” 딱.. 21 ..... 2026/01/24 3,745
1788875 예전에 생활의 지혜 기억나시는분? 2 ,,, 2026/01/24 1,736
1788874 아닌거 같은데 헤어지지 못하는 인연 8 부자 2026/01/24 3,037
1788873 현대차 어제 58.1만 올매도하고 어제 오늘 산 주식들 11 2026/01/24 6,167
1788872 갑자기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 이유는 뭘까 4 2026/01/24 2,515
1788871 전문비자 중국인IT인력 91%는 쿠팡소속 7 조선일보기사.. 2026/01/24 940
1788870 태어나기전에 태어날래? 말래? 선택하라 한다면 13 .. 2026/01/24 3,102
1788869 김성열 " 김경 관련 '민주당 관계자는 나,개혁신당 탈.. 2 그냥 2026/01/24 1,229
1788868 엘지전자랑 삼성 sdi 7 .. 2026/01/24 3,112
1788867 "50억 보유세 들어보셨죠?" 李대통령 한 마.. 12 @@ 2026/01/24 5,177
1788866 신촌역앞 자취방은? 6 신촌 2026/01/24 1,575
1788865 탈팡 못했는데 이거보니 안되겠어요ㅜㅜ 4 ... 2026/01/24 3,964
1788864 정보사 무인기 공작 뿐만이 아니라 북한 전시회 공작 3 그냥 2026/01/24 816
1788863 지금 나혼자산다 김대호요. 23 ... 2026/01/24 17,908
1788862 주식을 보초로 매일 모으기로 샀는데 판단 못하겠어요 7 주식이야기 2026/01/24 3,701
1788861 무시루떡 맛은 무맛인가요? 10 ㅇㅇ 2026/01/24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