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우, 노래 경연대회 또 등장 ...

허당 조회수 : 3,452
작성일 : 2026-01-23 13:05:21

적우 같은 참가자의 문제점 ....

단순히 '노래를 못한다'는 차원을 넘어, **현대 대중음악 오디션이나 공연 문화에서 나타나는 '본질보다 포장이 앞서는 현상'**에 대한 비판이 필요할 수도 ...

논리적인 핵심 쟁점 3가지로 정리해 보면

1. 기본기의 부재 : 음정(Pitch)의 붕괴

 

노래의 가장 기초는 정확한 음정. 하지만 적우의 노래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음

음정 이탈: 기본적으로 반음 이상 음이 나감 (Flat 또는 Sharp).

멜로디 왜곡 : 음이 올라가야 할 곳에서 정체되거나, 내려가야 할 곳에서 머무는 등 원래의 곡조를 무시함.

창작 수준의 오류 : 단순한 실수를 넘어 아예 '다른 노래'를 만드는 수준의 음치 현상이 발생함.

2. 연출과 효과를 통한 '착시 현상'

 

가창력의 부족을 음악 외적인 요소로 덮으려는 시도

기계적 보정: 에코(Reverb)나 과도한 음향 효과를 넣어 불안한 음정을 흐림.

감성주의 연출: 슬픈 표정, 처연한 몸짓, 울부짖는 듯한 제스처로 시각적 몰입을 유도함.

본질의 전도: '귀'로 듣는 음악적 완성도보다 '눈'으로 보이는 드라마틱한 분위기가 우선시됨.

3. 대중의 비논리적 열광 (인지 부조화)

 

객관적인 실력과 대중의 반응 사이의 괴리

착시와 환청 : 화려한 무대 연출과 서사에 속아 실제 가창력을 냉정하게 판단하지 못함.

분위기 점수 : 음악적 기본기보다 무대 매너와 감정 호소력에 압도되어 찬사가 쏟아지는 모순적 상황.

요약 : 기본적인 음정도 못 맞추는 가창력이, 과도한 음향 효과와 신파적인 무대 연출이라는 포장지를 만나 대중을 현혹하고 진정한 음악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 가창력 본질주의 관점을 잃어버림

이런 현상을 보이는 특정 무대의 가수가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 전반에 신뢰도 하락과 피로감마져 느끼게 함!

IP : 59.25.xxx.2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6.1.23 1:17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도대체 그사람이 가수로 존재가치가 있나 싶을정도인데
    아주 가끔식 명맥을 유지하면서 존재를드러내네요

  • 2. ㅇㅇ
    '26.1.23 1:21 PM (112.166.xxx.103)

    예전에 나가수에 나와서 논란이 됬었는 데,
    뒷배 얘기도 있었고.

  • 3. ㅈㅅ
    '26.1.23 1:28 PM (14.32.xxx.152)

    거의 대부분 내용에 동의합니다
    그저 미스트롯참가자 노래실력이던데 거장으로 된듯 스스로 분위기로 포장하는 거에 거부감이 듭디다
    히트곡은 몇곡이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 4. 댓글들이
    '26.1.23 1:32 PM (58.239.xxx.220)

    적우 심사위원으로 나올 수준이라는데
    헐이네요~~탁하고 끈적한 목소리~~
    머리숱은 부럽네요

  • 5. 그때
    '26.1.23 1:39 PM (217.149.xxx.160)

    모 정치인이 뒷배라는 말이 있었죠.
    지금 장관되었으니 더 기세등등.

  • 6. 근데요
    '26.1.23 1:41 PM (49.164.xxx.115)

    댓글들 보면
    진짜 모두 모두 칭찬 일색이에요.
    노래 불러줘서 고맙다느니
    위로가 되고 들으면서 행복했다느니
    한 두명이면 관리하나 싶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모든 댓글이 다 그래서 내가 귀가 훈련이 덜 됐구나 했는데요.
    오히려 뒤에 가선 좀 의심스러울 정도였어요.
    엄청 많은 댓글이 달렸던데 그게 모두가 다
    북한에서 수령님 찬양도 아니고
    저 댓글 모두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칭찬 일색인 게 마지막엔 관리 냄새가 났어요.

  • 7.
    '26.1.23 1:44 PM (211.215.xxx.144)

    적우 싫어요

  • 8. ㅡㅡ
    '26.1.23 1:46 PM (221.154.xxx.222)

    이름부터 거부감
    십여 년 전쯤 나가수서 첨 봤는데 ㅎ
    넘 별로 ………..

  • 9. ...
    '26.1.23 1:47 PM (118.37.xxx.80)

    패널들이 알아서 미리하는 오바육바가 더 싫어요

  • 10. 취향존중
    '26.1.23 3:58 PM (59.13.xxx.118)

    그냥 딱 끈적한 아저씨들이 좋아할 타입

  • 11. 돼지
    '26.1.23 7:59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멱따는 소리가 개인적으로 나가수에서 인상 깊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65 울집 냥이 밥먹을때 칭찬 몇번 했더니… 3 dd 2026/01/29 2,530
1790064 경찰, '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내란 선동 혐의 불송치 3 ... 2026/01/29 1,389
1790063 애벌레 구하기 추워요 2026/01/29 436
1790062 너무 피곤한데요. 운동 안가는게 낫죠? 7 ........ 2026/01/29 1,976
1790061 최근 기사들에 대한 슈카월드 입장문.JPG 8 ........ 2026/01/29 2,835
1790060 요즘 해먹는 간단한 요리 5 요즘 2026/01/29 3,483
1790059 학원에 감사 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2 ... 2026/01/29 808
1790058 주식은 잘모르면 6 ㅁㄴㅇㄹㅎ 2026/01/29 2,108
1790057 BTS 방탄 뜻 제가 잘못알고있나요? 12 ㅇㅇ 2026/01/29 3,711
1790056 가수 박재범 있잖아요!! 7 내가 너무 .. 2026/01/29 3,684
1790055 주식 망한 사람 영상 보세요(미자네 주막) 15 .. 2026/01/29 5,849
1790054 아이랑 커피숍에 갔는데.. 1 11 2026/01/29 1,630
1790053 지금 조깅 나가면 너무 추울까요? 2 ㅇㅇ 2026/01/29 1,000
1790052 육개장사발면 용기가 30년동안 그대로인데? 3 사발면 2026/01/29 2,106
1790051 급찐살 급 빼야됩니다. 2 알려주세요... 2026/01/29 1,769
1790050 6만원대에 1억 넣은 사람은 2억 넘게 수익났겠네요 11 0000 2026/01/29 4,711
1790049 이잼이 잠못자는 이유 처리할일은 많은데 국회는 21 2026/01/29 2,057
1790048 울80캐시미어20 코트 한겨울용인가요? 3 puuu 2026/01/29 1,285
1790047 우인성판사 공수처 고발 19 경기도민 2026/01/29 2,641
1790046 임대는 한강뷰 재건축조합원은 비한강뷰 20 임대 2026/01/29 2,917
1790045 육회 질문드려요 3 윈윈윈 2026/01/29 785
1790044 한가인 씨는 참… 44 참나 2026/01/29 16,965
1790043 중3 아들 가끔 안방에 와서 자는데 8 ㅇㅇ 2026/01/29 2,547
1790042 유죄 판결하고 V0한테 인사하는 우인성 7 ㅇㅇ 2026/01/29 1,863
1790041 조국혁신당, 이해민, 92개의 안건을 처리하며 2 ../.. 2026/01/29 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