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2RGWXzsPMM?si=frlgcCtmcFTEUYUI
자리하나 받으려다 가족사까지
댓글처럼 혹시 위장이혼 ?
소리도 없었잖아요?
조사 기간 끝나고 장남은 다시 자기 집으로 주소 옮겼다고 하지 않았나요?
장남이 용산 신혼집 주소로 전입신고 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국힘은 청문회가 아니라 배신자에게 복수하는 느낌
며느리가 불쌍
장관시킬래?그렇게 민주당엔 할 사람이 없어?
웃기는 변명이네요. 청약전에는 사이나빠 분리안시키고 당청된후 다시 사이좋아져서 분가했다네요. 말이되나요? 머리 맞대고 짜낸 변명이 이거네요. 절대 임명하면 안됩니다
며느리가 왜 불쌍하죠?
그 청약 당첨으로 시집 재산이 더 불어난건데요?
며느리가 왜 불쌍하냐뇨...
신혼인데 시엄마가 며느리 팔아먹고 있잖아요.
혼인신고 못할만큼 파경직전이었다는둥 용산 전세집도 반반 공동명의였는데
이씨 말대로라면 그집 식구들 들어온다고 며느리가 집에서 쫒겨난 꼴.
며느리도 엘리트라 직장도 집안도 번듯하던데 구설수에 오르니 그런거죠.
저여자 진짜 악질이고 추접스럽네요.
며느리가 뭐가 불쌍하다는건지...
결국 그집 며느리 아닌가요
시집 재산이 많이 더 불어났는데 뭐가 그리 불쌍하다는건지...
며느리 팔아먹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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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아들과 불화라고 했으면 아들도 같이 언급되는건데요 뭘...
무슨 며느리만 팔아먹는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