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23 12:03 PM
(119.195.xxx.153)
몇학년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편입이 가능한지 알아보시고,
그리고, 경제력 안되면 보내지 마세요
가서 부자집 아이들 상황에 그 상황 못 따라가면 아이가 위축 될수있습니다,
2. ...
'26.1.23 12:05 PM
(183.98.xxx.52)
외국인학교는 학비가 다가 아니에요.
그외의 학교활동 비용도 만만치가 않아요. 그래서 있는집 애들이 가요.
제주국제학교도 그래요.
그리고 학교 주변 집값은 비싸요.
3. ---
'26.1.23 12:07 PM
(220.116.xxx.233)
한국 내 대학 보낼거라면 국제학교 갈 이유가 전혀 없어요.
대부분 외국 대학 유학 보낼 생각으로 돈 있는 집들 애들이나 가는 거죠.
참 가성비 안나오는 교육입니다.
4. 채드윅
'26.1.23 12:09 PM
(223.38.xxx.186)
떨어져서 가는경우 많아요
거기서 지내다가 채드윅 티오나면 옮김
학비대비 교육질은 만족스럽지 못함
엄청난 부자보다 전문직 사업하는집 많음
우선 국제 붙으니 모든. 학원이 비싸고 국내 학교랑 커리가 안맞아 외국으로 가는 루트 타야하니 예체능 많이시켜요
펜싱하는 친구들 많음
아이한명당 연 1억정도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다 온가족이 가는거 아니면 생활비는 두배넘게 들죠
5. .....
'26.1.23 12:13 PM
(211.218.xxx.194)
학비만 생각하면 안되십니다.
6. .....
'26.1.23 12:14 PM
(211.218.xxx.194)
전에 tv에 제주국제학교 다니다 돌아온 아이가
계속 부모한테 다시 제주 보내달라고 원망하는거 나왔어요.
나라도 돈생각 안하면 계속 다니고 싶겠더만.
현실은 딱 사춘기에 이사. 한국식 교육편입. 위험하죠.
7. 의사 자녀...
'26.1.23 12:15 PM
(223.38.xxx.175)
동창 남편이 개원의인데
자식을 제주 국제학교 보냈어요
졸업후 미국 대학으로 유학 보냈구요
8. 그냥
'26.1.23 12:17 P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
부잣집 애들이요
9. 그냥
'26.1.23 12:18 PM
(175.223.xxx.199)
부잣집 애들이요
결국 미국 보딩 간다고
10. 예전
'26.1.23 12:27 PM
(211.195.xxx.118)
예전에는 유학을 많이 갔잖아요. 그 대신 가는게 국제학교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모가 자주 들여다 볼 수 있고 잘하거나 못하거나 외국으로 대학 보내기 쉽고.
잠깐 다니다가 일반학교 오면 적응이 힘들거에요. 교과 체제가 다르고 국어도 사회도 안가르치니. 저도 한참 알아보다 저희집 수준에서는 안되겠다 생각해서 접었어요.
11. ..
'26.1.23 12:29 PM
(119.69.xxx.167)
인스타보니 어느정도 부자여서는 어림도 없겠드만요
학비는 기본이고 집도 근처에 구해야되고
예체능도 승마에 아이스하키, 스케이팅 등등 얼마나 비싸겠어요
12. ...
'26.1.23 12:42 PM
(211.176.xxx.133)
아이만 보내는 게 잘 안되어요. 아이들 학교 끝나고 학원이며 운동이며 해야하는데 부모 중 한 사람이 같이 있어줘야 해요.
집에 차에 생활비에 애들 해줘야하는 거 하며....적어도 제주에서만 월 천은 부담업이 써주는 것이 가능해야 해요.
13. …
'26.1.23 12:45 PM
(211.36.xxx.15)
-
삭제된댓글
저희 사촌오빠 애들 nlcs 다니다 첫째는 고등올라가기전 보스턴에 보딩갔고 둘째는 아직 다니고 있는데 곧 보스턴 갈 거에요.
동네 지인들도 몇 명 보냈는데 다들 동부로 보딩보냈고 뉴욕대
듀크대 코넬..이렇게 갔어요.
오빠 얘기들어보니 의사같은 평범한 전문직(음..?) 있고
자기처럼 사업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다고.
(제가 알고 있는 건물 가격만 3천억대이고 매출 2000억원대
나오는 중견기업이에요.)
그리고 동네 지인은 사업은 따로 하고
자동차경주가 취미라서
차가 많은데 그거 테스트하고 세워두려고 써킷을 가지고 있어요.
14. .....
'26.1.23 12:46 PM
(112.148.xxx.195)
예비사위가 제주국제학교 졸업했다는데 많이 부자들인가요.ㅜ왠지 부담스러워요
15. ...
'26.1.23 12:48 PM
(106.102.xxx.42)
하.. 그렇군요.. 제가 상상한 추억쌓기용으로는 전혀 아니군요
3천이면 그돈 없어도 사는데 지장없으니 한번 제주체험삼아 가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1억이면 과외 빡시게시게 시켜 명문대도 보낼수있는돈인데
극서민이라 부담스럽네요
파주 영어캠프나 보내야할까요
16. 다인
'26.1.23 12:48 PM
(210.97.xxx.183)
학비는 3천만원이지만 일반 아이들 학원 다닐때 거긴 과목당 개인교습이 위주고 동아리활동에도 그룹짜서 돈들고 뭐 승마니 악기니 뭐니뭐니 돈자랑 대잔치던데요
진짜 교육의 질을 따져서 보내는 곳이 아니고 걍 돈많은 집 맘편히 돈쓰며 애들 스트레스 안받고 놀다가 유학가려는 코스라고 보심 됩니다 부잣집중에서도 학벌 따지고 공부시키고자 하는 집은 걍 미국 보딩스쿨 보내죠 근데 그러면 애가 자립심 있고 똑똑해야 하니 돈만 많다고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 쉽게 돈쓰고 편하게 다니려는 돈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듣보잡 연예인부터 드글드글하대요
저라면 돈있어도 저런곳은 안보냄 걍 애랑 같이 미국가지
17. 저희도
'26.1.23 12:51 PM
(121.162.xxx.227)
1년만 보내야지 하고 6학년에 기숙사로 보냈는데 1년에서 끝내기 힘듭니다. 중학교 리턴 부담?
결국 중 3년 마치고 본인 정보와 아쉬움이 생겨 미국 보딩
최종은 미국대학으로 이어집니다
18. ㅠ
'26.1.23 12:58 PM
(220.94.xxx.134)
부잣집자제가 가는게 아니라 내가 내줄정도면 가는거죠. 체득윅이든 국제학교든 내가 형편이 되니 보내시는걸텐데 그럼 부자신거죠
19. 암노
'26.1.23 1:00 PM
(14.138.xxx.219)
저위에 가성비 안나온다 댓글.
외국인학교.국제학교는 가성비 챙기며 보내는곳이 아닌데요.
일년에 1억은 티안나게 지원할수 있다 하면 보내세요.
학비에 시간당 20 학원비에 배드민턴.배구.오케스트라.수영.골프
테니스 섬머스쿨에 각종 미국 섬머캠프에..AP들어가면 기출문제 반만 6~800백에 SAT 까지. 방학마다 친구들은 일본.미국 유럽으로 스키와
가족여행 갑니다...그냥 학비만 생각하고 들어갈곳은 아닌듯합니다.
20. ...
'26.1.23 1:05 PM
(106.102.xxx.42)
-
삭제된댓글
뭔가 학비 돈값할만큼 특별한걸 배우나 했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네요(외국어 개인 티쳐를 붙여준다거나)
그러면 혹시 제주국제학교 말고 정말 돈값하는 사립학교는 국내에 또 없을까요?
승마, 악기 이런 고급진 방과후가 포함된...
21. ...
'26.1.23 1:06 PM
(106.102.xxx.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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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뭔가 학비 돈값할만큼 특별한걸 배우나 했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네요(외국어 개인 티쳐를 붙여준다거나)
그러면 혹시 제주국제학교 말고 정말 돈값하는 사립학교는 국내에 또 없을까요?
승마, 악기 이런 고급진 방과후가 학비안에 다 포함된...
22. ...
'26.1.23 1:07 PM
(106.102.xxx.42)
뭔가 학비 돈값할만큼 특별한걸 배우나 했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네요(외국어 개인 티쳐를 붙여준다거나)
그러면 혹시 제주국제학교 말고 정말 돈값하는 사립학교는 국내에 또 없을까요?
승마, 현악기 이런 고급진 방과후가 학비안에 기본 다 포함된...
23. 아마
'26.1.23 1:18 PM
(14.138.xxx.219)
경복.계성 이런 사립초?
거기도 과외활동이 학비에 포함될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