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와 관계가 좋지 않은데 아무래도 느낌이 권고사직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제 비용처리와 사소한 실수로 경고를 받고 있어서 느낌이 쎄한데요
올해 하반기에 진행을 할 것 같은데 아직 제가 육아휴직을 쓸 수 있거든요. 이러나 저러나 그만둬야한다면 권고사직 제의 받을때까지 일해서 월급챙길까요 (월 500만원 수준임)
아니면 육휴 신청해서 일단 일년간 피해 있을까요 그래도 복귀시 퇴사해도 나가라고 할 것 같기는 합니다
상사와 관계가 좋지 않은데 아무래도 느낌이 권고사직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제 비용처리와 사소한 실수로 경고를 받고 있어서 느낌이 쎄한데요
올해 하반기에 진행을 할 것 같은데 아직 제가 육아휴직을 쓸 수 있거든요. 이러나 저러나 그만둬야한다면 권고사직 제의 받을때까지 일해서 월급챙길까요 (월 500만원 수준임)
아니면 육휴 신청해서 일단 일년간 피해 있을까요 그래도 복귀시 퇴사해도 나가라고 할 것 같기는 합니다
나가야할거 같으면 육휴 쓰지 말고 그냥 다니시는게
나을듯...
육휴 쓴후 나가라면 더 뻘쭘할거 같아요
계속 말려도 계속 불안하시니 이 글이랑 직업 바꾸는 글 올리시는 거겠죠 남편이 돈 잘 벌어오면 그만 두는 것이고 내년 하반기면 세후로 따져도 1억 넘게 남은 거 아닌가요 그래도 힘들면 나오는게 맞고. 저라면 정신과 다닐거 같아요. 대기업 다니는 제 지인들 정신과 많이 다녀요. 중소기업은 그냥 퇴사하고 쉬다 이직하고 반복하지만 대기업은 더 나은 데가 없으니 이직도 어렵죠..
내년 하반기면 머네요.. 그 간 무슨 일이 생길지 알고
아 죄송합니다 올해 하반기입니다
직원 권고사직 내리려는 하루전날 눈치채고
육휴 썼어요
회사입장에선 가지가지 한다 싶었는데
육휴후 권고사직 했지만 여튼 챙길거 다 챙겨갔죠
일할 거면 업계 평판은 상관 없나요?
육휴가 실제로 필요한 게 아니라면 저라면 일합니다.
일하면서 실수를 만회할 기회 갖기는 어때요?
전혀 가능성이 없나요?
올해 상반기까지 버티시다가 6월 쯤 육휴 쓰시고 일년 쉬는 동안 이직 준비 하세요.
육아휴직도 노동자가 쓸수 있는 정당한 권리잖아요. 월 250까진 받을 수 있어요.
상사와 관계가 안좋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내 건강이 중요하니 퇴직하시고
아니면 올 하반기까지 다닌가.
상사와의 관계가 비용처리와 사소한 실수로 경고요?
비용처리문제라면 적더라도 괘씸죄걸려 회사에서 문제 삼으려면 민사는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형사적책임까지 물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돈챙길 궁리보다 책임지고 문제해결해서 근태정리 깔끔하게하고 퇴사할 것 같아요.
세상 좁거든요.
이 회사 이후로도 업계에서 일할거면 상반기동안 열심히 이직준비해서 나가시고요.. 이참에 쉬고 육아에 전념하고 싶으시면 하반기에 적당한 시기에 육휴내시고 쉬면서 어찌할지 생각해보세요
비용처리는 제 개인비용 제출을 마감일 보다 늦게 낸 것으로 경고 받은 거고 회사에 피해를 주지는 않았습니다
현실은 나갈때 나가더라도 육휴 남은거 다 쓰고 그때 나가야하면 퇴직금도 더 많고
실업급여도 받겠죠.. 일단 당장 육휴 써서 생계 지장 없음 육휴쓰고 이참에 애랑 시간 더 보내세요...
솔직히 저런 여자들 너무 많이봐서.
아 저는 미혼이고 육휴 쓸일 없지만 챙길거 챙긴다는데 그런가 보다 싶어요.
고민거리 아닙니다.
썅 마이웨이로 하세요.
월 500만원 월급 넘나 부럽, 그런 자리를 왜 피해서 퇴사나 육휴 하세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