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입니다..
워낙 돈이 없었는데 작년에 갑자기 집안에서 500만원이 나왔어요..
이걸로 8월부터 시작했는데 남편이 주식으로 엄청 말아드셔서 저는 근처도 안갔거든요..
근데 제가 뭐라도 벌어서 노후자금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공부도 안하고 반찬값이라도 벌자하고 단타를 했는데 뭐.. 또이또이 했습니다..
한달에 많이 벌어야 10만원.. 그러다가 10월에 한30벌었죠..
근데 단타는 할짓이 못되더라구요.. 일도해야하고 하루 종일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을수는 없으니..
그리고 다 정리하고 하이닉스 몇주와 tiger200만 가지고 있었어요.. 하루 20만원 정도만 단타했구요..
그러다가 현대 로봇이슈 나오면서 현차사고,, 삼성 좀 내려갈때 삼성사고..
결국 요 3개 가지고 놀고 있네요..
아직은 물린것도 없고 매일매일 불필요한거 정리하다보니 이번달은 좀 버네요..
어쩜 요3개는 돌아가면서 하락세가 오는걸까요??? 신기해요..
아.. 불안해서 가끔씩 분할매도도 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은 왠만하면 보기만 합니다.. 무서워요..
근데 주식 이렇게 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