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애
미애와 루이의 그 최미애.
지금 환갑인데 키가 182.
표정도 말하는것도 인생도 멋있어요.
인스타에서 봤는데 여전히 멋있어요
최미애
미애와 루이의 그 최미애.
지금 환갑인데 키가 182.
표정도 말하는것도 인생도 멋있어요.
인스타에서 봤는데 여전히 멋있어요
그 옛날 버스로 가족여행하는 책 사서 봤었는데
그 미애와 사진작가 남편 루이!!
우왕~~ 이분들 근황 아시나봐요?
아들, 딸 아이들도 다 컸겠네요.
언젠가 부부는 이혼했다고 들은것도 같고..
썰 좀 더 풀어 주세요.
책으로 본 미애님은 마음씨 따뜻했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최미애 인스타 해요
제주도에서 혼자 살고
아들 딸 얘기도 가끔 나와요
아들이 30살 넘었나 그래요
공방에서 수공예품 만드는데 감각도 좋고요
우연히 인스타에서 봤는데 여전히 당당하고멋지시더라구요
제주도에서 터잡고 사는듯
아들은 다 컷고 가게겸 게스트하우스 운영하면서
커다란 강쥐와 살더라구요
오래전에 이혼한거 같아요
남편 바람으로
게스트하우스도 운영해요?
작업실겸 공방인줄 알았어요
유기견 데려와서 잘 키우던군요
한때 메이크업아티스트 ㆍ모델 하셨던분
지금 제주도서 공방하던데 ᆢ
철이와 미애였어요?
미애와 루이요
인스타도 차분하니 분위기 좋아요
어제 잠을 못잤더니 ㅜㅜ
미애와 루이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