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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외로워서 주식하시는 분 없나요?

껄무새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26-01-23 09:51:30

제가 그래요 

 

요즘은 외롭진 않아요

 

더살껄 팔지말껄 이러다보면

 

하루가 잘 지나가요

IP : 118.235.xxx.14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3 9:53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시간 보내는데 최고죠
    가끔 산책 나가서 커피라도 드시고 오셔요

  • 2. ..
    '26.1.23 9:53 AM (118.131.xxx.219)

    저요.
    저는 정신과 치료비용이라고 생각해서 손실나도 견딜수있어요. 그래도 퉁치면 조금 이익임
    하루종일 여기에 빠져 살아요.

  • 3.
    '26.1.23 9:54 AM (106.73.xxx.193)

    할일 없어 무료할 땐 주식이 한 방법이죠.
    특히 요즘 같이 계속 상승할 때는요.
    하락장에서는 무료한게 차라리 낫고요 ㅋ

  • 4. ㅇㅇ
    '26.1.23 9:55 AM (211.193.xxx.122)

    인생이 재밌는 분들은 주식 단타하지마세요

  • 5. 나이드신 분들
    '26.1.23 9:55 AM (14.138.xxx.245)

    주식있어서 안 외롭다고 하세요.
    특히나 비혼 60대 또는 혼자되신 여자분들이요.

  • 6. 행복
    '26.1.23 9:55 AM (110.15.xxx.45)

    저도 너무 재미있어요
    더살걸 덜살걸 아까살걸 나중에살걸
    매일 이러고 있어요
    시드는 약소합니다

  • 7. 재밌죠
    '26.1.23 9:55 AM (223.38.xxx.186)

    큰거 묻어두고 일부 소액은 사고팔고 하면서 밥값만 벌어도 좋고 하루금방가요 ㅎㅎ

  • 8. ㅎㅎㅎㅎ
    '26.1.23 9:55 AM (220.74.xxx.189)

    어머!! 저 같은 분 또 계셔서 반갑습니다.
    몇 년 전 심심해서 시작했는데 아주 심심할 새가 없네요.
    다만, 신호등 빨간불은 조심하세요. ㅋ

  • 9. ...
    '26.1.23 9:55 AM (116.36.xxx.204)

    주식이 왜 안오르지 ?
    관련정보 엄청 찾아 보면서
    시간 엄청 빨리감 .

  • 10. 껄무새
    '26.1.23 9:56 AM (118.235.xxx.141)

    네 외출도 하고 운동 및 산책 다 합니다.

  • 11. ..
    '26.1.23 9:57 AM (58.228.xxx.67)

    그런가요 예금만하고 살다 뒤늦게 이러니
    스트레스만 만땅..
    정신이.피폐까진 아니지만..
    별로좋진..
    주린이라 소액만하니..
    가진돈있어도..

  • 12. 껄무새
    '26.1.23 9:57 AM (118.235.xxx.141)

    네 챗지피티와 제미나이에게 기업분석 리포트 요청하고 각종 이슈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ㅋㅋ

  • 13.
    '26.1.23 10:01 AM (211.209.xxx.130)

    운동하거나
    외출해서 틈틈이 들여다보고 웃음이

  • 14. ㅁㅁ
    '26.1.23 10:05 AM (49.172.xxx.12)

    저도 빠져들었어요...ㅎㅎㅎ

  • 15. .....
    '26.1.23 10:05 AM (119.196.xxx.115)

    외로운분들 많으시군요....저는 그래서 알바해요

  • 16. --
    '26.1.23 10:25 AM (182.209.xxx.134)

    노년에 이것만큼 좋은게 없다고 생각해요.
    경제 활동을 신체 제약없이 할 수 있잖아요.
    혼자서 시간보내는 활동중에 독서랑 주식같은 재테크 최고라고 생각해요.

  • 17. ㅇㅇ
    '26.1.23 10:41 AM (211.215.xxx.44)

    저도 소액으로 하는데 아이등교할때 열심히 보다가 방학하니까 바빠서 관심을 못두겠어요

  • 18. 그린
    '26.1.23 11:14 AM (222.101.xxx.176)

    저는 외로워서 공부 시작했어요
    잡념이 안생겨요
    ㅎㅎㅎ

  • 19. 으어
    '26.1.23 11:20 AM (116.32.xxx.155)

    상상도 못한 효용이 ㅎ

  • 20. ..
    '26.1.23 11:22 AM (121.135.xxx.217)

    중장년 취미로 차트보며 미국주식 스윙합니다.
    매수매도 버튼 헛갈리는 그날이 오면 스윙은 그만 하고
    묶혀놧던 지수etf만 몇개씩 매도해서 먹고 살려구요

  • 21. ..
    '26.1.23 1:34 PM (39.115.xxx.132)

    실연의 아픔 겪는 친구에게도
    주식 이천만원 어치만 사라고 하라는글
    여기서 본적 있어요
    주식보다보면 잊는것도 좀 수월해지겠죠 ㅎ

  • 22. ,,,,,
    '26.1.23 7:56 PM (110.13.xxx.200)

    외롭지 않고 시작했는데 재밌네요. 공부하는 재미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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