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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사망했다고 연락왔어요

위로 조회수 : 20,596
작성일 : 2026-01-23 09:34:31

동생이 스트레스와 격무에 시달리다 약을 좀 많이 먹었는데 사망했다고 어젯밤 연락받았어요

정말 너무 충격이고 한숨도 못잤어요

지금 해외에 나와있는데 오늘 새벽에 들어가려고요..

혼자계신 아빠가 정말 오열을 하시더라고요

그집에서 엄마 병환, 동생도 저렇게 두번의 죽음을 경험하셨어요..

저도 어제는 계속 눈물이나서 혼났네요

 

가서 처리해야할것들이 많을텐데 ..극심한 스트레스에 잠을 못자니 몸이 한없이 늘어지네요

어떻게 극복을하면 좋을까요

 

외롭게 혼자 간 동생 명복 한마디씩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례도 무빈소로 치를거라 친구도 아무도 없을거에요..

IP : 182.173.xxx.4
1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ㅠ ㅠ
    '26.1.23 9:35 AM (211.36.xxx.36)

    무슨일이래요...ㅠ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
    '26.1.23 9:36 AM (211.209.xxx.141)

    뭐라고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어요.
    잘 이겨내시길 기도할게요.

  • 3. 산재처리
    '26.1.23 9:37 AM (76.168.xxx.21)

    꼭 알아보시길 바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 힘내시길

  • 4.
    '26.1.23 9:37 AM (112.164.xxx.236)

    큰일 잘 치루세요
    주님께서 보살펴주실거예요

  • 5. ...
    '26.1.23 9:38 AM (118.235.xxx.243) - 삭제된댓글

    가족이 다 있는데 무연고요?
    심난한 마음에 상처될 댓글같지만
    동생 마지막 길 너무 쓸쓸하게 처리하시는거 아닌지....
    친구들, 지인의 배웅은 받게 해주심이 어떠신지요.

    동생의 명복을 빕니다.

  • 6. ....
    '26.1.23 9:38 AM (39.118.xxx.173)

    얼마나 경황이 없으시고 애통하십니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ㅠㅠ
    '26.1.23 9:38 AM (183.98.xxx.52)

    아이고...원글님과 아버님 충격이 너무 크시겠어요.
    일단 얼른 들어오셔서 동생 잘 보내주시구요.
    아버님과 잘 추스르셔야 할텐데...
    아버님 충격이 젤 크실꺼 같애요.
    아버님 잘 챙겨주시고
    모쪼록 원글님도 잘 극복하시길...ㅠㅠ

  • 8. ㅇㅇ
    '26.1.23 9:39 AM (23.106.xxx.54)

    제목만 봐도 가슴철렁 하는데 원글님 얼마나 놀라셨을지..
    스트레스로 많이 힘들었을 동생분 편히 쉬시길..

  • 9. ㅁㅁ
    '26.1.23 9:40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무연고.가 아니라, 무빈소를 의미하시는것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
    '26.1.23 9:40 AM (121.182.xxx.54)

    아이고..... 동생 분의 명복을 빕니다.
    충격이 엄청날 듯 한데... 마음 잘 추스리길 바라겠습니다....

  • 11. ㅇㅇ
    '26.1.23 9:40 AM (112.154.xxx.18)

    삶이 참 허망하네요.
    그래도 남은 분들은 잘 사셔야죠.
    마음 추스리시고 속히 안정을 되찾으시길 바랄게요.
    동생이 더 편한 곳에서 쉬고 있을 거라 생각하며 마음으로 잘 보내주세요..

  • 12. Fhhjk
    '26.1.23 9:41 AM (175.114.xxx.23)

    이런 엄청난 충격이 일어나다니
    원글님도 아버님도 잘 극복히시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아이고
    '26.1.23 9:41 AM (106.102.xxx.21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아이고!
    '26.1.23 9:41 AM (118.235.xxx.180)

    가족의 허망한 죽음 앞에 원글님께 깊는 애도를 표합니다

  • 15. 명복을빕니다
    '26.1.23 9:41 AM (218.148.xxx.161)

    무연고가 아니라 무빈소로 하신다는 말씀이겠죠..
    경황이 없어서 잘못 쓰신 걸거예요.
    요즘 빈소없이 장례 많이 해요.
    아버지와 원글님 마음 잘 추스리시길요..

  • 16. ..
    '26.1.23 9:41 AM (116.120.xxx.90)

    젊은 분이신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 17.
    '26.1.23 9:41 AM (222.101.xxx.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님과 아버님이 마음을 잘 추스리시고
    동생분 가시는길 지켜봐 주세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요

  • 18. 너무 슬퍼요
    '26.1.23 9:42 AM (106.102.xxx.16) - 삭제된댓글

    동생이 힘든밤을 보내지 않았길 바라고
    이젠 편안하게 쉬려고 하늘로 갔으니
    그곳에선 모두 다잊고 편안하길.

  • 19. ..
    '26.1.23 9:42 AM (112.214.xxx.1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 쓸개코
    '26.1.23 9:42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에고 얼마나 충격받으셨을지.. 상심이 크시죠.
    동생분 보내드리고 몸 잘 추스리시길 바라요.
    동생분 명복을 빕니다.

  • 21.
    '26.1.23 9:43 AM (61.75.xxx.202)

    하느님
    이 한없는 슬픔이 저를 억누르고 미치도록합니다
    슬픔의 끝은 있는 건가요?
    저는 무엇을 할 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당신께 맡깁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동생에게 당신께서 창조 때에 만드신 빛을
    허락하시어 길을 잃지 않고 당신의 나라 천국에
    들게 하시고 그곳에서 당신과 함께 천사들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삶을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22. 쓸개코
    '26.1.23 9:43 AM (175.194.xxx.121)

    에고 얼마나 충격받으셨을지.. 상심이 크시죠. 아버님은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맘이 맘이 아니실텐데요..
    동생분 보내드리고 몸 잘 추스리시길 바라요.
    동생분 명복을 빕니다.

  • 23. ..
    '26.1.23 9:44 AM (39.7.xxx.9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도 평안하시길.

  • 24. 너무 슬퍼요
    '26.1.23 9:44 AM (106.102.xxx.16)

    동생이 힘든밤을 보내지 않았길 바라고
    이젠 편안하게 쉬려고 하늘로 갔으니
    그곳에선 모두 다잊고 편안하길.

    동생친구, 님친구 한구명이라도 불러모으고 동생 회사도 부고장 보내고 억울하게 사망했음 고인의 억울함도 풀어주세요.
    한인간의 발자취인데 가족다 있는데 무연고는 슬퍼요.

  • 25. 동생분
    '26.1.23 9:44 AM (106.101.xxx.200)

    명복을 빕니다. 님도 아버님도 몸 잘 추스리시길요.

  • 26. ...
    '26.1.23 9:44 AM (219.255.xxx.153)

    동생분 좋은 곳에 가서 행복하게 지내시길 빌어요.
    원글님과 아버님께서도 어서 추스리시고 평안을 되찾길 빕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아버님은 어찌 사시나요 ㅠ

  • 27. 율마72
    '26.1.23 9:46 AM (118.235.xxx.185)

    아이고ㅠ.어떤말이 위로가 될까요?
    감히 위로도 못드리고,너무 슬프고 안타까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히 안녕하시길.

  • 28.
    '26.1.23 9:48 AM (211.36.xxx.1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9. 명복을 빕니다
    '26.1.23 9:48 AM (140.248.xxx.0)

    저도 오빠가 젊은나이에 허망하게 가서 원글님 심정이 조금은. 이해가 가요
    오히려 장례때는 그냥 울고 바쁘고 담담했는데 그 이후가
    힘들더라고요 오빠랑 그냥저냥 커서는 다른지역 살아서
    왕래도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생각나서 심적으로 힘든적
    많이 있었어요 지금은 십년정도 지나서 그 아픔이 많이 퇴색했어요
    시간이 약입니다 버티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0.
    '26.1.23 9:48 AM (118.235.xxx.98)

    열심히 일하다 갔는데 직장에서도 와야죠.

    쓸쓸하지 않게 보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 31. ...
    '26.1.23 9:48 AM (219.255.xxx.14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 충격이 얼마나 크실까요
    뭐라 위로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동생분 좋은 곳으로 가서 편안하실거에요.
    아버님도 슬픔과 충격을 감당하기 어려우실텐데
    마음이 아프네요

  • 32. ...
    '26.1.23 9:49 AM (121.137.xxx.6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3. 00
    '26.1.23 9:51 AM (39.7.xxx.24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4. 동생분
    '26.1.23 9:51 AM (211.217.xxx.16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쪼록 고통의 순간이 짧았길 기도합니다.
    남은 가족, 마음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 35. 우탄이
    '26.1.23 9:51 AM (182.227.xxx.13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6.
    '26.1.23 9:52 AM (61.75.xxx.202)

    원글님 위에 기도문 쓴 사람입니다
    다른 여러가지 생각 하지 마시고
    무조건 신께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하고 매달려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힘이 생겨요
    저도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가족을 슬프게 보냈기에 눈물이 나네요

  • 37.
    '26.1.23 9:52 A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제부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새벽에 사망 연락오고
    미국에 있는 교포 사촌동생이 길거리에서 칼부림으로 하늘나라 깄단 소식을 들어서 새벽 전화만 울리면... 그 심정 잘 압니다.
    님은 직계이니 엄청난 충격과 슬픔 견디기 힘드시겠죠.
    삼촌은 10년 지나도 그 충격에서 못 빠져나오셨어요.

    얼른 맘 추스리시고 아버님 많이 위로해드리세요.
    좋은 곳에 갔을 거에요. 명복을 빕니다.

  • 38. 한결나은세상
    '26.1.23 9:52 AM (110.13.xxx.1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9. ...
    '26.1.23 9:54 AM (175.209.xxx.2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쩌나요 ㅜㅜ
    가족분들 기운내셔요.

  • 40. ..
    '26.1.23 9:54 AM (39.115.xxx.132)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41. ...
    '26.1.23 9:56 AM (59.0.xxx.28)

    위로 드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ㅠ
    한번 가는 삶이지만 넘 슬퍼요.

  • 42. ㅠㅠ
    '26.1.23 9:57 AM (182.173.xxx.4)

    집안의 자랑이었던 동생이라 아빠가 알리고싶지 않은것도 있는것같아요 .. 살갑진않았지만 참 믿겨지지도 않네요 아빠가 시신발견했었다고 계속 우셨어요 따뜻한 댓글들이 위로가 되네요 저도 당장 친구들에게 얘기하기가 힘든데.. 감사합니다

  • 43. ...
    '26.1.23 9:59 AM (106.101.xxx.2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4. ...
    '26.1.23 10:03 AM (118.235.xxx.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원글님과 가족분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45.
    '26.1.23 10:03 AM (125.133.xxx.84)

    심심한 위로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6.
    '26.1.23 10:06 AM (220.125.xxx.37)

    주님
    힘들고 외로웠던 영혼 이끌어주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7. ㅜ.ㅜ
    '26.1.23 10:07 AM (119.196.xxx.115)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할지....ㅠ.ㅠ
    아버지 너무 무너지시지않게 ...힘내세요...

  • 48. ㅇㅇ
    '26.1.23 10:09 AM (211.209.xxx.83)

    원글님도 잘 이겨내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9. *****
    '26.1.23 10:09 AM (210.96.xxx.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갑작스런 비보에 많이 힘드시겠지만 동생분 가시는길 잘 보내드리고
    아버님도 위로해 주시기 바래요

  • 50.
    '26.1.23 10:09 AM (211.235.xxx.82)

    모르시는 분이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1.
    '26.1.23 10:13 AM (115.143.xxx.2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평안하시길 ()
    남은 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 52. 맑은향기
    '26.1.23 10:14 AM (1.221.xxx.163)

    동생분의 명복을빕니다

  • 53. ...
    '26.1.23 10:16 AM (221.138.xxx.2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과 아버님께도 위로를 전해 드립니다.

  • 54. ..
    '26.1.23 10:16 AM (58.235.xxx.133)

    삼가 고인의 명복를 빕니다.

  • 55. 냉정하게
    '26.1.23 10:17 AM (220.78.xxx.213)

    아버지가 일단 무빈소장례 가능한 병원
    알아보고 그쪽에 안치하신 상황인가요?
    한국 오자마자 전화로 화장장부터 예약하세요 아버지는 마음이 말이 아니실테니
    이러셔라 저러셔라 원글님도 못하실테니
    가능한한 냉정함 찾으시고 순차대로 일 처리하시고 천천히 애도하세요
    화장할거면 가장 저렴한 관 하심 되고
    수의도 마찬가지예요
    여튼 화장장 예약이 젤 중요해요
    많이 밀려있으면 안치실에서 4,5일 있어야할 경우도 있으니까요
    사망진단서는 나왔을까요?집에서 사망하면 절차가 좀 까다로워요
    부디 동생분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 56. ㅇㅇ
    '26.1.23 10:20 AM (117.111.xxx.18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7. ...
    '26.1.23 10:23 AM (71.184.xxx.52)

    동생분 명복을 빕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모아 동생분이 이제는 아무런 고통없이 편안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갑작스런 가족상실을 겪으신 원글님과 아버님께서 부디 많이 힘들지 않고 잘 이겨내시를.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58. ,,
    '26.1.23 10:25 AM (182.231.xxx.17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남아 계신 가족분들도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59. 투피앤비누
    '26.1.23 10:27 AM (74.14.xxx.19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0. ...
    '26.1.23 10:27 AM (121.142.xxx.22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아계신 가족분들도 잘 추수리시길...

  • 61. ...
    '26.1.23 10:29 AM (220.117.xxx.40)

    삼기 고인의 명복 빕니다.

  • 62. ...
    '26.1.23 10:30 AM (221.151.xxx.175)

    동생분의 멍복을 빕니다
    저도 2011년 동생을 잃었습니다 제가 외국에 있었던 것도 비슷한 상황이네요 원글님 힘드시겠지만 아버님 잘 챙기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 63. 아아...
    '26.1.23 10:32 AM (119.207.xxx.80)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과 원글님
    부디 잘 견뎌내시길 기도드립니다

  • 64.
    '26.1.23 10:33 AM (124.63.xxx.18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 힘드시겠지만 잘추스리시길

  • 65. ..
    '26.1.23 10:46 AM (71.244.xxx.48)

    화장장 납골당 정해야해요
    누가 옆에서 도와주시는분이 계셨으면 좋겠네요

  • 66. ㅠㅡㅠ
    '26.1.23 11:02 AM (211.202.xxx.7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7. 녹차
    '26.1.23 11:04 AM (124.57.xxx.1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8. ..
    '26.1.23 11:10 AM (58.228.xxx.152)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동생분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버님과 원글님도 부디 잘 이겨내시길요

  • 69. 그린
    '26.1.23 11:10 AM (222.101.xxx.176)

    하느님 이 영혼을 위로해주십시오
    남아있는 가족들도 위로해주십시오
    고인이 얼마나 힘들었울지 위로해주십시오.
    하느님 이 영혼을 사탄에 손에 넘기지 마시고
    주님께서 천사를 보내시어 안전하게 하느님 품안에
    안기게 해주시기를 간곡히 청합니다.
    아멘!

  • 70. ..
    '26.1.23 11:24 AM (121.135.xxx.2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1. 111111111111
    '26.1.23 11:38 AM (61.74.xxx.76)

    저도 매일이 내주위에 아무일도 안일어나기...되뇌이며 삽니다 ㅠ
    언제 불행은 나에게 내주위에 올지모르니....
    가슴이 무너질 소식이 와도 내가 주저앉지말자...이또한 지나가리라
    살면 살아진다...되뇌이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2. ....
    '26.1.23 11:40 AM (211.205.xxx.1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하시길

  • 73. ...
    '26.1.23 11:52 AM (59.11.xxx.2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도 아버님도 잘 견디시고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 74. ////
    '26.1.23 11:54 AM (59.13.xxx.8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5. ..
    '26.1.23 11:57 AM (121.162.xxx.35)

    돌연사인가요? 그놈의 일이 뭐라고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6. ..
    '26.1.23 12:19 PM (175.193.xxx.10)

    피로하고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 몸 나으려고 약 좀 더 먹다가 자다가 사망하는 일 은근 있어요ㅠㅠㅠㅠ 아유..... 좋은 곳으로 가실겁니다...... 그게 피로가 쌓이면 감기약이나 이런 약 안 먹고 자도 진짜 몸이 너무 피로하면 자다가 죽는 경우도 생겨요 진짜 그냥...교통사고같은 사고에요..... 너무 안타깝네요ㅠㅠㅠㅜ

  • 77. 헤더
    '26.1.23 12:22 PM (175.203.xxx.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8. ...
    '26.1.23 12:35 PM (49.230.xxx.115)

    고인의 명복읊 빕니다

  • 79. ..
    '26.1.23 12:43 PM (183.99.xxx.1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0. ㅠㅠ
    '26.1.23 1:14 PM (211.48.xxx.185)

    젊은 나이셨을 거 같은데 너무나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 짧게 슬퍼하시고
    일상 회복하고 행복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81. ㅁㅁ
    '26.1.23 1:26 PM (218.39.xxx.8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2. ㅠㅠ
    '26.1.23 1:30 PM (112.156.xxx.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83. ..
    '26.1.23 1:37 PM (221.162.xxx.233)

    얼마나힘드실지요
    약먹어 응급실가서 하염없이 울었던기억이납니다
    가슴이찢어질듯 아팠고 진짜 미친듯이 마음이
    힘들어봐서압니다ㅠ
    남겨진 아버지 원글님 맘잘추수리시길빕니다
    동생분도 얼마나힘드셨을지요ㅠㅠ

  • 84. ..
    '26.1.23 2:05 PM (58.149.xxx.17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천국에서는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85. ㅁㅁㅁ
    '26.1.23 2:12 PM (14.36.xxx.220)

    원글님 동생분에게는 이 세상이 잘 맞지 않았나봅니다.
    이제는 마음 편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남은 가족들에게도 평화와 위로가 깃들기를 바랍니다.

  • 86. ㄹㅇㄹ
    '26.1.23 2:14 PM (1.220.xxx.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따뜻하고 편안한 곳에서 영면하시길.

  • 87. 룰랄라
    '26.1.23 2:14 PM (210.103.xxx.1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 88. ..
    '26.1.23 2:17 PM (59.14.xxx.2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9. ...
    '26.1.23 2:2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세상이 맞지 않다니요
    그놈에 직장이 뭐라고
    주인 위해 일해주는 소모품일뿐인데
    그냥 때려치고 나오지 왜 견디나요

  • 90. ..
    '26.1.23 2:22 PM (1.237.xxx.38)

    세상이 맞지 않다니요
    그놈에 직장이 뭐라고
    주인 위해 일해주는 소모품일뿐인데
    그렇게 힘들었음 다 때려치고 나오지 왜 견디나요

  • 91. ..
    '26.1.23 2:30 PM (14.40.xxx.227)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길...

  • 92. ...
    '26.1.23 2:36 PM (211.168.xxx.6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트레스 없는곳에서 편안하시길 빕니다

  • 93. 하얀 국화
    '26.1.23 2:37 PM (222.109.xxx.98)

    동생 사망.. 격무와 스트레스 라니
    가슴 철렁하고 너무 슬프네요ㅠㅠ
    부디 편안한 곳으로 떠나시기를
    명복을 빕니다......

  • 94. 마음이 아프네요
    '26.1.23 2:50 PM (183.97.xxx.35)

    가족도 친구도 없다면 아직 미혼인거 같은데

    아픈 엄마라도 곁에 있었으면
    힘들어도 어떻게든 버틸수있지 않았을지 ..

  • 95. 봉숭아
    '26.1.23 3:03 PM (118.235.xxx.1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6. ㅠ.ㅠ
    '26.1.23 3:04 PM (222.121.xxx.8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들도 힘내세요

  • 97. ...
    '26.1.23 3:06 PM (222.236.xxx.17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과 원글님께 위로 보냅니다.

  • 98.
    '26.1.23 3:13 PM (118.219.xxx.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소서...

    원글님도 아버님도 평안해지시길 바라봅니다.
    젊은 사람의 떠남은 정말 더 가슴 아픈거 같아요...

  • 99. ...
    '26.1.23 3:13 PM (211.235.xxx.19)

    동생분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0. ,,,,,
    '26.1.23 3:15 PM (110.13.xxx.200)

    얼마나 놀래고 힘드실까요. ㅠ
    남은 아버님도 얼마나 힘드실지..
    경황이 없겠지만 식사 잘 챙겨드시고 힘내셔서 동생분 잘 보내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1.
    '26.1.23 3:23 PM (1.236.xxx.9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힘드실지..

  • 102. Oo
    '26.1.23 3:24 PM (14.49.xxx.19)

    동생 분의 명복을 빕니다.

  • 103.
    '26.1.23 3:24 PM (1.236.xxx.93)

    링겔 맞으세요 원글님
    병원에가서 잠못자고 극심한 피로까지 겹쳤다구요

  • 104. ㅇㅇ
    '26.1.23 3:35 PM (175.209.xxx.8)

    아휴..마음이 어떠실지 가늠조차 안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5. ..
    '26.1.23 3:48 PM (27.125.xxx.215)

    아버님이 얼마나 황망하실까요..

    동생분의 명복과 아버님의 건강을 진심으로 빕니다.

  • 106. 가람
    '26.1.23 3:53 PM (58.236.xxx.1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107. ㅇㅇ
    '26.1.23 4:06 PM (59.15.xxx.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8. 부디
    '26.1.23 4:14 PM (118.235.xxx.2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과 아버님께서 잘 이겨내시길 기도할께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ㅠㅠ

  • 109. 얼마나
    '26.1.23 4:19 PM (210.96.xxx.10)

    얼마나 상심이 크실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0.
    '26.1.23 4:23 PM (119.193.xxx.110)

    동생이 그렇게 가면 너무 슬플 거 같아요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1. 사랑
    '26.1.23 4:33 PM (110.11.xxx.213)

    정말 너무 허망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2. 아~~
    '26.1.23 4:38 PM (39.7.xxx.55)

    이런 글 보면 정말 억울합니다.
    그깟 직장이 뭐라고 사람 목숨하고 바꿔야하나요.
    살자고 나간 직장인데, 죽어서 돌아온다는 게 말이 되나요.
    저도 매일 수면제와 신경안정제 먹어가면서 출근하는 입장이라 이해할 수 있고, 남일 같지 않고, 너무 억울해요 ㅠㅠ

  • 113. ...
    '26.1.23 4:39 PM (211.110.xxx.21)

    가족분들이 얼마나 비통하실지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 114. 아..
    '26.1.23 4:40 PM (211.234.xxx.19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 추스리시길..

  • 115. 수니
    '26.1.23 4:47 PM (58.122.xxx.157)

    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6. 오늘부터
    '26.1.23 4:52 PM (125.180.xxx.6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트레스 없는 곳으로 가셨을거에요.
    잘 보내드리세요

  • 117. ...
    '26.1.23 4:55 PM (121.168.xxx.167)

    너무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8. ..
    '26.1.23 5:04 PM (14.6.xxx.3)

    동생분 힘들어하다 혼자 눈감았다니 타인인 저도 맘이 너무 슬프네요.ㅠㅠ
    월글님과 아버님 억장이 무너지듯 힘드시겠지만, 잘 추스리길 바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9. ..
    '26.1.23 5:09 PM (218.49.xxx.99)

    원글님 얼마나 기가막히실까요
    힘내시고 위로를 드려요
    자식을 앞세워 황망하실
    아버님도 추스려 드리세요
    삼가고인을 명복을 빕니다

  • 120.
    '26.1.23 5:27 PM (58.230.xxx.52)

    이겨내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1. 어휴
    '26.1.23 5:34 PM (121.160.xxx.242)

    어쩌나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두번의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아버님도 원글님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꼭 힘내세요.
    동생은 이 세상의 힘든 소풍 끝내고 스트레스 없고 행복하기만한 곳으로 돌아갔을거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남아계신 두 가족분의 삶이 강건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122. ㅇㅇ
    '26.1.23 5:38 PM (211.246.xxx.50)

    제목만 봐도 가슴이 철렁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도 힘드시겠지만
    아버지 위로 잘 해주세요

  • 123. dd
    '26.1.23 5:56 PM (61.97.xxx.8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생분은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바라고, 남은 가족들은 힘드시겠지만, 어서 빨리 슬픔에서 회복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가신 분 걱정마시고, 남아가신 아버님 잘 위로 해 드리고, 원글님께도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기를 빌겠습니다.

  • 124. ...
    '26.1.23 6:21 PM (115.138.xxx.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안하소서.

  • 125. 명복을 빕니디
    '26.1.23 6:49 PM (118.235.xxx.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6. 얼마나
    '26.1.23 6:58 PM (175.127.xxx.213)

    마음이 아프고 힘드실까요.
    동생분 명복을 빕니다

  • 127. ㅜㅠ
    '26.1.23 7:00 PM (118.33.xxx.1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128. aa
    '26.1.23 7:01 PM (211.216.xxx.146)

    제목 글만 읽어도 가슴이 철렁하네요.
    삼가 고인의 평안과 안식을 빕니다.

    얼마나 충격이 크실지,,, 원글님은 큰 일 치르시고 다시 해외고 나가시면
    정말 아버님은 빈자리가 얼마나 크실지 마음이 아픕니다. ㅠ
    마음을 담아 위로를 보냅니다.

  • 129.
    '26.1.23 7:01 PM (118.235.xxx.243)

    마음이 지옥이실텐데 아버님도 얼마나 힘드실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130. ㅠㅠ
    '26.1.23 7:06 PM (121.160.xxx.2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도 상심이 크실 원글님과 아버님께도 위로를 전합니다.

  • 131. 무슨 일이죠 ㅠ
    '26.1.23 7:09 PM (106.101.xxx.1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2. ㅠㅠ
    '26.1.23 7:25 PM (182.210.xxx.178)

    너무 가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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