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동 아들집 어때요? 결혼상대로.

..... 조회수 : 3,609
작성일 : 2026-01-23 09:01:49

큰 부자는 아님

연금은 나오고 보험 다 있고

뭐 크게 보태줄수는 없고.

 

아이한테 큰 집착 없음.

 둘이나 행복하게 잘 살아라. 

엄마랑 아들이랑 그닥 안 친함.

 

 

저희집 이야기 입니다.

IP : 110.9.xxx.18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3 9:18 AM (58.79.xxx.138)

    아들만 좋은 사람이면 괜찮은 집이죠.

  • 2. 요증
    '26.1.23 9:19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외동많잖아요

  • 3. 요즘
    '26.1.23 9:20 AM (119.200.xxx.109)

    외동이 더 많을걸요.

  • 4. ...
    '26.1.23 9:21 AM (49.165.xxx.38)

    요즘은 오히려 외동이 많지 않나요

  • 5. ㅎㅎ
    '26.1.23 9:22 AM (116.121.xxx.231)

    외동딸맘인데
    외동아들 선호합니다 ㅎㅎㅎㅎ
    누나 있는 둘째 아들까지~
    희망사항이랄까~~~~~~~

  • 6. ..
    '26.1.23 9:22 AM (1.235.xxx.154)

    차라리 외동이 나아요
    저는 삼남매 남편은 남매인데
    시댁이 단촐해서 편해요

  • 7. ....
    '26.1.23 9:24 AM (110.9.xxx.182)

    외동 별로 없지 않나요??
    그래도 다들 둘씩은 있으시던데..

  • 8. 우리집
    '26.1.23 9:29 AM (112.164.xxx.236)

    같은 조건
    다른건 3명이 너무나 친하다는거
    울 아들은 친구들과 있다가도 우리가 밥 먹으러 나간다면 와요

    애들은 그냥 애들 인생이 있어요
    여기서 좋아요, 싫어요 해 봤자 아무 소용도 없어요
    인생은 내가 맘먹은대로 가지않고 내가 미리 생각해봤자 소용없어요
    그냥 살다가
    아들놈이 결혼 하겟다 하면,
    좋겠다 해주면 끝이지요

  • 9. 우리집
    '26.1.23 9:30 AM (112.164.xxx.236)

    외동 지금 20대에는 별로 없어요
    울 아들 25세인대 한반에서 늘 혼자외동이었어요

  • 10. . .
    '26.1.23 9:32 A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외동은 좋고
    보태주지 못하면 아이들 살기 진짜 어렵죠.

  • 11. 보통
    '26.1.23 9:37 AM (110.70.xxx.206)

    그냥 나쁘지 않다 정도?

  • 12. 외동아니어도
    '26.1.23 9:39 AM (211.234.xxx.43)

    있는집 외동은 괜찮을거고
    없는집 외동은 힘들죠 아무래도...

  • 13. ㅇㅇㅇ
    '26.1.23 9:41 AM (121.182.xxx.54)

    윗글분 댓글 공감합니다

  • 14.
    '26.1.23 9:41 AM (116.39.xxx.174)

    외동 비외동 다 상관없고
    아들이던 딸이던 보태주는 집이 최고에요.
    아무리 둘이 벌어 억대연봉이라도
    시작 부터가 다르기도하고 애낳으면 진짜 절실하거든요.

  • 15. 솔직히
    '26.1.23 9:42 AM (180.83.xxx.182)

    싫으면 어쩔건가요? 애들이 좋다하면 끝이지

  • 16. ..
    '26.1.23 9:44 AM (223.38.xxx.243)

    보태주지는 못해도 노후 돼 있으면 괜찮아요
    단 비슷하게 결혼하니 아들며느리가 열심히 벌어야죠

  • 17. 좋음
    '26.1.23 9:45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근데 아들, 아들 하는 건 어쩔 수 없음
    이모 둘 다 외아들이거든요.
    이모 둘 다 노후도 여유로움

    제가 볼 때(객관적으로다가)
    외아들한테 시집 가면, 동서 갈등, 재산싸움에서는 확실히 자유로움
    큰 이모는 혼자 되신지 몇 년 됐는데 그래서 아무래도 아들한테 의지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아들, 며느리가 순한 편이라 아침, 저녁으로 동영상으로 문안인사 드리고 함(나라면 저렇게까지 못함), 멀리 살아서 교통편이나 식사, 손자들 보험료는 주로 이모가 다 내주고요.

    작은 이모도 외아들 내외 끼고 살고, 그래도 한 시간 내 살아서 왕래가 잦은 편이에요.
    맞벌이라 손주들도 잘 케어해주시는데 여튼 자주 만나는 편.
    쓰고보니 외아들한테 시집 가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네요.

  • 18. 외동딸
    '26.1.23 9:48 AM (211.186.xxx.26)

    외동딸 외동아들 완전 선호해요!
    장점이 훨 많아요.

  • 19. ..
    '26.1.23 9:50 AM (223.38.xxx.243)

    여유가 있으니까 자식들이 잘 하는 거예요
    받을 게 있어야

    최소10억 집은 갖고 있어야 자식들이 자주 오기라도 한다잖아요

  • 20. 외아들
    '26.1.23 10:19 AM (211.186.xxx.7)

    인기있으려면 재산이 많아야 해요

  • 21. 제 남편
    '26.1.23 10:39 AM (218.154.xxx.161)

    50에 들어선 제 남편이요.
    그 세대는 외동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그래도 외동.
    모자관계 그리 각별하지 않던데 갑자기 결혼하면서 시어머니 각별한 것처럼 행동하고 남들이 누리는 것들을 당연하게 요구하고 그랬습니다. 본인이 자녀를 적게 낳았으면서 다자녀 가정 너무 부러워하고 다자녀 가정에서는 효도를 몇 배로 한다고 착각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보태준 거 하나없지만 그냥 지금도 저희한테 손벌리지
    않고 삽니가. 길게 보니 이게 나은 거 같네요.

    마음가짐이 다자녀릉 부러워하다 주변에 집안 싸움 나거나 형제 자매끼리 절연한 집 보더니 그 뒤로 말을 아낌.
    저도 외동이라 외롭지 않을까했는데 전혀..
    우리 애들이랑 원가족 잘 지내고 있고 오히려 제 친구들은 저를 부러워 함.

  • 22. ..
    '26.1.23 10:41 AM (58.228.xxx.67)

    남편감으로 좋으것아닌가요
    아들이야 결혼하면 남인데..
    그 부모가 외로운거죠
    특히 남편가고나서 혼자남을때..

  • 23. ㅅㄹ
    '26.1.23 10:42 AM (223.39.xxx.66)

    나름이겠지만 형제 동서 비교질없고 시부모가 독립적이면 전 더 좋을거 같습니다. 애들한테 짐 안되게 연금, 보험있으심 더 좋죠.

  • 24. . . . .
    '26.1.23 10:48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아이 초등/중학교때는 한반24명 중 1~2명 외동 이었는데,
    자사고 오니 70~80% 외동 아들(남고)이에요.
    (고3아들 어울리는 10명중 7명 외동)

    결혼 상대는 외동아들/외동딸 선호하지 않나요. 신경쓸거 없어서...

  • 25. ...
    '26.1.23 10:50 AM (202.20.xxx.210)

    외동이 좋아요. 저도 남편이 외동이었음 더 좋았을 듯요. 형제 자매 아무 의미 없어요

  • 26. 남편이 외동
    '26.1.23 11:16 AM (221.149.xxx.157)

    원래 외동은 아니었고 남동생 20대, 누나 30대
    사고사로 요절해서 전 본적 없어요.
    시가일엔 독박인데 오히려 편해요.
    어떻게 하건 내맘대로 뒷말하는 사람도 없어요.
    울언니 시가는 형제가 6인데 어떻게 하건 말이 많더라구요.
    저희애도 외동
    저희부부가 환갑지나고 늙어가니 혼자 남겨질게 미안한데
    인생은 어짜피 독고다이라...

  • 27. 결혼하는순간
    '26.1.23 11:43 AM (1.233.xxx.108)

    집착시작
    제 남편 엄청 방임해서 키운거 다 들었는데 맞벌이하는 저한테는 극진하게 키운것처럼 집착하고 아침차려주냐고 계속전화 왔었어요. 신혼때는 저한테 전화해서 된장찌개하는방법 순서대로 말해보라 함..ㅋㅋㅋ 지금은 국물도 없음

  • 28.
    '26.1.23 12:17 PM (211.36.xxx.15)

    외동이 좋아요. 저도 남편이 외동이었음 더 좋았을 듯요. 형제 자매 아무 의미 없어요22222222

    저는 언니가 부모님 재산 독식해서 연락끊었어요.
    제 아이도 강남 자사고다녔는데 거의 외동이었어요.
    아이가 본인도 외동이어서 고급교육, 취미, 유학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동생이든 누나든 형이든 없어서 다행이래요.
    어릴때 형제자매있는 집이랑 이동하면
    차안에서도 싸워서 너무 소란스럽고 싫었다고.

  • 29. ...
    '26.1.23 2:34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저도 자식이 하나 외동딸이고 사돈도 자식이 하나 외동아들이예요.
    양가 부모 다 적당히 마음의 거리를 두니 아이들도 편하고 양가가 너무 편합니다.
    양쪽 집 다 경제적으로 비슷하고 노후 되어 있고
    어차피 이 아이들에게 물려줄거 뭐만 있으면 서로 뭐 하나라도 해주려고 하니 좋더라구요.

  • 30. ...
    '26.1.23 2:36 PM (61.32.xxx.229)

    저도 자식이 하나 외동딸이고 사돈도 자식이 하나 외동아들이예요.
    양가 부모가 눈치 게임하며 양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니
    아이들도 편하고 양가가 너무 편합니다.
    적당한 무관심을 유지중이예요.
    양쪽 집 다 경제적으로 비슷하고 노후 되어 있고
    어차피 이 아이들에게 물려줄거 뭐만 있으면 서로 뭐 하나라도 해주려고 하니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26 당뇨환자가 먹을수 있는 과일 8 ... 2026/01/27 3,475
1789325 검찰 분실한 400억대 비트코인 320개…"내부 감찰,.. 7 슈킹슈킹 2026/01/27 3,658
1789324 요즘보다 2000년초반이 영남대 가기가 더 수월했나요? 7 ..... 2026/01/27 1,214
1789323 홈쇼핑에 갈비며 갈비탕등등 뭐 주문하세요 3 홈쇼핑 음식.. 2026/01/27 1,160
1789322 아파트 적정가는 얼마일까요 6 ㅗㅎㅎㅎㅎ 2026/01/27 970
1789321 민희진, 내일(28일) 또 기자회견 연다 "뉴진스 탬퍼.. 7 ........ 2026/01/27 2,789
1789320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안하면 2 건강 2026/01/27 2,179
1789319 고등학교 졸업 대학교 입학 하는 조카 용돈 21 ㅅㄷㅅㅈㅅ 2026/01/27 2,406
1789318 시아버지가 설 전에 또 올수 있냐고? 14 벌써 2026/01/27 5,475
1789317 82는 유독 주변도르가 심한거 같아요 10 ㄹㄹ 2026/01/27 1,904
1789316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크게 없애지 못하는 이유 9 ㅅㅅ 2026/01/27 1,844
1789315 남녀 모두 사주에 (수) 가 없는데요 7 djWJa 2026/01/27 2,160
1789314 임대아파트가 집값 잡을수 있는거예요? 17 .... 2026/01/27 2,020
1789313 순대가 비쌀까요 내장인 곱창이 비쌀까요 5 A 2026/01/27 1,404
1789312 집값의 10%를 보유세로 해야해요 31 ..... 2026/01/27 3,781
1789311 차은우는 무슨 생각일까요? 17 ㅇㅇ 2026/01/27 4,924
1789310 암환자 허벅지와 엉덩이 살이 빠져요. 7 ㅜㅜ 2026/01/27 3,353
1789309 작은 가게이야기 3 -- 2026/01/27 1,958
1789308 갈수록 추워지네요 8 Dd 2026/01/27 3,391
1789307 최악의 집안중에 하나가 남녀겸상을 하지 않는 집안이죠.. 14 ........ 2026/01/27 4,033
1789306 셀프염색 처음 해보네요 8 똥손 2026/01/27 1,303
1789305 집에 있는 홈캠에 소리 전송 되나요? 1 궁금 2026/01/27 574
1789304 등기부등본 대출내역없이 뗄수있나요? 8 ㅇㅇ 2026/01/27 1,629
1789303 국보급 외모라는 차은우 탈세 규모 9 음.. 2026/01/27 2,461
1789302 10억이상 비거주 주택 보유세 하면 집값 내려갈까요? 18 ㅇㅇ 2026/01/27 3,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