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시작부터 단추가 잘못 끼워진 느낌이에요.
전임자가 하던걸 제가 받아서 하는데 그냥 보면 똑같은데 미묘하게 불리한 조건으로 바뀐 것들도 많고 전임자와 해결되지 않은 악성 문제들도 다 제가 떠안게 된 상태에요.
일을 잘 해도 못해도 저는 책임만 뒤집어 쓸 상황이라 마치 덪에 걸린 느낌이에요.
그 스트레스 때문인지 요즘 하루종일 심장이 두근거리고 종일 긴장 상태에요.
잠도 못자고 계속 깨고요.
신경이 곤두선 느낌이 계속 되네요.
이럴때 안정액 먹으면 도움될까요?
안정액 특별한 부작용 같은건 없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