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그게 그렇게 맛있나요?
줄서고 광풍인게 sns용인지 아님 너~무
맛있어서인지 궁금해요
두쫀쿠 그게 그렇게 맛있나요?
줄서고 광풍인게 sns용인지 아님 너~무
맛있어서인지 궁금해요
맛은 별 특이한 거 없는 초코맛이던데 식감이 독특했어요.
바삭바삭한 구운 카다이프를 쫄깃한 마쉬멜로우로 감싼 거라...
고소하고 바삭하고 쫄깃하고 달콤하고
동시에 여러 식감과 맛이 나는 게 재밌어요
얇은 라면땅에 설탕피스타치오넣어서초코찹쌀떡피 씌운 맛이예요.
울동네 유명빵집은 한개 만원이더라구요.
마케팅의 성공
한 때 일것이라 확신합니다
먹어봤는데 굳이 두 번은 안찾아먹어요
못먹어본 맛이라
자꾸 사네요
탕후루처럼
저는요
으적으적 씹히는 식감이 낯설었고 너무 달고 양은 왜케 많은지,,
두입먹고 포기 했어요
처음은 "머야이거!!"
두번째는 "음 나쁘진않네..."
세번째는 "맛있는데~~"
그리곤 계속 생각나서...
하루에 한개만먹자...하네요...ㅠ
그이상은 건겅에 안좋고...비싸요...ㅠ
식감이 독특하고
그냥 맛있네 정도이고
가격이 올라서 별로임
가격 적당하면 몇 번은 사먹을듯요
너무 맛있었어요
근데 너무 비싸고 살찔거같아 자주는 못먹을거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찹쌀떡안에 모래 씹는 느낌이라 너무 놀랬어요
첫 식감이 당황스럽더라구요
근데 먹다보니 괜찮네였지만 그 돈주고 다신 사먹을일 없겠다했네요
카다이프가 주재료인가 보군요.
두쫀쿠 이름도 들어보기 전에 누가 선물해줘서 먹어 봤는데요.
존맛탱이에요.디저트류 단거 싫어하는 남편도 먹자마자 눈이 번쩍 뜨이던데요?
너무 달지 않고 쫀득하면서 바삭 거리고 초코맛 살살 나는게 너무 맛있었어요.
며칠후 뉴스보고 그게 두쫀쿠라는걸 알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