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마곡트레이더스 갔는데

Sk 조회수 : 3,493
작성일 : 2026-01-22 23:05:04

어떤 나이가 60은 족히 넘어보이는 할줌마가

 

 

그  둥그런 통에 있는  치킨튀겨놓은거요

 

 

남편은 할아버지..

 

 

근데  그게  다  오픈되어있는데  그 치킨을  돌아가면서  지ㅡ손으로  다 만져보는거에요

 

 

 

아니  뭐 이런 미친.....

 

 

따뜻한거 고르려는거 같았어요

 

표정은  다섯살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지으면서요

 

 

무식한 인간들  많네요......

 

 

그  위에  뚜껑이라도  덮어서 팔지...........

IP : 110.12.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효
    '26.1.22 11:07 PM (121.173.xxx.84)

    ㅜㅜ 어째요

  • 2. ...
    '26.1.22 11:10 PM (220.76.xxx.89)

    방금나온거 뚜껑 덮으면 김서리고 눅눅해져서 한심 식힌다음에 뚜껑덮어요. 미친노인네에요 평생을 그리살았을건데

  • 3.
    '26.1.22 11:14 PM (110.12.xxx.140)

    아니 투명뚜껑에 구멍뚫린거 있잖아요 ..그런거라도 못만지게 해놔야지..별별 인간들..
    돌아가며 다 마져보더라구요 히히 웃으면서....하....ㅣ

  • 4. ..
    '26.1.22 11:35 PM (119.69.xxx.167)

    으..앞으로 그런거 보면 이 글 생각나서 못 살거 같아요ㅜㅜ
    아 드러버. .

  • 5.
    '26.1.23 12:44 AM (116.120.xxx.222)

    이래서 노인들 싫어하나봐요 위생관념없고 매너도없고 공중도덕없는

  • 6. ㅠㅠ
    '26.1.23 7:00 AM (126.33.xxx.252)

    미친 ㅠㅠ노망 ㅠ

  • 7.
    '26.1.23 10:10 AM (222.233.xxx.219)

    우리 동네에 식빵만 전문으로 하는 집이 있는데
    식빵 나올 때 즈음 사람들이 몰려요
    드디어 제 차례가 되었고 통식빵을 카운터에서 봉지에 담기 바로 직전에
    제 뒤 쪽 어디선가 대기하고 있던 할머니가 갑자지 카운터로 달려나가더니
    제 빵 위에 손을 갖다 대며 칼로 자르는 듯한 시늉을 하며(서너 차례 반복)
    이렇게 이렇게 잘라 줄 수 있냐고 하는데..그 순간 저와 제 옆에서 기다리던 아줌마와 눈이 마주쳤고
    그 아줌마가 저보고 어떡해요..라고..ㅠ
    주인도 놀라서 저를 바라보며 다른 빵으로 바꿔드리겠다고 해서 잘 마무리는 됐으나
    그 할머니의 손길이 닿은 빵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폐기 했을까요?
    무려 코로나가 한창 창궐하던 시기에 있었던 일입니다

  • 8. ㅡㅡ
    '26.1.23 2:1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진상진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064 동국제약 마데카 수딩 에센스 추천하신분~~~ jin 2026/02/10 1,356
1794063 친구 경아에게 전화를 하려는데 2 ㅠㅠ 2026/02/10 1,948
1794062 정시추합 9 흰수국 2026/02/10 1,132
1794061 금 이야기 10 2026/02/10 2,852
1794060 층간소음 겪어본 사람으로서.... 1 ... 2026/02/10 1,187
1794059 조국없는 민주당 영원하라 18 그래 2026/02/10 896
1794058 김진애 김어준 용납 안된다 33 2026/02/10 2,731
1794057 정치에 관심은 많지만 잘 알지는 못할때마다 82댓글 많이보거든요.. 37 .. 2026/02/10 1,211
1794056 다들 가계 어떻게 꾸려요? 23 뱁새 2026/02/10 3,989
1794055 요리가 배우고 싶어요 4 2026/02/10 1,160
1794054 살빠지니까 추워요 6 nana 2026/02/10 1,678
1794053 BNI모임 이라고 가입제안을 받았는데 3 .. 2026/02/10 822
1794052 차량 수리비 보험으로 하는 게 나을지 현금으로 하는 게 나을지... 4 수리 2026/02/10 561
1794051 세입자가 전화 안받고 연락없어요 (부동산에서 집보러온다고 12 이런 2026/02/10 3,266
1794050 5월9일 이후 다주택자 중과세는 공식발표가 안난거예요? 16 /// 2026/02/10 1,994
1794049 앱스타인 관련 트럼프 2 .. 2026/02/10 1,745
1794048 25년전 베스트극장 드라마 추천 '지금 우리가 숲으로 간다' 8 ..... 2026/02/10 2,028
1794047 시부모님과 일본 여행 3 ㅠㅠ 2026/02/10 2,521
1794046 두산에너빌리티나 한국전력기술은 얼마쯤에 들어가면 될까요? 7 .. 2026/02/10 2,449
1794045 재가요양보호사 시급은 얼마인가요 6 재가요양보호.. 2026/02/10 1,602
1794044 전번·주소·현관비번 다 털렸다…쿠팡 유출자 1억5천만 건 조회 4 ㅇㅇ 2026/02/10 2,056
1794043 또 60대 이상 여성이 수익률 1위 4 ㅇㅇ 2026/02/10 3,833
1794042 정청래야 41 2026/02/10 2,492
1794041 실비청구 1 행복만 2026/02/10 966
1794040 분위기이상타..내란세력의 준동 아닐까 19 이상타 2026/02/10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