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세기 전기 절약해서 사용하는 법 알려드려요

조회수 : 2,824
작성일 : 2026-01-22 21:28:51

다들 아시겠지만요 

저는 최근 안거에요 ㅠ

식세기 버튼누를때.

강력건조를 누르지말고 자연건조로 되게끔 세팅해서 사용해보세요.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나서  건조시키는데 전기 많이 쓰는데

어차피 뜨거운 물로 그릇 씻어서 뜨거운 식기세척끝나고 문이 오픈 되면

뜨거운 김이라 저절로 금방 마르거든요.

굳이 강력건조 안써도 차이 없더라구요. 

세척시간도 거의 40분 정도 줄어들어요.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일년이면 만원은 절약되지 않을까요..

IP : 223.38.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글 주셔서
    '26.1.22 9:30 PM (61.254.xxx.71)

    감사합니다

  • 2. ...
    '26.1.22 9:32 PM (222.236.xxx.238)

    건조가 아니라 물 가열하는데에 전력소모가 많다고 알고 있어요.

  • 3. ..........
    '26.1.22 9:45 PM (118.235.xxx.116)

    감사합니다

  • 4. 가로수
    '26.1.22 10:23 PM (121.166.xxx.47) - 삭제된댓글

    강력건조하면 용기, 특히 밀폐용기 뚜껑들 변형 올때가 있어서 안하고 그냥 자연건조로 하는데 시간도 20분 가량 줄어 좋아요.

  • 5. 가로수
    '26.1.22 10:24 PM (121.166.xxx.47)

    강력건조하면 용기, 특히 밀폐용기 뚜껑들 변형 올때가 있어서 안하고 그냥 자연건조로 하는데 시간도 줄고 전기도 덜쓰니 좋네요

  • 6. 저는
    '26.1.22 10:31 PM (74.75.xxx.126)

    전기는 생각 안 해봤지만 물은 식세기 돌리면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요. 귀찮아도 끙하고 손 설거지 하는 때도 있는데요. 알고보니 식세기로 하면 물이 훨씬 절약 된다네요. 호주인가 어디 물부족 나라 유튜버 말로 그 나라에선 정부가 식세기 사용을 적극 권장한대요.

  • 7. ㄴㄷ
    '26.1.22 10:50 PM (118.216.xxx.117)

    강력건조 단 한번도 한 적 없는데
    세척 자체가 뜨거운물로 되니
    문 자동 열림 후 뜨거운 증기가 증발되면서
    빠르게 말라요.

  • 8.
    '26.1.22 10:53 PM (175.208.xxx.215) - 삭제된댓글

    의외로 시간이 긴 모드가 급속모드보다 전기 절약된대요. 저도 강력세척과 고온건조모드는 안하고 일반모드 세척 후 문 열리면 끝냅니다.

  • 9.
    '26.1.22 11:50 PM (180.70.xxx.42)

    제가 쓰는 건조기는 급속 모드가 헹굼에서 끝이 나는
    방식이에요.
    급속 모드는 세척과 헹굼 과정이 짧은 거라 오염된 그릇 말고 애벌 설거지한 그릇넣고 헹굼만 추가해서 셋팅하면 1시간 안에 끝나고 뜨거운 물로 세척한 거라 문 열면 뜨거운 수증기와 함께 특히 요즘 같은 건조한 겨울철엔 금방 자연건조 되더라구요.
    저는 늘 애벌 설거지해서 식세기에 넣는 습관이 있어서 항상 급속 모드만 써요.

  • 10. 30분
    '26.1.23 6:32 AM (106.101.xxx.192)

    상단 코스로만 돌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066 금투세폐지! 11 .. 2026/01/24 2,776
1787065 냉장고에 엄청 딱딱한 시루떡을 쪘더니.. 6 맛이 2026/01/24 3,423
1787064 우리집 길냥이 14 집사 2026/01/24 1,513
1787063 해외 진보 단체들,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반대…정청래 대표 사.. 8 light7.. 2026/01/24 1,307
1787062 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10 부모가 2026/01/24 3,033
1787061 " '코스피 5000 ' 은 신기루" 라던 나.. 6 아아 2026/01/24 2,388
1787060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5 dd 2026/01/24 1,098
1787059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5 주말을 즐겁.. 2026/01/24 1,003
1787058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6 ㅇㅇ 2026/01/24 2,007
1787057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2026/01/24 626
1787056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2026/01/24 201
1787055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9 답답한마음 2026/01/24 1,049
1787054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8 알려주세요 2026/01/24 1,441
1787053 사기당했나봐요.. 28 2026/01/24 15,619
1787052 밥 잘먹는 남편 11 .... 2026/01/24 2,647
1787051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16 ... 2026/01/24 2,636
1787050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1 ㆍㆍㆍ 2026/01/24 635
1787049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6 청년 2026/01/24 2,304
1787048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28 /// 2026/01/24 2,554
1787047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2026/01/24 1,055
1787046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11 법알못 2026/01/24 2,105
1787045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6 ..... 2026/01/24 1,593
1787044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3 ㅓㅓ 2026/01/24 1,385
1787043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0 ㅗㅎㅎㄹ 2026/01/24 3,283
1787042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22 -- 2026/01/24 3,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