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도 직접 '통합 구상' 논의
李-조국, 사면 전부터 꾸준히 논의
정청래 쪽 "지방선거 승리 위해 제안"
최근에도 직접 '통합 구상' 논의
합당 청과 공감대 없이 할 수 없어요.
할일이나 좀 해라 청래야
얘나 쟤나
나라망하는 시간만 늘릴뿐
대통령실에 일방적으로 통보했다고 해요.
정청래가 청와대 패싱했어요.
통합하라고 했지 합당하라고 했어요?
대통령은 항상 원론적으로 여야 통합하라고 하지요.
기습적으로 논의 없이 합당을 하라고는 안했어요.
합당을 찬성합니다. 끝.
합당해야해요. 쇄빙선 역할 잘하셨고 다음 선거에 거의 당선 어려울거같아요.
정청래 야 연임에 미쳐서 당을 내다버리냐
조국당이야 좋겠지. 민주당이 뭐가 아쉬워 합당을 먼저하자고 하냐고
무능한 조국 대권플랜이지
딴지 김어준말만 듣고 정치를 하니 저모양이지
이상호 기자가 친명의원들한테 전화돌려보니 홍익표가 아직 감을 못잡고 있는것 같다고
대통령은 그런말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친문 작업질 지긋지긋
조국당과 합당하면 탈당하고 투표포기 하렵니다
당원주권주의라더니
당원은 커녕 최고위원에게도 20분 전에 말했다는 정청래.
합당반대. 중도층 다 떨어져나감
청와대에서 사전논의된거 없다는데 왜 자꾸 이러죠?
https://m.lawissue.co.kr/view.php?ud=202601221144259400b3279dfb36_12
청와대, 정청래 합당추진 제안 관련 "사전에 특별히 논의된 것 없다"
말아먹으려고 작정한듯
합당 안하면
서울 영남 진보 둘이 나와서 같이 망하자구요?
윤거니 쫓아내려고 후보 안낸걸로 됐지
조혁당도 정당인데 의원 만들 생각 없겠어요?
게다가 민주당 텃밭도 지자체장들 눈엣가시 공천받아서
어쩔수 없이 찍어줬던 사람들 일을 너무 못해서
안철수 꼴 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