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자랑계좌입금 하겠습니다.

강아지 조회수 : 4,263
작성일 : 2026-01-22 17:34:34

아이가 정시 합격했다고 전화왔어요.

거기다 1학기 장학금까지 받는다고 그러네요.

다른분들 자랑계좌입금 하시는거 보고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그런 기회가 오니 기쁩니다.

작년 대학 졸업하고 1년동안 비가오나 눈이오나 스카 출근하며

얻은 결실이라 대견한 마음입니다.

사실 제가 남들한테 자랑같은거 특히 자식에 대한 이야기는 

안하는 편이라 그런지 지금도 매우 쑥스럽고 어색합니다.

그래도 아이가 태어나면서 가입했던 친정같은 이곳에 소식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더라구요. ㅎ 

정시 기다리는 다른분들도 좋은 소식 기원합니다.

( 계좌가  농협 351.....23  ㅇㅇㅎ님 맞죠? )

IP : 122.36.xxx.1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5:38 PM (211.208.xxx.199)

    좋은 일도 맞으시고 자랑계좌에 입금도 해주시고..
    복받으실거에요.
    자녀분 2학기 장학금도 오케이?
    또 자랑계좌에 입금하실 일이 오길 기대합니다.

  • 2. ..
    '26.1.22 5:39 PM (118.130.xxx.66)

    축하합니다
    정말 대견하시겠어요
    오늘 조발했다고 하면 이대인가요?

  • 3. 오늘아침에
    '26.1.22 5:39 PM (175.211.xxx.92)

    축하합니다.
    정말 기쁘시겠어요.

    맞는 거 같아요. 저도 그 계좌 써요.

  • 4. 나무木
    '26.1.22 5:40 PM (14.32.xxx.34)

    축하합니다
    오늘 가족끼리 따스하고 맛난 거 드세요
    건배도 하시고요
    자녀분 앞날에 멋진 일만 펼쳐지길 기원합니다

  • 5. ..
    '26.1.22 5:41 PM (122.40.xxx.187)

    최초합에 장학금까지..정말 축하드려요..이대..
    우린 언제발표나오려나..ㅠ

  • 6. ...
    '26.1.22 5:44 PM (61.77.xxx.128)

    이제 예비고3인데 넘 부럽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행복한 저녁되세요.

  • 7. 쓸개코
    '26.1.22 5:45 PM (175.194.xxx.121)

    짝짝짝!! 축하드려요.
    원글님 오늘 꿀잠 주무시겠어요. ^^

    저는 BTS팬이라 8시 콘서트 티켓팅 기다리는 중인데
    티켓팅 성공하면 저도 자랑계좌 입금하려고요.

  • 8. 축하드려요
    '26.1.22 5:45 PM (203.244.xxx.27)

    저희 집에도 좋은 소식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럽고 참 좋고 그렇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9. ....
    '26.1.22 5:53 PM (122.36.xxx.113)

    네 이대 맞아요.
    문과에서 이과로 바꾸면서 과탐을 어려워해서 될까싶었는데 본인한테 맞는 인강수업 덕분에 해낸거 같아요.
    축하말씀들 너무 감사합니다.

  • 10. 축하
    '26.1.22 6:00 PM (121.136.xxx.192)

    축하드려요.
    전 재수생 엄마인데, 저희도 정시 기다려요.
    좋은 기운 나눠주세요~
    저도 좋은 소식 듣고 자랑계좌 입금하고 싶어요.

  • 11. ..
    '26.1.22 6:42 PM (39.7.xxx.91)

    오! 축하드립니다.
    내내 행복하시길!

  • 12. ^^
    '26.1.23 1:45 AM (103.43.xxx.124)

    자녀가 묵묵히 성실한 결실을 거둔 것 같아 제 마음도 기쁩니다. 당연하게 여기지 않으시고 자랑계좌 입금까지 하셨다니 어머님 마음도 참 고우십니다. 좋은 일 더 많이 생기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13. 작년에
    '26.1.23 9:29 PM (219.248.xxx.133)

    대학졸업하고... ?
    고등졸업인거겠죠.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장하고 대견할까요ㅜㅜ
    그 고생을 하고 합당한 결실을 맺으니.
    매우 기쁘겠지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번 수험치른엄마인데
    본인실력대로 대학을 가게되었답니다.
    우리아이는 소위 지잡대로 가게되어 마음 한켠 무겁지만
    이또한 받아들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롭게 시작하길
    기도합니다.

    다들 애썼고 고생많았어요.
    또다른 시작을 앞둔 우리들. 다들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889 나 자신을 덕질하면서 사세요. 43 음.. 2026/01/29 6,763
1779888 자녀 증여시.. 5 ,, 2026/01/29 2,231
1779887 정부, 주택 대량 공급책 발표…‘금싸라기’ 용산에만 6천→1만 .. 19 2026/01/29 4,411
1779886 주식때문에 도파민에 절여진 뇌 어떡해요. 8 ... 2026/01/29 3,307
1779885 자주 씻으면 노인냄새 안날까요? 21 ㅇㅇ 2026/01/29 5,083
1779884 Sk하이닉스 2 *** 2026/01/29 2,659
1779883 그럼 사라사라 해주세요 (feat 유기그릇) 29 유기 2026/01/29 2,221
1779882 맛있는 귤 좀 추천해주세요 4 주문 2026/01/29 1,283
1779881 ‘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前대변인 입건 17 ㄹㄹ 2026/01/29 4,078
1779880 韓 2035년 퀀텀칩 제조국 1위 도전…양자기업 2000개 키운.. 3 ㅇㅇ 2026/01/29 1,195
1779879 노인이랑 사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67 Winter.. 2026/01/29 21,313
1779878 이해찬의 때 이른 죽음, 결국 고문 후유증 때문이었나 9 민들레 2026/01/29 2,934
1779877 맛없는 대추토마토 요리 알려주세요 7 .. 2026/01/29 958
1779876 스타워즈 공주역 배우 3 Hhhf 2026/01/29 1,729
1779875 서울에 사는데 서울 대학 보내는 어머님께 여쭈어 보아요 52 2026/01/29 5,281
1779874 블로그 상점에 들떠 살 던 사절 2 저는 2026/01/29 1,701
1779873 콩나물비빔밥과 커피 후식~ 8 2026/01/29 2,249
1779872 하우스오브 신세계청담? 2 Ssg 2026/01/29 1,331
1779871 “쿠팡에 대한 과도한 압박 없었나” 쏘아붙인 나경원 8 ㅇㅇ 2026/01/29 1,790
1779870 간병보험 181일째부터 요양 재활 한방병원 제외라는데 7 보험질문 2026/01/29 2,142
1779869 넷플 꽃놀이간다..... 2 ... 2026/01/29 2,282
1779868 샤넬 J12 시계 블랙 어떠세요? 8 2026/01/29 1,253
1779867 살림 유투버 5 ... 2026/01/29 2,638
1779866 다들 주식수익만 말씀하시는데 손실있으신분들 손!! 23 한심해서 2026/01/29 4,207
1779865 영화 만약에 우리....를 봤어요 19 ........ 2026/01/29 4,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