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는 다닐만 했는데
바람의 세기가 급이 달라요
오늘은 시베리아가 여기구나 하는 날씨
지금 카페인데 걸어가야 해서 나가기가 겁나네요
그저께는 다닐만 했는데
바람의 세기가 급이 달라요
오늘은 시베리아가 여기구나 하는 날씨
지금 카페인데 걸어가야 해서 나가기가 겁나네요
엄청 추운줄 알고 나갔더니 엥? 안춥네 했어요.. 계속 있으면 춥겠죠
저도 오전 11시경 나갔었는데 저도 15분 정도 걸었거든요 이외로 괜찮았어요 물론 중무장 했었고요
바람이 불어서 더 많이 추운가봐요.
안 춥던데요?
얼죽코인데 코트 입고도 안 추웠어요
바람이 살을 에는 찬바람이었어요.
롱패딩 입고 어그 신으니 많이 춥지는 않았는데, 칼버람에 얼굴 베이는줄 알았어요
바람 안부니 안춥네? 했어요.
바람 부니까 살이 찢어 지는듯.
잠깐은 견딜 수 있고 계속 일하시는 분들이 힘드실듯.
몸이 선천적으로 찬 사람은 더 춥죠
너무 춥고
손바닥만해도 햇살 반짝 하면 금방 따스해졌어요.
햇볕 좋아서 일부러 모자 벗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