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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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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때메 짜증나 미치게쓰요

조회수 : 1,259
작성일 : 2026-01-22 16:20:30

초딩 방학 

이제 꼴도 보기 싫네요 

 

겨우 겨우 1-2년  선행 중인데

 

수학숙제 해라해라 해도 안 하고 

화내야 겨우 앉아서 

그냥 다니지 마라 하니 

좋다고 끊어서는 

 

 

하루는 수학 거의 손 안대고 

다음날은 넘나 쉬운 현행 좀 풀고

 

또 오늘은 

영어 학원 가는 날인데 

해라 하니 겨우 하고 

다 해서 자기가 티비 볼 수 있는데 (집 규칙상)

딱 그 시간에 운동학원 가야 하니

티비 못 본다고 성질내고 인사도 안 하고 나가고 

 

원래 목요일에는 운동 학원 앞에서 

차로 만나서 영어 학원 데려다주는데 

(동생 학원 가는 길과 겹침) 

 

그것도 까 먹고 그냥 집에 가 있고 

 

학원도 늦고 

 

지가 몇시에 어딜 가는지도 모르고 

 

그냥 내가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는 수준.  

 

초고인데 

아무리 남자애라도 매타인지가 하급이에요 

하루 종일 안 말리면 레고만 하고 있고 

 

내 자식인데  욕 나와요

IP : 222.106.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니
    '26.1.22 4:23 PM (61.35.xxx.148)

    어머님이 책을 읽고 있거나 뭘 기록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보세요.
    하라하라하라만 하지 말고
    어머님이 공부하는 척? 계속 있어 보세요

  • 2. 초등부터
    '26.1.22 4:46 PM (223.39.xxx.50)

    괜히 진빼지 마세요
    하려는 애는 모를까
    일찍부터 몰어붙이면 고3까지 진짜 최상의 페이스로 완주하기 힘듭니다

  • 3.
    '26.1.22 4:58 PM (220.94.xxx.134)

    대학가도 그래요 공부안해도 집에 누워 빈둥빈둥 보고있음 속터짐

  • 4. 릴렉스
    '26.1.22 5:21 PM (122.32.xxx.106)

    겨울방학 끝이 아직 한참 남았어요

  • 5.
    '26.1.22 5:54 PM (222.106.xxx.168)

    나무아비타물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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