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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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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어머님

ㅇㅇㅇ 조회수 : 3,811
작성일 : 2026-01-22 14:22:59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x=4152012&id=talk...

 

미시usa 댓글보니 예상과 다르네요

 

아빠하고 나하고 봤거든요

이미숙과 동창이면 상당히 젊어보이네요

 

무대 감독으로도 능력있어 보였어요

 

열심히 산 가수니까 잘 됐으면 합니다

엄마가 보호막도 되고 싱처도 주고 그러는 거 같은데...

 

자식들 차별 말고요

 

임형주 님도 걸어온 길이 엘리트 성악가 길은 아닌데

오히려 일찍부터 팝페라 분야를 잘 잡은 거 같아요

무대도 더 많고 대중적이니까요

 

 

 

 

 

 

 

 

 

 

 

 

 

 

IP : 118.235.xxx.2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2:40 PM (211.235.xxx.77)

    임형주에게 대하는 것 보고 리차드랑 아빠가 다르겠다 생각했는데 맞죠? ㅠ 좀 심하긴 하더라구요. 엄마 성격이 강하다. 하더라도요.
    임형주도 보면 어릴적부터 누구말도 안 듣고
    혼자 마음대로 결정해서 고집 부린 거 보면
    부모가 키우면서 학을 뗀 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말 많고 깐깐하고 요구도 많아보이고요.
    암튼 둘 다 안 맞는 성격인데
    모자라 참고 사는 듯....

    근데 임형주 진짜 노래실력 있는 거예요?
    노래를 너무 못 불러 깜놀..
    게다가 천개의 바람..후배들이 많이 리메이크했다고 좋다고 웃으면서 말할때 좀 그랬어요. 뭔가 사회성이 없어보이는..
    국민추모곡이잖아요 그러는데 뭔가 자랑스러워하는 느낌...
    뭔가 자랑하고싶은 10대 남자아이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러니 엄마가 그런 상장 전시하는 거 사기꾼같다 그러고..그런면에서 엄마랑 무지 안 맞는 듯.

  • 2. ㅇㅇㅇ
    '26.1.22 2:51 PM (118.235.xxx.231) - 삭제된댓글

    저도 이버지 다를 거라고 생각했어요
    16살 차이면

    그럴 수 있죠

    저는 엄마도 이해갔어요
    미리 남의 입방아에 오르는 걸 차단해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밥먹을 때 확실히 쩝쩝 소리는 났었고
    먹을 때 소리나는 건 가정교육이 문제되는 거니까
    다른 가족들은 안 그런다는 걸 강조한 거죠
    우리 가족은 아무도 안 그런다 하는 건

    마케팅과 인맥과 기회와 본인 노력으로 저 자리까지 간 거죠
    실력이 아예 없으면 못 갔죠
    아무리 마케팅 파워라 해도요

  • 3. ...
    '26.1.22 2:51 PM (121.65.xxx.29)

    뭔가 자랑하고싶은 10대 남자아이같은 느낌.

    이건 이해가요
    자라면서 어머니에게 향한 애정결핍이 너무 커서
    국민 팝페라 가수라고 칭송받는다고 해도 자존감 구멍이 너무 큰거죠.
    그런 걸로 위안 삼는 부분도 있어 보였어요.
    사회적인 명성이라도 없었으면 어머니에게 인정 못받고 더 힘들었겠죠.

  • 4. ㅡㅡㅡ
    '26.1.22 2:54 PM (180.224.xxx.197)

    엄마 진짜 미쳤던데 한시도 옆에 있기 싫은 타입

  • 5. Dma
    '26.1.22 2:54 PM (112.146.xxx.207)

    ㄴ 윗님 댓글 보고…
    저는 솔직히 이 분이 노래를 잘 한다고 생각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오히려 너무 듣기 힘들어서 이 분 나오면 채널 바로 돌립니다.
    돼지 멱따는 소리인데 약간 곱게 멱따는 소리…라고 묘사하겠어요.
    저 음악 꽤 알고 청각 예민하고 주변에 한 노래 한다는 사람들 꽤 있어요. 몰라서 하는 말 아닙니다.
    이 분의 노래는 제 예민한 청각을 괴롭게 해요ㅠ

    이 분 노래를 약간 더 못 부르는 버전으로 하면 예전 가수 ’리아‘를 들 수 있겠어요. 제 귀엔 둘이 비슷한 음색이 있거든요.
    리아는 좀더 본격 돼지 멱따는 소리인데 다들 노래 잘 한다고 난리.
    왤까요. 제 귀가 대중의 취향이 아닌지도요. 그래도 도저히 노래 잘 한다는 데는 동의를 못 하겠어요.

  • 6. ...
    '26.1.22 2:57 PM (121.65.xxx.29)

    ㄴ 윗님 댓글 보고…
    여기서는 임형주의 노래 실력을 따지는 글이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엄마와의 관계에 글에 와서 자기 취향 아니라고 이렇게 저렇게
    구구절절한 글을 쓸 필요가 있어요?
    저도 임형주 관심없어요. 노래 들어본 것도 별로 없고.
    그래도 내 취향과 다른 대중성으로 봤을때 난 사람은 난 사람인거죠
    님 청각에 돼지 멱따는 소리인지 아닌지는 논외구요.

  • 7. 뭐지?
    '26.1.22 3:00 PM (112.146.xxx.207)

    댓글 다는 동안 순서가 밀린 것 같은데, 본인한테 한 얘기 아니니까 ㅋㅋㅋㅋㅋ 해 가면서 댓글 다실 거 없어요.
    댓글을 순서대로 봤으면 아실 거 아니에요. 전 ‘진짜 노래 잘 하는 거예요? 노래를 너무 못 불러 깜놀…’이라는 분께 동의하는 댓글 단 겁니다. 남의 대화에 왜 끼어들어서 혼자…

  • 8.
    '26.1.22 3:00 PM (106.101.xxx.57)

    그 엄마의 에너지가 어디서 나올까 너무 궁금해요
    임형주 보다 엄마 인생이 더 궁금해요
    아이가 넷 김치도 집에서 9가지를 담근다하고 요리도 척척 너무 잘하더라고요

  • 9. ....
    '26.1.22 3:01 PM (121.65.xxx.29)

    그렇군요! 글이 하나 있었던 것 같은데 순식간에 사라져서 제대로 못봤어요~~
    죄송해욤!

  • 10. 근데
    '26.1.22 3:02 PM (106.101.xxx.57)

    늦게 낳은 동생 아빠가 다르다고 왜 예측할까요?
    재혼 했나요?

  • 11. .....
    '26.1.22 3:11 PM (211.235.xxx.77)

    네 미씨유에스에이에 댓글 나왔어요.
    임택근 조카랑 결혼했다 이혼하고 변호사남편이랑 재혼했다고. 그러니까 비번도 안 알려주겠죠.
    그래도 엄마가 우리가족우리가족 하는 건 좀 너무했어요ㅠ
    임형주가 불쌍하더라구요.ㅠ

    근데..진짜 임형주 어릴때도 제 취향이 아니라 그런가
    노래에 큰 감흥이 없었는데
    어제 방송 보니 이상한데? 목소리가 나간거 같은데 그런 느낌이라 실력이 더 떨어졌나 싶기도..

  • 12. 방송
    '26.1.22 3:19 PM (61.35.xxx.148)

    화력이 이렇게 세구나.
    방송은 방송일 뿐

  • 13. 어제보니
    '26.1.22 5:45 PM (221.144.xxx.81)

    임형주만 엄마랑 닮은거 같던데요
    어쩜 체형도 똑 같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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