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멜라토닌 때문일까요

ㅡㅡ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26-01-22 13:43:22

좀더 푹 자고싶다는 생각에 시중에파는 식물성멜라토닌을 구입해서 1ㅡ2주 정도? 먹고있어요

연관이 있으리라고는 전혀생각 못하고 최근 겪은 몸컨디션입니다

계속 잠이 모자른 느낌 ..나름 적은수면시간이아닌데도.

새벽에 꼭 한번 깨고  꿈을 많이꾸고

낮에 피로감 무기력감.아무것도 하기싫게 축 처지는게 제일 힘듬

원래 체력이없어서  그런가보다했다가

잠이 모자른 이느낌은 약간 낯설어서 생각하다보니

멜라토닌 매일먹은후로 더 그런것같은 느낌이오네요

 

깊이자보려고 먹는건데 오히려 잠이 더 불만스럽고

더 피곤하고 몸이 무겁고 

자기30분전에 먹고 1시쯤엔 잤어요.

8ㅡ9시엔 깨버려서 일어나구요

먹는거 용량은 2mg 식물성이에요

 

오늘은 좀더 잤는데도 컨디션 엉망이네요ㅠ

 

 

 

IP : 220.87.xxx.2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작용이
    '26.1.22 1:50 PM (175.123.xxx.145)

    전 악몽을 꿈니다
    근데 잠 못자는것보단 잠깐씩 자는게 좋아서
    먹고 있는데
    자는 내내 꿈을 계속 꾸고 악몽도 꿉니다

  • 2. ㅡㅡ
    '26.1.22 1:50 PM (220.87.xxx.219)

    원래 쭉 잤는데 요즘 새벽에 한번씩 깨게 되요
    쓸데없이.. 아무래도 수면에 변화가 생긴게 맞아요
    멜라토닌이 안맞나...

  • 3. ....
    '26.1.22 1:52 PM (121.130.xxx.199)

    전 수면제를 먹고 잘 정도로 불면증에 시달렸는데
    멜라토닌 먹고 수면제는 끊고 있어요

  • 4.
    '26.1.22 1:54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멜라토닌 먹으면 어지러워요
    2미리 먹는데도요

  • 5. ...
    '26.1.22 2:20 PM (121.139.xxx.151)

    저는 50대중반인데
    아무것도 안먹는 사람인데
    꿈을 계속꾸고 새벽에 한번은 꼭 깨요

    요즘들어서 그래요. 너무 피곤해요

    그래서 멜라토닌을 먹고 안먹고가 아니고
    그냥 갱년기인 우리가 겪는거 아닐까요?

  • 6. 놀멍쉬멍
    '26.1.22 2:25 PM (222.110.xxx.93)

    저는 두통이랑 자고 깨도 무거운 느낌이 부작용으로 왔어요.
    그래서 한알은 용량이 많은가 싶어서 한알을 두개로 쪼개서 반개로 먹어봤는데도
    두통도 여전하고 깨면 몸이 원글님처럼 피곤하고 무거워요.
    그래서 저는 더는 안 먹고 같은 거 먹는 사람에게 다 줬어요.
    저처럼 안 맞는 사람은 안 맞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406 "일론 머스크 인터뷰 요약 - AI 미래 예측 사라지는.. 12 .... 2026/02/05 4,309
1792405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국힘을 위한 면죄재판부 / 장동.. 1 같이봅시다 .. 2026/02/05 431
1792404 셀프 전체염색 집에서 해도 되겠죠? 2 머리 2026/02/05 1,172
1792403 서울에서 함평 나비베이스타운 가야해요 3 어지럽다 2026/02/05 540
1792402 키엘 수분크림 좋은가요? 20 화장품 2026/02/05 2,979
1792401 육회 고수님들 계신가요 15 요리요리 2026/02/05 1,554
1792400 인권위 김용원 상임위원 퇴임…마지막까지 '아수라장' 2 다행이다 2026/02/05 1,059
1792399 당근 문고리 허탕 24 ㄴㅇㄹ 2026/02/05 3,112
1792398 우리나라 4계절 요약 3 ㅋㅋ 2026/02/05 2,168
1792397 다주택자 집 안파셔도 될듯 33 ㅇㅇ 2026/02/05 19,320
1792396 영화 테이큰이 실제였어요 여자 납치 마약 성매매 9 2026/02/05 4,754
1792395 50살 인데ㅡ같이 일하는사람들이 불편해하네요 13 ~~ 2026/02/05 5,249
1792394 조선시대 최고의 천재언어학자 세종대왕 5 2026/02/05 1,331
1792393 곽수산이 뽑은 코메디같은 국힘장면.. ㅎㅎ 7 나무 2026/02/05 2,408
1792392 사주 볼때 뭘 물어 보면 좋은가요? 팁 좀 알려주세요 6 아리따운맘 2026/02/05 1,785
1792391 많이 화나신 용산 주민들 근황.jpg 18 2026/02/05 6,729
1792390 갑상선암 병원 추천 바랍니다. 9 추천 2026/02/05 1,486
1792389 남대문에 졸업식 꽃사러 다녀왔어요. 5 ..... 2026/02/05 2,073
1792388 아너 재미있어요 4 ... 2026/02/05 1,875
1792387 암에 좋다는 14 ㅗㅗㅎ 2026/02/05 3,604
1792386 치매약 3 nanyou.. 2026/02/05 1,064
1792385 디팩 초프라도 앱스타인 절친 14 참나 2026/02/05 2,781
1792384 설 선물 고르셨나요? 9 봉이 2026/02/05 1,518
1792383 오세훈 “정원오, 성동에서 버스 10대 운영한 경험으로 즉흥 제.. 8 너나잘하세요.. 2026/02/05 2,684
1792382 공부를 잘 한 부모와 못한 부모의 시각 차이 22 공부 2026/02/05 5,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