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오면서 불면증이 오고 입면이 참 힘들었거든요.
입면이 안되면 불안감이 밀려오면서 잠들기가 더 힘들었어요.
그런데 최근 오디오북을 알게 되면서 그걸 집중해서 듣다보니 잠이 스르르 들어요.
물론 중간에 깨기는 하지만 그래도 입면이라도 되니 살 거 같네요.
갱년기가 오면서 불면증이 오고 입면이 참 힘들었거든요.
입면이 안되면 불안감이 밀려오면서 잠들기가 더 힘들었어요.
그런데 최근 오디오북을 알게 되면서 그걸 집중해서 듣다보니 잠이 스르르 들어요.
물론 중간에 깨기는 하지만 그래도 입면이라도 되니 살 거 같네요.
맞아요 다시 잠드는데 도움이 많이 돼요
내용이 건조할수록 도움되요
총균쇠 같은거
저도 꼭 오디오 북 들으며 잠듭니다
취침타이머 30분 해놓으면 대충 그 안에 잠들어요.
그게 오디오북 내용에 귀기울이다보면 잡생각이 안들어서 잠들기에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전 월말 김어준 들으면 잠이 금방 들어요
생소한 분야 이야기에 집중하다보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어느새 잠 들어버리다보니 기억 나는 게 없어요ㅋㅋ 특히 과학 분야는 완전 수면제예요
노인과 바다,
이 책이 제일 잠이 잘 오구요.
그 다음이
모비딕이었어요.
맞아요. 잡생각이 안드니 불안감도 덜하고 그래서 몸이 이완되니 잠이 드나봐요.
전 요즘 용의자 엑스의 헌신 듣고 있는데 졸린데도 재미있어서 버티다 잠이 든 적도 있네요 ㅎ
저랑 많이 비슷하시네요 갱년기 불면증 저는 멜라토닌은 물론 수면제도 먹어봤는데 안 좋아져서요. 오디오북이 도움이 되긴 하네요. 잠이 안오는데 누워 있으면 내일 해야할 일들 생각하다가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고 일어나면 불안증으로 손부터 떨려요. 근데 오디오북은 책이 재미 없으면 듣기 싫어서요. 요즘은 팟방 들어요. 오디오북 보다 수선스러워서 깊이 잘 수는 없지만 그게 더 재미는 있네요. 근데 의사말로는 뭘 듣다 졸듯이 좀 눈을 붙이는게 아예 못 자는 것보다느 ㄴ낫지만 그럼 뇌가 쉴수가 없다고 추천하지 않는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