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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가능성 없으시고 소리 듣고 늙었을음 체감했어요

조회수 : 1,608
작성일 : 2026-01-22 12:41:10

어려서 병원가면 임신 가능성 있으세요 ? 소리 늘 들었잖아요 제가 건강 체질이라 의보 많이 내면서 일년에 병원 5번? 정도 가는 것 같아요 거의 안가요 

근데 최근에 장염 때문에 병원 갔는데 의사가 이것저것 묻다가 혼잣말로 임신 가능성은 없으시고 체크를 스스로 하더라구요 ㅠ 묻지도 않아요 그때 머리 한 대 쎄게 맞은 것 같었네요 생리도 꼬박하고 내 몸상태 너무 좋아서 남편이 무조건 당신은 임신한다며 피임도 하는데 의사가 없대요 ㅠ 애 낳고 싶지도 않지만 뭔가 이제 내가 늙었다는 사실을 판정 받은 기분이에요 40극 후반 입니다 

IP : 110.70.xxx.1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1.22 12:44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가능성있어요
    일단 조심
    전 55세 아직 매달 생리중
    근데 가능성은 없을겁니다
    몸이 나 하나 살기도 힘들어서요ㅜ

  • 2. 그냥
    '26.1.22 12:45 PM (70.106.xxx.95)

    맘만 젊지 남들눈엔 임신가능성 제로인 나이로 보이는거

  • 3. 의사가
    '26.1.22 12:47 PM (221.147.xxx.127)

    기본을 안 지키네요
    다른 의사 찾으세요

  • 4. ㅇㅇ
    '26.1.22 1:18 PM (117.111.xxx.54)

    생년월일을 말한 뒤라서 그러지 않을까요. 전 40중반인데 저 질문 들을때마다 뭔가 민망하던데요.. 이 나이에 임신가능성 있고 유지할 생각이면 대부분 진료전에 걱정되서 미리 얘기하겠지요.

  • 5. ..
    '26.1.22 1:19 PM (36.255.xxx.137)

    49세라도 임신 가능성은 있는건데
    의사가 이상하네요

  • 6. 가능성 희박
    '26.1.22 1:56 PM (223.38.xxx.130)

    하다는 말 아닐까요
    40 극후반이시니...

  • 7. 뭐지
    '26.1.22 2:15 PM (106.101.xxx.63)

    50대에도 낳을수있는데 자기가뭔데 판단이야

  • 8. 허허
    '26.1.22 2:16 PM (218.154.xxx.161)

    근데 의사도 참..
    본인이 왜 맘대로 판단하나요.
    아직 생리하는 사람도 많은데..주변에 진짜 쉰둥이라 불리는 학생들이 많더라구요. 방심했다가 임신.
    사소한 거지만 또 바꿔생각하면 사소한 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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