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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공이 외국어인데 관심없거나 그 외국어 못하신 분들

언어 조회수 : 757
작성일 : 2026-01-22 10:45:43

저는 전공이 일본어인데요. 

제 동기들이 특히 ㅎㅎㅎ 학교 다닐 때 일본어 안하고, 다른 분야로 가거나 일찍이 공무원되거나 한 애들이 많아요. 

 

저도 학교 다닐 때는 그냥저냥 다니다가

학교 졸업하고 나서 오히려 조금씩 재미붙여 조금 떠들어보거나 한 정도...

 

갑자기 흰머리가 일본어로 뭔가... 싶어서 찾아보니 

시라가네요.

하얀색 머리카락 정도로 생각해서 시로이 카미노케라 생각했는데

 

일찍이 포기하길 잘한 듯요 하하

IP : 61.35.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10:47 AM (1.239.xxx.246)

    모두가 대학 떄 전공이 전문가가 된건 아니지만 어문계열이 특히 그런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어'문'이니 꼭 회화를 잘하게 되는 전공은 아니지만 기본이라는게 있잖아요.

    다닐때는 물론 졸업해서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 2. 언어
    '26.1.22 10:50 AM (61.35.xxx.148)

    제 친구가 여동생이랑 일본 여행을 갔는데
    일본인한테 뭐 물어볼때마다 헤매고 있으니까(그 때는 휴대폰 이런 걸로 길 찾기 잘 하던 때)
    그 동생 왈 "내가 물어봐도 너보다 낫겠다."

  • 3. 전 영문과
    '26.1.22 11:07 AM (113.161.xxx.171)

    학교 다닐때 같은 과 선배, 친구들 중 중국어, 일본어에 올인하는 사람들 좀 있었어요. 그때 이상하다고 생각 했었어요 ㅎㅎ

  • 4. 전 불문과
    '26.1.22 11:12 A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막상 들어와보니 진짜 불어가 좋아서 온 애들이 없었음.
    전 불어가 좋아서 들어오긴했는데..
    이젠 봉쥬르밖에 모르겠네요

  • 5. ㅎㅎ
    '26.1.22 12:31 PM (58.235.xxx.21)

    졸업시험이 그 언어 자격증이었는데도
    기억이 안나요..........ㅠㅠ

  • 6. 영문과
    '26.1.22 1:50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영어 잘하거나 좋아한적이 없어요 ㅋ
    옛날 그 시절 영문과 나오면 취업 잘 된다고 해서 갔지요.
    그걸로 밥벌이도 하긴 했지만
    한번도 내가 영어를 잘 한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저는 사회과학이 적성에 맞는데
    그쪽으로 갔으면 정말 재미있게 공부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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