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관련 글로,
여섯번째 글입니다.
첫번째 글은 작년 6월경 배당투자 경험담을 적었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40286
두번째 글은 11월경 주식투자 권유글을 적었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07503
세번째 글은 며칠 전 적었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40319
네번째 글은 배당세금에 대해서 적었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41892
다섯번째 글은 잡담.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42350
저번 글에서 댓글로 "작전세력같아요" 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첫번째 글이 작년 6월경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민이 배당금으로 생활비 일부를 충당했으면 좋겠다라는 기사를 보고 그 다음날 제 경험담과 권유글을 적었습니다.
이젠 저는 이대통령과 한 배를 탄, 주가지수 2300에서 5000까지 만든 작전세력이 된겁니다.
엄청난 영광입니다. ㅎㅎ
저도 이렇게 빨리 7개월만에 목표를 달성할 지 몰랐습니다.
사실 5000까지 이대통령 임기 내에 갈지도 몰랐습니다.
일본 아베가 3개의 화살 운운하며 PBR 1을 외친 것이 2015/6년 언저리였는데 그 때부터 니케이지수가 현재까지 3배가까이 올랐습니다. 무려 10년의 세월이 걸렸는데 일단 우리는 7개월만에 2배가 됐습니다.
이제 이광수 소장은 주가지수 10000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글을 그만 쓰려고 했으나 '5000'을 봤는데 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주식 1주도 안팔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