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쿡 보면 대부분 카페트 쓰잖아요, 보기엔 좋은데
깔아서 사용해보니
머리카락, 다리털, 이런게 박혀서 청소기로는 안빠져서
돌돌이도 써보고 별짓 다 하다가, 손으로 뽑아요.
외국 사람들은 그냥 사는걸까요?
카페트 오래 쓰게 될수록
머리카락, 먼지 박혀서 어느정도는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외국은 바닥 난방이 안되니까 카페트 쓰는걸텐데, 머리카락은 그냥 포기하는거겠죠?
sns에 흰색 카페트 보면서
머리카락 대박이겠다 생각했어요~
외쿡 보면 대부분 카페트 쓰잖아요, 보기엔 좋은데
깔아서 사용해보니
머리카락, 다리털, 이런게 박혀서 청소기로는 안빠져서
돌돌이도 써보고 별짓 다 하다가, 손으로 뽑아요.
외국 사람들은 그냥 사는걸까요?
카페트 오래 쓰게 될수록
머리카락, 먼지 박혀서 어느정도는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외국은 바닥 난방이 안되니까 카페트 쓰는걸텐데, 머리카락은 그냥 포기하는거겠죠?
sns에 흰색 카페트 보면서
머리카락 대박이겠다 생각했어요~
외국도 요새 있는 집들은 카펫 없애고 floor heating 해요
있는 집들, 있는 사람 ㅎㅎㅎ
카페트 전용 초강력 청소기 있어서
일년에 몇 번
전문 업체 불러서 청소하기도 해요. 평소엔 흐린 눈 하고 살고.
그런데 더럽긴 하죠. 보기엔 좋은데. 온집안에 본드로 바닥 전체 깔아 붙야 둔 집 많잖아요. 그러니 호흡기 질환도 많다고 생각해요.
애니멀 헤드 키트 포함된 청소기도 있어요.
제 것은 다이슨인데 이 애니멀 헤드 쓰면
동물털, 머리카락도 싹싹 긁어내는데 소리가 소리가.. ㅠㅠ
거기다 개까지 키우죠
근데 이쯤되면 궁금한건 기어다니는 아기있는 집들은
어떻게 하나요?
그냥 개 털이며 고양이털 다 날아다니고 애도 기어다니고
걍 더럽게 살아요. 위생관념이 좀 달라요. 베큠도 그렇게 자주 하지도 않고, 카펫 클리너 있긴한데 약도 독하고요.
걍 보기에만 좋을뿐이죠.
그래서 유아들 공통적으로 천식이나 먼지 알러지 환자들이 엄청 많아요.
그리고 전문업체 불러도 그 얼룩 지우는 약이 독해서
인체에 과연 괜찮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걍 대충 청소기나 밀고 살아요.
아, 그럴거 같았어요~
사진빨이었구나 알게 됐어요.
아들방 의자 바퀴 때문에 마루바닥이 다 깨져서
책상 아래에만
카페트를 깔아 뒀는데,
몇달 지나니까 머리카락, 먼지 장난 아니고
청소도 안되고 짜증나서
의자바퀴 보호용 투명매트 샀거든요.
외쿡은 어찌 사는건가??
댓글 보고 궁금증 다 해결 되었어요~
다이슨으로 해도 카페트에 박힌 머리카락이나 먼지는 다 안뽑히더락요.
다이슨으로 해도 카페트에 박힌 머리카락은 안뽑히더라구요.
너무 지저분해요
미국도 마루로 바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