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8.7키로 나갔거든요. 거의 80.. 키161에요.
현재는 56키로 나가는데 외적으로 볼 때
차이가 많이 나게 돼나요?
전에 알던 분, 오랜만에 봤는데 몰라보더라고요.
한 30~40kg 감량이면 그러려니 할 텐데..
저는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싶어서요.
제가 78.7키로 나갔거든요. 거의 80.. 키161에요.
현재는 56키로 나가는데 외적으로 볼 때
차이가 많이 나게 돼나요?
전에 알던 분, 오랜만에 봤는데 몰라보더라고요.
한 30~40kg 감량이면 그러려니 할 텐데..
저는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싶어서요.
그 사람 눈이 삐꾸거나
춥다고 님이 옷을 너무 많이 입었거나
살찌기 전에 보고 빠진 후에 봤거나
분명 빠졌으나 인정하고 싶지 않은 뚱땡이거나
넷 중 하나일듯요
감량이 처음이신가 봅니다
고도비만에서 정상체중인데 당연히 다른 사람이 된 거지요
80에서 56이면 당연히 못 알아 볼거 같은데요?
제가 글을 잘 못 이해하고 뻘소리 했다가 지웠어요 ㅎㅎ
충분히 못 알아보죠^^
다욧성공 축하하고 유지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무슨 소리예요 당연히 알아보죠
못 알아 본다는 분은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ㅎㅎ댓님들 재미있음
위분들은 아예 누군지 당연히 못알아본다이고
아래님은
뭔말이냐 그만큼 뺀거면 살뺀거 당연 알아본다라고 해석
원글님
그 정도 빠져나가면
당연 저 사람이 내가 알던 그사람인가
긴가 민가 해집니다
살빼도 걍 그런가보다싶은거보다 좋죠 뭐
님은 큰키가 아니라 차이가 많이날듯요
얼굴이 유독작고 몸만 부한체형은 빠져도 잘모르구요
ㅇ(쥬라기월드 여주같은)
제가 전에 이정도 빠졌을때 사람들이 뭔일있냐고 묻더라구요 ㅎㅎㅎㅎ
161에 80이였다면 못알아볼만큼 빠진거 같은대요. 저 눈썰미 진짜 좋은데 유일하게 못 알아본 케이스가 원글님 같은 케이스요.거기다 살 뺀 기념으로 스타일까지 바뀌니 전혀 본인인가? 매치가 안되는 친구가 있어요.
20키로가 넘는데 당연히 다른 사람이죠.
스스로도 체감이 크실텐데...
빠진거네요.
몰라봐요
일단 이미지에서 엄청 차이가 나니까요
그러다 자꾸보고 긴가민가 하다가 나중엔 놀라요
부럽다. 어찌 빼셨을까?
아니다...다 알고 있는답인데...저 아직도 못하고 있어요.ㅠㅠ
고도비만
그 정도면요 전신인형탈을 쓰고 있다가 열고 몸만 쏙 빠져나온 정도에요.
당연히 못 알아봅니다. 알던 사람이랑 비슷하기는 한데 느낌이 완전 다르거든요.
살만 뺀 거냐 성형도 한 거 아니냐 소리도 나올걸요. 보통 살에 파묻혀있던 이목구비가 발굴되면서 그런 말 들어요.
제 동창
못알아봤어요
남친이랑 있는데 제가 너무신기해서 주책을 떨었죠
지금생각해도 미안하네요.
성형의심할정도로 못알아봐요
글이 애매모호해서 한국어 묘미네요.
원글님은 살 빠져서 누군지 못알아본다죠?
살빠진걸 못알아본다가 아니구요?
ㅎㅎㅎ
못알아볼 정도 같은데요?
글 읽고 댓글 읽고 다 글 읽고 이해.
같은 사람인지 못알아볼만 합니다.
8kg만 빠져도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데 20kg이 넘게 빠지셨는데요.
환골탈태하셨네요
당연히 뼈대와 체형이 다른 사람 됐는데
못 알아보지요
다이어트 성공 축하드립니다ㅎㅎ
처음 몸무게에서 23%가 없어졌는데 못 알아볼 수 있죠
거의 1/4이 없어졌는데요
원글님 몸에서 초딩 저학년 한명이 빠져나갔습니다
위에 댓글처럼 사람들은 보통 얼굴을 보니깐 얼둘 자체가 그리 크지 않는 분들은 그만큼 빠져도 얼굴 살 빠졌네..뭐 이정도 생각하고 말아요.
그 사람의 몸의 외형이나 옷에는 그다지 관심 없는 경우도 많거든요.
아 살 빠진 걸 못 알아 본다는게 아니고 누구인지를 못 알아 본다는 거군요 그럴 수 있겠네요
저 54에서 62됐는데 뒷모습보고 못알아보던데요?
살 빠지면서 님 스스로가 많이 꾸미고 옷스탈 화장스탈 다 바뀐건 아닐까요
그럼 못알아볼만하죠 ㅎㅎㅎ
전 70->58 됐을때 못알아본 사람 아무도 없긴했어요.......
살도 십키로 넘게 빠진건 모르더라고요 ㅋ
170될까말까한 키에 82킬로에서 70킬로되고 처진눈 쌍꺼풀 하니 몇년만에 만난 사람들이 긴가민가 하더라고요
23킬로 감량이면 님 몸에서 초등학생 한명분이 빠져나간 셈입니다.
당연히 못 알아보죠.
23킬로 감량이나 3-40킬로 감량이나...고도비만에서 정상된건데 뭐가 다른가요??
못알아본 친구 있었어요
최대의 성형 같아요
어떻게 체중 감량 하셨는지 궁금해요?
저 지금 80키로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빼고서 살쪘을 때만 봤던 지인들 만나서 반응들 좀 봐야겠군요
사람 만나는 직업을 가지고 잇는데
오랫만에 오신 분이 남편 보고
"여기 원장님 바뀌었나요?" 하고 물어보더랍니다
남편도 한 20kg 정도 체중 감량했었어요
대학 졸업하고 49에서 46으로 3키로 뺐는데도 옷태 얼굴형 확 달라요. 친구들은 한 10키로 뺀 줄 알더라는.
고딩때 뚱순이였던 동창 대학졸업 후 우연히 다른 지역에서 마주쳤는데 못알아봤어요. 언뜻 옛날 그 친구 얼굴 닮았다 생각은 스쳤는데 너무 달라서ㅎㅎ
20키로 뺏다네요.
작년에 감량했는데 살 많이 빠졌다고 말하고
못알아볼뻔했어 농담식으로 말 합니다 ㅎㅎ
다 알아보긴 하던데요
어떤 방법으로 그리 빼셨는지 꼭 알려주세요.
몇살이신데요? 이젠 빼면 얼굴이 너무 그래요;;
젊어도 그정도면 다른 사람.
대학때 잘생긴 남자 선배
뉴질랜드에 있을 때 사진 보여주는데
완전 다른 사람이었어요. 그냥 뚱뚱한 사람.
다들 못알아 봄
아주 잘만 알아 봅니다
제가 20대 초반에 키 172에 77에서 54가 되어 봐서 알아요
오히려 다이어트 이후에요
-10디옵터의 초고도근시에서 라섹수술 하고 안경 벗고, 쌍수까지 하니, 못 알아보는 사람들은 가끔 있더군요
눈 보면 알아보죠
그래서 범죄자 눈만 가리고 신문에 나고 그랫자나요 옛날에
마스크 써도 누군지 알자나요 눈이 보영서
어떻게 뺏는지 궁금합니다 그것도 적어주세요
당연 알아보지요
40 대후반, 74-)60 으로 반년넘게 걸려 천천히 뺐는데 젤 많이 들은 말이 많이 마졌다, 어디 아프시냐 였어요
지금은 요요와서 65 입니다…ㅠㅠㅠ
마졌다 —) 빠졌다 ㅠㅠ
와 부럽습니다!!!
저도 자극 받고 갑니다
팁 부탁해요 위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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