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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80키로에서 56키로 됐는데 못 알아볼 정도일까요?

조회수 : 6,557
작성일 : 2026-01-22 05:50:56

제가 78.7키로 나갔거든요. 거의 80.. 키161에요.

현재는 56키로 나가는데 외적으로 볼 때

차이가 많이 나게 돼나요?

전에 알던 분, 오랜만에 봤는데 몰라보더라고요.

한 30~40kg 감량이면 그러려니 할 텐데..

저는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싶어서요.

IP : 118.235.xxx.17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겅
    '26.1.22 6:31 A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그 사람 눈이 삐꾸거나
    춥다고 님이 옷을 너무 많이 입었거나
    살찌기 전에 보고 빠진 후에 봤거나
    분명 빠졌으나 인정하고 싶지 않은 뚱땡이거나
    넷 중 하나일듯요

  • 2. 123123
    '26.1.22 6:31 AM (116.32.xxx.226)

    감량이 처음이신가 봅니다
    고도비만에서 정상체중인데 당연히 다른 사람이 된 거지요

  • 3. ...
    '26.1.22 6:31 AM (198.244.xxx.34)

    80에서 56이면 당연히 못 알아 볼거 같은데요?

  • 4.
    '26.1.22 6:40 AM (220.78.xxx.213)

    제가 글을 잘 못 이해하고 뻘소리 했다가 지웠어요 ㅎㅎ
    충분히 못 알아보죠^^
    다욧성공 축하하고 유지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 5. ㅌㅂㅇ
    '26.1.22 6:55 AM (182.215.xxx.32)

    무슨 소리예요 당연히 알아보죠
    못 알아 본다는 분은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 6. ㅁㅁ
    '26.1.22 7:00 AM (112.187.xxx.63)

    ㅎㅎ댓님들 재미있음

    위분들은 아예 누군지 당연히 못알아본다이고
    아래님은
    뭔말이냐 그만큼 뺀거면 살뺀거 당연 알아본다라고 해석

    원글님
    그 정도 빠져나가면
    당연 저 사람이 내가 알던 그사람인가
    긴가 민가 해집니다

  • 7. 좋아하심되죠
    '26.1.22 7:15 AM (218.147.xxx.180)

    살빼도 걍 그런가보다싶은거보다 좋죠 뭐
    님은 큰키가 아니라 차이가 많이날듯요

    얼굴이 유독작고 몸만 부한체형은 빠져도 잘모르구요
    ㅇ(쥬라기월드 여주같은)

  • 8. ..
    '26.1.22 7:34 AM (211.234.xxx.193)

    제가 전에 이정도 빠졌을때 사람들이 뭔일있냐고 묻더라구요 ㅎㅎㅎㅎ

  • 9. ...
    '26.1.22 7:49 AM (42.82.xxx.254)

    161에 80이였다면 못알아볼만큼 빠진거 같은대요. 저 눈썰미 진짜 좋은데 유일하게 못 알아본 케이스가 원글님 같은 케이스요.거기다 살 뺀 기념으로 스타일까지 바뀌니 전혀 본인인가? 매치가 안되는 친구가 있어요.

  • 10. ,,,,,
    '26.1.22 8:05 AM (110.13.xxx.200)

    20키로가 넘는데 당연히 다른 사람이죠.
    스스로도 체감이 크실텐데...

  • 11. 쌀1가마
    '26.1.22 8:16 AM (223.62.xxx.133)

    빠진거네요.

  • 12.
    '26.1.22 8:16 AM (211.234.xxx.65)

    몰라봐요
    일단 이미지에서 엄청 차이가 나니까요
    그러다 자꾸보고 긴가민가 하다가 나중엔 놀라요

  • 13. 와~~~~
    '26.1.22 8:26 AM (210.182.xxx.30)

    부럽다. 어찌 빼셨을까?
    아니다...다 알고 있는답인데...저 아직도 못하고 있어요.ㅠㅠ
    고도비만

  • 14. ...
    '26.1.22 8:33 AM (220.75.xxx.108)

    그 정도면요 전신인형탈을 쓰고 있다가 열고 몸만 쏙 빠져나온 정도에요.
    당연히 못 알아봅니다. 알던 사람이랑 비슷하기는 한데 느낌이 완전 다르거든요.
    살만 뺀 거냐 성형도 한 거 아니냐 소리도 나올걸요. 보통 살에 파묻혀있던 이목구비가 발굴되면서 그런 말 들어요.

  • 15. ..
    '26.1.22 8:36 AM (1.237.xxx.241)

    제 동창
    못알아봤어요
    남친이랑 있는데 제가 너무신기해서 주책을 떨었죠
    지금생각해도 미안하네요.
    성형의심할정도로 못알아봐요

  • 16. 하하하
    '26.1.22 8:39 AM (1.237.xxx.216)

    글이 애매모호해서 한국어 묘미네요.

    원글님은 살 빠져서 누군지 못알아본다죠?
    살빠진걸 못알아본다가 아니구요?

    ㅎㅎㅎ
    못알아볼 정도 같은데요?

  • 17. ..
    '26.1.22 8:45 AM (112.214.xxx.147)

    글 읽고 댓글 읽고 다 글 읽고 이해.
    같은 사람인지 못알아볼만 합니다.
    8kg만 빠져도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데 20kg이 넘게 빠지셨는데요.

  • 18. 말그대로
    '26.1.22 9:20 AM (14.32.xxx.143)

    환골탈태하셨네요
    당연히 뼈대와 체형이 다른 사람 됐는데
    못 알아보지요
    다이어트 성공 축하드립니다ㅎㅎ

  • 19. ...
    '26.1.22 9:22 AM (58.145.xxx.130)

    처음 몸무게에서 23%가 없어졌는데 못 알아볼 수 있죠
    거의 1/4이 없어졌는데요

    원글님 몸에서 초딩 저학년 한명이 빠져나갔습니다

  • 20. 근데
    '26.1.22 9:57 AM (218.154.xxx.161)

    위에 댓글처럼 사람들은 보통 얼굴을 보니깐 얼둘 자체가 그리 크지 않는 분들은 그만큼 빠져도 얼굴 살 빠졌네..뭐 이정도 생각하고 말아요.
    그 사람의 몸의 외형이나 옷에는 그다지 관심 없는 경우도 많거든요.

  • 21. ㅌㅂㅇ
    '26.1.22 10:34 AM (182.215.xxx.32)

    아 살 빠진 걸 못 알아 본다는게 아니고 누구인지를 못 알아 본다는 거군요 그럴 수 있겠네요

  • 22. ㅇㅇㅇㅇㅇ
    '26.1.22 11:01 AM (175.199.xxx.97)

    저 54에서 62됐는데 뒷모습보고 못알아보던데요?

  • 23. ㅋㅋㅋ
    '26.1.22 11:38 AM (58.235.xxx.21)

    살 빠지면서 님 스스로가 많이 꾸미고 옷스탈 화장스탈 다 바뀐건 아닐까요
    그럼 못알아볼만하죠 ㅎㅎㅎ
    전 70->58 됐을때 못알아본 사람 아무도 없긴했어요.......
    살도 십키로 넘게 빠진건 모르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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