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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두쫀쿠 사려고 줄선것 좀 보세요

... 조회수 : 9,143
작성일 : 2026-01-21 20:51:10

새벽6시고

줄 길이가 어마어마해요

상상 그 이상

두쫀쿠 그리 맛있나요?

끝물 되면 가서 사먹어봐야겠어요ㅋㅋ 

 

https://www.instagram.com/reel/DTlwMSdkq0E/?igsh=MTZzOGQ1bmQ5Y2Rnaw==

IP : 106.101.xxx.17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8:51 PM (106.101.xxx.174)

    https://www.instagram.com/reel/DTlwMSdkq0E/?igsh=MTZzOGQ1bmQ5Y2Rnaw==

  • 2. 지금
    '26.1.21 8:53 PM (83.86.xxx.50)

    고3들 시험끝나고 심심해서 저러는 거 아닐까요?

  • 3. 다 한때
    '26.1.21 8:54 PM (118.235.xxx.109)

    이또한지나가리다
    젊은친구들의 재미죠
    오픈런은 현대인의
    사냥본능의 충족이랄까

  • 4. ...
    '26.1.21 8:54 PM (220.75.xxx.108)

    동네 백화점에 원래 줄 안 서는 집인데 줄이
    있길래 이거 뭐지? 싶었는데 딸 말이 두바이쫀득타르트 파는 집이라고 ㅋㅋ 이제 막 아류작들이 나오나봐요.
    마시멜로가 별루여서 저는 오히려 카다이프로 속 채운 타르트가 낫겠다 싶어 조만간 사다먹어보려구요.

  • 5. ...
    '26.1.21 8:54 PM (117.111.xxx.120)

    저 동네 사람들은 빨리 유행이 끝나기만 기다리겠네요

  • 6. ufgh
    '26.1.21 8:55 PM (58.225.xxx.208)

    탕후루 유행같네요

  • 7.
    '26.1.21 8:56 PM (14.44.xxx.94)

    몇 년 전 띠부씰 재현
    제일 더웠던 한여름에 동네 노브랜드 문열기 전 남녀노소 줄 서 있는거 보고 깜놀

  • 8. 그냥이
    '26.1.21 8:57 PM (124.61.xxx.19)

    엄동설한에 대단 ㅋㅋ

  • 9. 에혀
    '26.1.21 8:59 PM (223.39.xxx.82)

    참 유난이다 싶네요;;;;

  • 10. ㅎㅎ
    '26.1.21 9:00 PM (221.147.xxx.127)

    헌혈도 줄서서 했대요
    두쫀쿠 자식들 손주들 준다고
    나이 지긋한 분들도 헌혈했답니다

  • 11. ..
    '26.1.21 9:01 PM (211.208.xxx.199)

    뭔가에 열광하는 열정과 체력이 부럽네요.

  • 12. ㅂㅈㄷ
    '26.1.21 9:02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띠부씰이 뭐예요?

  • 13. 대단타!
    '26.1.21 9:02 PM (183.97.xxx.144)

    좀전에 뉴스에서 헌혈을 하도 안해서 위기인데
    헌혈하면 두쫀 준다니까 젊은애들이 엄청 몰려왔다고.
    난 먹어보지도 않았지만 먹고싶지도 않은 맛인듯해서 관심 무.

  • 14. ㅇㅇ
    '26.1.21 9:03 PM (39.7.xxx.246)

    유난이니 뭐니 욕할 일 인가요? 자기들이 좋아서
    하는건데? 범법도 아니고.
    체력과 열정이 부러운건 동감입니다

  • 15. ...
    '26.1.21 9:04 PM (106.102.xxx.74)

    우리나라 사람들 유행 쫒는 것은 알아줘야돼요.

  • 16. ...
    '26.1.21 9:08 PM (211.108.xxx.67)

    저런것도 알바 있는거 아시나요?

  • 17. 어디
    '26.1.21 9:26 PM (99.139.xxx.175)

    저녁 같은데요? 새벽 분위기가 아닌데?
    핸폰 화면에 시계나오는 거부터 찍어서 촬영했으면 신빙성 있겠다만

  • 18. 어디
    '26.1.21 9:26 PM (99.139.xxx.175)

    저렇게 대충 찍고, 자막으로 밤 열한시라고 쓰면 열한시고
    새벽 세시 일케 쓰면 세시가 되는 거임? ㅎㅎ

  • 19. 인스타에
    '26.1.21 9:41 PM (58.29.xxx.96)

    올려야되거든요.

  • 20. 예전에
    '26.1.21 9:48 PM (118.235.xxx.83)

    허니버터칩 사려고 이마트 문 열기도 전에 그 앞에 긴 줄이~~
    그러고선 1-2년후엔 안팔려서?인지 두세개 묶음으로 팔고 ㅎ
    군중심리 다 한때죠.

  • 21. ㅇㅇ
    '26.1.21 9:56 PM (119.197.xxx.214)

    냄비 맞네요.

  • 22. 참나
    '26.1.21 10:35 PM (14.35.xxx.67)

    Cu에 유사품 있다기에 남편 재고조회 해보고 지금 동네 cu로 달려갔어요.
    두군데 cu에 각각 1개씩 재고보유라 이 추위에 그거 먹어보겠다고 쫓아가는거 보니 이게 뭐라고 참나..

  • 23. 유일하게
    '26.1.21 10:40 PM (211.36.xxx.9)

    인생에서 early 인게 두쫀쿠네요.
    유행 전에 잘 가는 카페에 있기에 종종 사먹었는데..
    그냥 그런 맛임요.

  • 24. ,,,,,
    '26.1.21 11:29 PM (110.13.xxx.200)

    참 유난이다 싶네요;222

  • 25. ㅇㅇ
    '26.1.22 7:30 AM (121.134.xxx.51)

    유행에 너무너무너무 민감한
    의지의 한국인들 ㅎㅎ

    어쩌면 전쟁을 너무 많이 겪어
    다수에서 소외되면 목숨이 위태로웠던 선조들의 삶이
    우리 DNA에 그대로 박혀서 유행,트렌드에 그리 악착같이 몰려다니는 것 같아요.

  • 26. ...
    '26.1.22 7:32 AM (221.162.xxx.158)

    백화점 제과점 가는곳마다 아무도 줄안서고 사기쉽던데 저긴 다르나요

  • 27. .....
    '26.1.22 7:32 AM (119.196.xxx.123)

    아직 탕후루 마라탕도 안먹어본 사람 여기 있어요.
    두쫀쿠로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 안심하세요. ㅎㅎㅎ
    다...이 또한 지나가리니에요.

  • 28. 저도
    '26.1.22 7:46 AM (116.34.xxx.24)

    유행음식 잘 안먹고 흥미 안가는데
    두쫀쿠는 궁금하던차에 백화점 지하 팝업 8500원에 팔길래 먹어봤어요
    두바이 초코가 낫던데
    마쉬멜로 식감 안좋아하고 끈적거려서 별로

    안에. 카다이프는 괜찮은데 그 가격에 노노
    겉에가 초코인 2~3천원이면 오케이

  • 29. 뭔 맛
    '26.1.22 8:52 AM (222.236.xxx.171)

    솜씨 좋은 처자가 좋은 마음으로 선물했는데 평소 쵸코파이나 마시멜로우 좋아하지 않는 이라 한 입 베어 문 순간 모래알처럼 씹히는 게 제 입엔 아니었어요.
    결국 반만 먹고 내려놓을 정도로 호불호가 갈리는 맛인 게 다른 이들은 맛있다며 챙겨 가고 가족들 역시 별 반응 없이 입가심으로 보이차로 입 안을 헹굴 정도였어요.
    많은 공과 비용을 지불했을 거라 보내 준 처자에게 미안했는데 우리 동네 디저트 집도 난리났는데 이해가 안가요.
    하긴 두바이 쵸콜릿도 냉장실에서 굴러 다니다 버린 이니 입맛이 문제인가 봐요.

  • 30.
    '26.1.22 9:54 AM (183.99.xxx.230)

    우리 나라 종특.
    남이 하면 나도 해야 함..
    딱하기도 하고
    또 그게 장점이기도 하고
    나도 남과 같은 경험을 하고 공유 해야만 안심이 되는..

  • 31. ㅎㅎㅎ
    '26.1.22 10:11 AM (1.235.xxx.138)

    sns없었다면 저런것도 안했겠죠. 알지도 못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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