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초 많이들 사서 냉동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하려구요.
이 맛있는 섬초를 여름에도 먹고 싶네요.
살짝 데친 후 물을 꼭 짜서 소분해야할까요?
아니면 물을 좀 덜 짜서 물이 조금 있는 상태로 소분 냉동해야할까요?
섬초 많이들 사서 냉동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하려구요.
이 맛있는 섬초를 여름에도 먹고 싶네요.
살짝 데친 후 물을 꼭 짜서 소분해야할까요?
아니면 물을 좀 덜 짜서 물이 조금 있는 상태로 소분 냉동해야할까요?
물을 조금씩 남겨두고 얼려야되더라구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삶아 데쳐 건져 식힌후 납작한 냉동용기나
지퍼백에 나눠담고 생수 반컵정도 찰방하게 넣었어요
절대 짜지 마세요
네 그래야겠네요
답 주신 분들 감사해요
물이 없으면 냉동되면서 수분이 다 사라져 나중에 뻣뻣하고 맛이 없어요.
지퍼백에 섬초와 물을 많이 넣어서 얼리세요.
녹여서 무쳐도 괜찮나오?
국은 괜찮았어요
물 따로 안넣고 데쳐서 씻은다음 물기있을때 넣어서 냉동해도 괜찮아요
꺼내 먹을때 해동만해서 먹나요?
아님 다시 데치나요?
양념해서 냉동해도 추석까지는 먹을만 합니다
해동해서 무쳐먹으면 되요.
작년에 2키로 소분해서 얼렸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달도 안되서 다 먹어버렸네요ㅎ
데친 물 버리지 않고 같이 넣어 얼리면 해동후에도 식감이 괜찮더라고요.
저 오늘 2킬로 데쳐서 소분했어요
데쳐서 씻고 살짝짜서 지퍼백에 한덩이씩 넣었어요
맛있는 나물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데쳐서 반년이나 냉동실에서…ㅠㅠ
ㄴ 나도 주문 할까 하던 찰나였는데 바로 접었네요
저는 대량이 싸기도 하고 손질 귀찮아 한번에 해놓는게 편해서 냉동 해요
여름에 먹기위해 하는것이 아니라 여름까지 보관해도
괜찮다는 의미죠
여름에는 섬초처럼 맛있는 시금치가 안나와요
섬초는 딱 2월초까지.
맛있어서 냉동하죠
국 끓이는 시금치는 일반 시금치로 해도 되지만
무치고 김밥 넣는 시금치는 무조건 섬초로 해요
잡채도
맛있는 나물 많아도 그 섬초의 달달한 시금치 맛을 원할때가 있거든요. 저는 매년 얼려놓습니다.
섬초 데쳐서 짜지말고 지퍼백에 넣고 데지진물도 조금 넣어 납작하게 얼려 차곡차곡 포개어 냉동해두고 먹어요.
작년에 3키로 사서 냉동해두고 먹었더니 한여름에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올해는 4키로 냉동해둡니다.
먹을때 해동해서 (찬물에 담궈두면됨) 꼭 짜서 양념하거나 김밥재료하면 되니까 엄청 편해요.
섬초냉동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