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 보는 것

... 조회수 : 1,093
작성일 : 2026-01-21 20:17:20
한덕수 김건희 윤석열 인생 보니 점치고 사주보고 무당 컨설팅하고 이런 것들 다 소용없네요과도한 탐욕으로 남 해치고 살면 업보 받는 것 같아요아무리 용하다는 신점, 명리학 고수 사주풀이 다 탐욕입니다. 힘들 때 상담 받는다 정도로 해야죠(그렇다고 기존의 종교 옹호하는 건 아니에요. 극우 개신교보면 사회악이죠)그냥 남 해치지 않고 도덕적으로 사는 게 젤 이익인 것 같아요.
IP : 58.143.xxx.1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8:33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정말 사주를 공부해 보니 잘못을 하면 들통이 나게 돼있더라고요
    들통이 나면 그에 응당한 처벌을 자기 사주에 맞게 받게 되는데요

    문제는 그 들통나는 운이 수시로 와요
    계속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치명적인 잘못을 하면
    빨리 들통이 나냐 늦게 들통이 나냐의 문제일 뿐
    결국은 들통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사주를 공부하면서 깨달음을 얻으면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조심하게 되는데

    깨달음을 얻는 공부 없이
    자신의 안위가 어떻게 되겠는지, 내 치부가 드러날지 괜찮을지 용도로만 활용하면
    망신당하게 됩니다

  • 2. 솔직히
    '26.1.21 9:16 PM (106.102.xxx.28)

    제대로 잘 보는 사주쟁이가 몇이나 되겠어요?
    인간은 대개 듣고싶은 소리만 듣죠.
    안좋은 소리는 듣기 싫어하잖아요?
    그리고 명리학을 제대로 공부했다면 자신을 알고
    성찰하며 타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지
    미래를 과연 누가 정확히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 3. ...
    '26.1.21 9:29 PM (1.228.xxx.75)

    덕수,거니,석열 모두 과도한 탐욕이 문제죠.
    무능하고 별볼일 없는 그들이
    그나마 그 위치까지 올라간 건 다 점치고 사주보고 굿한 덕분입니다.
    (설대 갔다고 똑똑한 거 아닙니다. 학창시절 공부를 잘 하고 시험 잘 보고 암기력이 좋을 뿐...
    삶의 지혜와 학력은 무관합니다.)
    그리고 그 업계에서 나름 유명한(?) A라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 사주의 단점을 알지만
    나는 예외(?)라는 이상한 사고를 하더라구요.
    탐욕이라는 말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39 연말정산 부녀자공제 여쭈어요 6 연말정산 2026/01/22 885
1789638 아파트 거실창이 얼었어요. 괜찮을까요? 4 000 2026/01/22 1,229
1789637 사뿐히 5천을 찍으며 시작일듯요 2 ㅁㅁ 2026/01/22 1,134
1789636 네이버가 바보가 된 것 같아요 7 이상해 2026/01/22 3,317
1789635 오피스텔 월세 비데.. 2 2026/01/22 735
1789634 이케아 커피 맛있는 분? 7 ... 2026/01/22 1,094
1789633 보험 80세 만기, 100세로 바꿔야할까요? 3 ... 2026/01/22 1,324
1789632 자궁내막암 병원 4 어쩌나 2026/01/22 1,780
1789631 택시 기사님 글 읽고 ᆢ 9 으쌰으쌰 2026/01/22 1,933
1789630 보일러가 열심히 돌아가네요. 1 ... 2026/01/22 1,249
1789629 오늘 국장 오를거 같은데 매수 대기 종목 있으세요? 8 주니 2026/01/22 3,621
1789628 해외에서 증권 앱 사용 괜찮으신가요? 4 열불남 2026/01/22 425
1789627 삼성병원근처 요양병원추천해주세요 10 삼성병원 2026/01/22 1,124
1789626 인간과 세상이 가끔가다 참 신기하고 이상해요 11 그게... 2026/01/22 3,459
1789625 나는 바보예요 17 나는 2026/01/22 5,938
1789624 한덕수 변호사 3 해광 2026/01/22 3,140
1789623 이사 부동산 때문에 의견차가 있어요. 8 마당 2026/01/22 1,495
1789622 자본의 방향이 바뀌는 해이기를 2 소망 2026/01/22 1,375
1789621 드디어 5000 포인트 통과 하는 날 입니다. 6 5000 포.. 2026/01/22 2,111
1789620 거의 80키로에서 56키로 됐는데 못 알아볼 정도일까요? 36 2026/01/22 15,244
1789619 프라다 미니 백팩 9 고민 2026/01/22 1,608
1789618 미국장 갑자기 쭉 말아올림 feat.트럼프 3 ㅇㅇ 2026/01/22 10,330
1789617 82님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51 아버지 위해.. 2026/01/22 3,014
178961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2026/01/22 1,333
1789615 잠들려고 할 때 움찔움찔 놀라 듯 몸을 움직이는 증상 뭘까요? 5 혹시 2026/01/22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