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말년은 몰랐을까요.
한덕수 부인도 무속에 빠졌다는데
. . 조회수 : 2,147
작성일 : 2026-01-21 20:16:51
IP : 106.101.xxx.1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계속
'26.1.21 8:18 PM (112.162.xxx.38)나라밥먹는건 맞으니까요
2. 와
'26.1.21 8:21 PM (106.101.xxx.117)첫댓님 천재
3. 똑같음
'26.1.21 8:22 PM (174.233.xxx.253)명신이랑 아주 자매마냥 똑같더라구요
본인이 사주며 명리학 공부했다 자랑하는 한덕수 아내
본인이 왠만한 도사, 점쟁이보다 잘 본다는 수괴 마누라
둘 다 남편이 감옥서 죽게될 팔자라는건 모른 듯4. 맞죠
'26.1.21 8:42 PM (121.168.xxx.246)계속 관이 있는데 그 관을 어찌 쓰느냐잖아요.
이상하게 쓰는거죠.
정도를 갔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겠죠.5. ᆢ
'26.1.21 9:12 PM (211.234.xxx.94)그 할매가 김건희 윗길이라대요
6. 어리석다
'26.1.21 9:14 PM (14.38.xxx.67)중생아~~~
7. ㅇㅇ
'26.1.21 9:35 PM (221.156.xxx.230)무속이 엉터리라는 증거죠
점보고 사주 맹신하다 말년이 패가망신이네요
총리직 권유 받았을때 죽을 자리라는걸 맞췄어야죠8. ...
'26.1.21 9:36 PM (1.228.xxx.75)지난 번 덕수가 감옥갈 뻔 했을 때
부인이 미친듯이 굿하고 방비책 썼을 겁니다.
그때 돈 많이 써서
이번에는 돈 안쓰고 안일하게 대처한거죠.
원래 부인이 덕수한테 돈 쓰는거 아까워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법카로 굿할 수 있었으면 수백번 했겠죠)
밖에서 총리였으나 집에서는 키우는 개보다 못한 서열이였다죠.(자녀없음.무자식)
그런 서열에 뭘 그리 돈쓰고 싶었겠어요?
나이도 있으니 대충 뭉개서 빠져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한거죠.
그리고, 점사 잘 봐도 점보는 사람들이 내 것은 잘 못봐요.
잘 보는 사람한테 비싼 돈 주고 봐야하는데 그게 아까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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