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이잖아요
말년 끝내주네요 ㅎㅎ
깜빵에서 남은 여생
나랏밥 먹겠네요
무턱이잖아요
말년 끝내주네요 ㅎㅎ
깜빵에서 남은 여생
나랏밥 먹겠네요
일반인도 많은데....
백세에 출소 하셔서
혼자 고요히 쓸쓸히 돌아 가시길 바랍니다,
만수무강을 빌어주고 싶네요
출소때 뜨끈한 손두부 가져갈까봐여
턱보다도 촛농처럼 흘러내리는 얼굴이 안좋대요.
아베도 길거리에서 총맞아 초라하게 쓰러져죽고
한덕수도 말년은 감방이네요
흘러내리는건 노인이라 그런거 아닌가요? 노인분들 다 흘러내리잖아요
갖다 붙이기는
댓글 보고 빵 터졌네요.
감옥가는건 고소하지만
저 사람은 70세후반까지 온갖 복을 누린 삶이예요
그점은 좀 부럽네요
저 인간의 반의 반만큼의 복으로 못살아본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70세후반까지 누린 호사 덕에 감방은 아주 더더욱 지옥일듯
뒤가 좋아야 다 좋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말하면 저도 같은 생각 하긴 했어요
물론 그게 다는 아닌거 압니다
저 사람이 얼마나 호의호식 명예며 누리고 산 사람인데 관상타령은...그 나이에 요양원있는사람 납골당에 있는 사람이 더 많을 나이...ㅋㅋ 저 정도면 부귀영화 누릴만큼 누린 복 타고난 사람이죠
무속이나 관상이나..
지가 한만큼 말년에 다 받고가서 다행이에요
감옥에서 죽을 팔자...진심으로 보내줍시다
평생을 매끄럽게 살아왔는데
부인이 그렇게 역술에 밝다더니
23년을 감옥에서 건강하게 지내려고
호텔에서 그리 운동을 열심히 했나보오.
감옥에도 짐 있지 않나요?
근현대 역사상 제일 유명한 턱은 이순* 였잖아요. 별명 턱주가리.
그 사람 노년은 어땠나요. 괜찮았던 것 같은데 진짜 관상 덕이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