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간장이나 진간장은 조림이나 국에 쓰고 있고요
구운소금은 넣어도 넣어도 간이 안 돼 너무 많이 넣게 되네요
맛소금은 안 쓴지 오래
요리용 가는 천일염을 쓰자니 조금만 넣어도 짠 맛이 확 도는데...
나물무침 계란말이 전 등에 무엇으로 간을 하시나요?
국간장이나 진간장은 조림이나 국에 쓰고 있고요
구운소금은 넣어도 넣어도 간이 안 돼 너무 많이 넣게 되네요
맛소금은 안 쓴지 오래
요리용 가는 천일염을 쓰자니 조금만 넣어도 짠 맛이 확 도는데...
나물무침 계란말이 전 등에 무엇으로 간을 하시나요?
미원이 써보니 놀라워요
달리쓴답니당
국은 액체조미료(어간장), 볶음밥은 굴소스 요런식으로요.바빠서 요리 오래못해요..
미원은 요리막바지에 톡 한번 넣어줘요
휘뚜루마뚜르 요리인데 애들이 다 맛있다해줘요
고운소금 굵은꽃소금 맛소금
액젓 간장 참치액
대략 저들을 재료에 따라 섞어써요.
기본은 무조건 소금간, 구운소금이든 맛소금이든..
그다음에 간장 보태는 방식입니나.
미원이나 맛소금은 따로 안써요.
액젓이나 굴소스, 참치액등에 이미 msg가 많이들어서요.
저는 간장.국간장.멸치액젓,참치액,굴소스, 쯔유,시로다시 등등
음식에 따라 간 맞추기에 쓰는게 많아요.
기본 천일염이요. 간수빼고 십년 넘은 천일염 써요. 다른 자잘하게 선물받은 소금들은 다른 용도로 쓰고 기본간은 천일염으로 봐요. 액젓.국간장. 새우젓. 참치액도 쓰고요.
나물은 맛소금+ 소금이나 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