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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샤워하세요?

전업 조회수 : 8,204
작성일 : 2026-01-21 19:02:44

전업이신분들 매일 샤워하세요?

요 며칠 넘 추우니

샤워하기 넘 귀찬네요

어차피 전업이라 안해도 상관은 없는데

매일 안씻음 밤에 잠자기힘들고 찝찝해요

예전엔 아침에 씻었는데

밤으로 바꾸고나선

더 힘드네요

습관이 무섭네요

IP : 222.112.xxx.158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7:03 PM (116.36.xxx.204)

    샤워 안하면 이불속에 못 들어감

  • 2.
    '26.1.21 7:04 PM (106.101.xxx.24) - 삭제된댓글

    그냥 따뜻한물로만이라도 씻으심 개운하요

  • 3. ...
    '26.1.21 7:04 PM (125.128.xxx.63)

    아니요.
    굳이 매일 안 합니다.

  • 4. ㅁㅁ
    '26.1.21 7:05 PM (49.172.xxx.12)

    매일 하죠..
    샤워 안하면 못 자요...

  • 5. ..
    '26.1.21 7:06 PM (61.39.xxx.97)

    그쵸.. 저도 똑같아요.
    일단 욕실에 뛰어들어서 온수로 몸 데우기 까지만 하면 일사천리인데 거기까지 도달하는데 한참이죠

  • 6. 겨울에는
    '26.1.21 7:06 PM (49.161.xxx.218)

    추워서 오전에 걷기운동하고 샤워해요
    저녁에는 간단히 씻구요

  • 7. ㅁㅁ
    '26.1.21 7:0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ㅎㅎ이런질문은 늘 있음
    그냥 각자대로 사는거죠

  • 8. ..
    '26.1.21 7:07 PM (61.97.xxx.7)

    극지성이라 안할 수가 없어요
    힘든날은 넘기고 싶은데 두피염때문에 씻고자요

  • 9. ㆍㆍ
    '26.1.21 7:08 PM (118.220.xxx.220)

    안씻으면 숙면 취하기가 어려워요
    보송한 느낌으로 자야죠

  • 10.
    '26.1.21 7:08 PM (210.100.xxx.239)

    그냥 고개숙이고 머리를 감아본 적이 없어요
    무조건 매일 샤워하면서 머리감아요

  • 11. 이런글 특징
    '26.1.21 7:09 PM (121.190.xxx.230)

    매일 하는 사람만 자신있게 댓글씀

    저는 매일 안해요 ㅠㅠ

  • 12. ...
    '26.1.21 7:13 PM (211.198.xxx.165)

    매일해요 숙면을 위해서요

  • 13.
    '26.1.21 7:14 PM (223.38.xxx.160)

    외출안하고 집에서만 있었다면 안해도 무방!!!

  • 14. ...
    '26.1.21 7:15 PM (121.133.xxx.158)

    저는 전업 아니고 일하지만 일주일에 2번 재택인데요. 안 나가도 무조건 아침저녁으로 씻어요...아니 어떻게 안 씻고 자나요.. 요즘 같은 시대에 ...

  • 15. ....
    '26.1.21 7:16 PM (121.185.xxx.210)

    출근안하는.날은 안합니다
    겨울이니까요

  • 16. ...
    '26.1.21 7:20 PM (175.122.xxx.191)

    가족들이 모두 타지에 나가 있고 저 혼자 집에 있는 정말로 집순이인데요
    매일 샤워해요
    한 번 샤워 안 하고 그냥 자봤는데 그거야 말로 못하겠더라고요

    부위별로만 씻느니 얼른 샤워하는 게 낫더라고요

  • 17. 우리나라 사람은
    '26.1.21 7:20 PM (118.218.xxx.85)

    매일 할 필요없다고 어디 강연회에선가 들은거 같은데요
    서양인들은 진짜 냄새난다고 그들은 때도 밀을수없다고 하던데요 살갗에 털이 많다고 하던가...
    어떤건지 정리가 되면 좋겠군요

  • 18. 주말에
    '26.1.21 7:21 PM (1.235.xxx.172)

    집에 있으면 안해요...
    나갈 일 있으면 함.

  • 19. ..
    '26.1.21 7:27 PM (14.54.xxx.105)

    건성이에요. 매일 하는 게 안좋다고 해서 그 핑계로 띄엄띄엄 합니다ㅎㅎ

  • 20. ㅇㅇ
    '26.1.21 7:28 PM (49.164.xxx.30)

    아침에 매일해요. 여름엔 머리 두번감아요
    깔끔떠는게 아니라.. 안씻으면 하루가 게을러져요.정신 딱 차리는게 좋아요

  • 21. 아이고
    '26.1.21 7:28 PM (61.84.xxx.224)

    여름도 아니고

    감기걸릴일 있나요

    겨울에

    샤워를 어케매일하나요

    세수앙치면 몰라도

  • 22. 매일샤워
    '26.1.21 7:3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집안에만 있어도~진짜 하기 싫어도 해요ㅜ
    담날 아침 머리부터 발끝까지 냄새나고
    진짜 이상하게 그지같아요;;;

  • 23. 00
    '26.1.21 7:32 PM (58.123.xxx.137)

    이런글에는 매일 샤워하시는 분들만 댓글다니까 ㅎ
    전 매일 못해요 귀찮아요

  • 24. ㅇㅇ
    '26.1.21 7:32 PM (220.73.xxx.71)

    서양은 머리도 3-4일에서 일주일에 한번 감던데요
    매일 샤워할 필요 없어요

    저 어렸을때 3-4일에 한번할때가 머리에 기름 덜끼고
    지금은 매일 하니까 머리 기름 더 껴요

    더럽네 뭐네 하겠지만 매일 샤워하는게 얼마나 됐다고요
    예전엔 집마다 샤워시설 잘 안되어있어서요

  • 25. ..
    '26.1.21 7:33 PM (210.222.xxx.97)

    전업이어도 걷기운동이라도 하니까 매일 하게 되네요

  • 26. 환경보호
    '26.1.21 7:34 PM (49.164.xxx.115)

    차원에서 매일 안합니다.
    아니 그럴 필요를 못 느껴서 안합니다.

    그 시간이 아까워서도 안합니다.
    물과 등등등 자원이 아까워서도 안합니다.

  • 27. ..
    '26.1.21 7:41 PM (211.235.xxx.146)

    매일 안 해도 뽀송함이 유지만 된다면 안 하고 지성 피부나 두피는 매일 해야죠

  • 28. 매일
    '26.1.21 7:43 PM (220.78.xxx.213)

    안하는 분들은 운동을 안하는거

  • 29. 닉네임안됨
    '26.1.21 7:52 PM (114.202.xxx.204)

    씻기전에 침대에 안눕는 성격이라서 매일 해야 합니다.
    따뜻한 물로 샤워 할때가 제일 행복하다면 믿으실까요?
    물론 여름에는 미지근한 물로합니다.

  • 30. 자료
    '26.1.21 7:57 PM (118.235.xxx.226) - 삭제된댓글

    매일 머리감는 서양인은 8%랍니다
    80%아님

  • 31. 건조해요
    '26.1.21 8:03 PM (124.5.xxx.128)

    머리 얼굴 귀뒤쪽 겨드랑이 중요부위 발은 비누로 세정하고요
    나머지 팔다리 배 허리등 몸은 물로만 헹궈요 비누는 3,4일에 한번정도만 해야지 안그럼 넘 건조해요
    건조하면 바디로션 크림 바르라는데 그건 넘 끈적이고 평생 안하고 살아서 걍 살던대로 살아요

    대신 여름엔 저녁엔 온몸 비누로 다 샤워하고
    아침엔 얼굴과 중요부위만 비눗칠에 나머진 맹물로 씻고
    총 하루 두번씩 샤워합니다

  • 32. ...
    '26.1.21 8:04 PM (14.42.xxx.34)

    82쿡 회원정도의 나이대는 매일 샤워해야해요. 나이들면 나만 모르지 실제로는 냄새 많이 납니다.

  • 33.
    '26.1.21 8:19 PM (122.43.xxx.224)

    하루 두번
    아침엔 물로만

  • 34. 땅지
    '26.1.21 8:25 PM (125.186.xxx.182)

    출근 하는 날만 해요

  • 35. 굳이
    '26.1.21 8:25 PM (112.153.xxx.225)

    안해요
    매일 운동하고 땀흘리면 하겠지만 매일 운동을 안하거든요ㅎㅎㅎ
    매일 안한다고 냄새 운운하시는 분들은 엄청난 지성인가봐요ㅎㅎ본인이 냄새나니까 남도 그런줄 아는거죠
    남편은 아침저녁으로 씻는데 한번으로 줄이면 기름 엄청 심하더라고요
    전 건성이라
    머리 이틀에 한번만 감아요
    중딩 고딩딸들보다 냄새가 안나요
    애들이 제 정수리 냄새 맡아보고 신기하다고 해요
    아이들은 지성이라 매일 안감으면 떡지고 냄새 난대요
    이 추운 겨울에 물부족국가에서 뭘그리 열심히 씻으라 마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36. ..
    '26.1.21 8:58 PM (110.14.xxx.105)

    당연히 매일 하죠
    저 포함 온 가족 모두 다 매일 씻어요
    따뜻한 물로 씻고나면 잠도 잘 오고 너무 기분전환되죠
    자세도 쭉~~펴지고..
    자주 씻어야 해요...
    그 덕분인지 감기도 잘 안 걸려요.

  • 37. 에휴
    '26.1.21 10:18 PM (223.39.xxx.149) - 삭제된댓글

    안씻어도 냄새 안난다는 분들 씻기 싫으면 밖에 나갈땐 모자라도 쓰고 마스크라도 하세요. 마트 같은데서 스치면 비위 엄청 상해요
    본인은 냄새 안난다 생각하고 안씻겠지만요

  • 38. 샤워
    '26.1.21 11:30 PM (203.232.xxx.34)

    당연히 매일 하죠
    우리 가족 다 매일 해요. 울 아들 재수학원 다녀오면 샤워, 아침에 갈때도 샤워. 하루 두번요.

  • 39. 매일요
    '26.1.21 11:44 PM (211.241.xxx.107)

    하루만 안 씻어도 머리카락에 기름이 번들번들해요
    씻어야만 이불속에 들어갑니다
    안 그러면 이불을 더 자주 빨아야해요

  • 40. ..
    '26.1.22 3:23 PM (14.42.xxx.59)

    매일 샤워 안하면 냄새나요.
    냄새나는 몸으로 새옷 갈아입어봤자 냄새 나고요.. 그 몸으로 침대 누우면 침구에도 냄새나요.

  • 41. ---
    '26.1.22 4:55 PM (152.99.xxx.167)

    매일 하세요
    본인을 못느낄수도 있고 건성이다 뭐다 변명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하루 지나면 사람 냄새 분비물 냄새 납니다. 민감한 사람들은 진짜 역하게 느껴요

  • 42. ddd
    '26.1.22 5:00 PM (119.67.xxx.6)

    저도 매일 해요(50 후반)
    며칠 전에 하루 종일 집에만 있었기에 귀찮아서 안 하고 잤거든요
    자면서도 제 머리 냄새때문에 너무 싫었어요
    결국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샤워했고 베개커버도 교체했어요
    다시는 게으름을 피지 않겠노라 다짐했죠
    저녁에 샤워하기 전까지 숙제 안 한 것처럼 마음이 무겁다가
    샤워를 마치고 pc 앞에 앉으면 그렇게 평화로울 수가 없어요ㅎㅎㅎ

  • 43. 바람 찬 날
    '26.1.22 5:06 PM (14.49.xxx.123)

    아뇨. 매일 안 해요.
    저는 외출 안 하면 세수도 잘 안 해요.
    빨래도 매일 하지 않아요. 일부러.
    그리고 그것이 부끄럽지 않아요.
    샤워하면서 쓰는 물, 세제가 결국 지구에 얼마나 큰 부담이겠어요.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없던 그 수많은 세정제들이 하천과 바다로 쏟아져 들어갑니다.
    나 한 사람이 조금 덜 깔끔 떨면 지구에는 그만큼 평안이 된다고 생각해요.
    제발, 매일 안 씻는다고 미개인 취급하는 분위기도 좀 달라지면 좋겠어요.

  • 44.
    '26.1.22 5:17 PM (112.149.xxx.110)

    오~ 놀라워라 어떻게 샤워를 매일 안하죠? 아침 저녁으로 머리감고 샤워하는 난?뭐지

  • 45. ...
    '26.1.22 5:21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찬바람이 밖에서 불지
    집 안에 부는것도 아닌데 귀차니즘 핑계죠

    냄새 안난다? 그건 본인 냄새라 모르는데
    대중교통 마트 가면 냄새가 진짜 역해요

    집에서 안 씻어서 옷에 냄새 다 베있는지
    그 깔끔떨던 82쿡 아줌마들 늙어가니 욕 하던 늙은이랑 존똑.

  • 46. 탱고레슨
    '26.1.22 5:22 PM (221.142.xxx.28)

    아니요 매일 하지 않아요.나갈 일이 없으니 집에만 있는데 뭐 오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땀 흘릴 일도 없어요.
    밖에 나갔다 오면은 당연히 하지요 그 먼지며 오염물질이며....
    외출하지 않으면 굳이 매일 샤워하지 않습니다.

  • 47. ...
    '26.1.22 5:23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찬바람이 밖에서 불지
    집 안에 부는것도 아닌데 귀차니즘 핑계죠

    냄새 안난다? 그건 본인 냄새라 모르는데
    대중교통 마트 가면 냄새가 진짜 역해요

    집에서 안 씻어서 옷에 냄새 다 베있는지
    그 깔끔떨던 82쿡 아줌마들 늙어가니 욕 하던 늙은이랑 존똑

    자연 환경 핑계되지마요. 여기 글 올라오는거 보면
    마트 배달에 아무 생각도 없이 하는 인간들 천지

  • 48. ....
    '26.1.22 5:25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찬바람이 밖에서 불지
    집 안에 부는것도 아닌데 귀차니즘 핑계죠

    냄새 안난다? 그건 본인 냄새라 모르는데
    대중교통 마트 가면 냄새가 진짜 역해요

    집에서 안 씻어서 옷에 냄새 다 베있는지
    그 깔끔떨던 82쿡 아줌마들 늙어가니 욕 하던 늙은이랑 존똑

    오염이 되야 냄새나나요? 기초적 생리현상 이해도 없네요
    자연 환경 핑계되지마요. 여기 글 올라오는거 보면
    마트 배달에 아무 생각도 없이 하는 인간들 천지

  • 49. ....
    '26.1.22 5:27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찬바람이 밖에서 불지
    집 안에 부는것도 아닌데 귀차니즘 핑계죠

    냄새 안난다? 그건 본인 냄새라 모르는데
    대중교통 마트 가면 냄새가 진짜 역해요

    집에서 안 씻어서 옷에 냄새 다 베있는지
    그 깔끔떨던 82쿡 아줌마들 늙어가니 욕 하던 늙은이랑 존똑
    오염이 되야 냄새나나요? 기초적 생리현상 이해도 없네요
    잘 안씻는 사람 퀴퀴한 냄새. 그건 샤워해도 나는
    몸에 베인거네요. 기생충 영화 대사가 찰떡비유

    자연 환경 핑계되지마요. 여기 글 올라오는거 보면
    마트 배달에 아무 생각도 없이 하는 인간들 천지

  • 50. ....
    '26.1.22 5:28 PM (221.148.xxx.185)

    찬바람이 밖에서 불지
    집 안에 부는것도 아닌데 귀차니즘 핑계죠

    냄새 안난다? 그건 본인 냄새라 모르는데
    대중교통 마트 가면 냄새가 진짜 역해요

    집에서 안 씻어서 옷에 냄새 다 베있는지
    그 깔끔떨던 82쿡 아줌마들 늙어가니 욕 하던 늙은이랑 존똑
    오염이 되야 냄새나나요? 기초적 생리현상 이해도 없네요
    잘 안씻는 사람 퀴퀴한 냄새. 그건 샤워해도 나는
    베인 냄새 나는데 뭘 안 난다고.
    기생충 영화 대사가 찰떡비유

    자연 환경 핑계되지마요. 여기 글 올라오는거 보면
    마트 배달에 아무 생각도 없이 하는 인간들 천지

  • 51. 아...
    '26.1.22 5:35 PM (175.196.xxx.19)

    미치겠다. 그래도 하루를 사용한 몸인데 좀 씻어줘요.
    환경생각이 찐일까 그냥 귀찮아서겠죠?
    그럼 손도 씻지말아야지.
    할머니집은 왜 냄새가날까 했던 이유임.
    귀찮고 물 세제 아낀다고 샤워빨래 안함

  • 52.
    '26.1.22 5:41 PM (14.49.xxx.123)

    대중교통 안 타요.
    밖에 안 나가요.
    사람 안 만나요.
    집 안에서 혼자 사는데 냄새 좀 나면 안 되나요?
    제가 여기서 매일 씻는 분들보다 훨씬 더 깔끔한 환경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내 기준으로 남을 '더럽다' 평가하지 마세요.
    지금도 지구상에 먹을 물이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
    매일 샤워할 수 없는 사람이 그럴 수 있는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 53. .....
    '26.1.22 5:55 PM (114.202.xxx.53)

    저녁에 씻고 개운하게 자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집에만 있는날은 안하기도 하는데 거의 매일 샤워,
    외출하고 오면 씻고 자는게 잠도 잘오고요

  • 54. ㅇㅇㅇ
    '26.1.22 6:09 PM (175.113.xxx.60)

    전 건강이 안좋아 우울증도 왔는데 2주에 한 번 샤워해요. 중요부위만 매일 씻고요. 종일 집에 누워만 있어요.

  • 55. 여기는
    '26.1.22 6:18 PM (211.201.xxx.37)

    매일 샤워하는분들만 댓글 쓰셨네요. ㅎㅎ

  • 56. ...
    '26.1.22 6:19 PM (14.42.xxx.59)

    솔직하게 귀찮아서 매일 샤워 안한다고 왜 말을 못해요?
    괜히 민망하니까 환경 생각한다고 이상한 소리 해대는데 진짜 우스워 보이는 걸 본인만 모름.
    안씻는 건 자유지만... 본인한테 냄새나는 건 인장하자 이거에요.
    집집마다 방문하면 이상한 냄새나는 집이 있는데, 환기 안하는 것도 있지만 잘 안씻는 사람 있으면 진짜 냄새 토나와요.

  • 57. 혼자사니
    '26.1.22 6:20 PM (211.235.xxx.202) - 삭제된댓글

    대중교통 안 타고, 밖에 안 나가고
    사람 안 만나도, 집에 식구들은 있잖아요
    홀홀 단신에 혼자 집에 처 박혀 있나요?

    집에 벤 냄새 다른 식구들 옷에도 베는데
    왜 저리 우길까요? 네네 드러운거 스스로 인정한다는데
    남이 뭐라 하겠나요.

    그런데 노인냄새 남에게 테러 민폐라구요

  • 58. 혼자사니?
    '26.1.22 6:22 PM (211.235.xxx.202) - 삭제된댓글

    대중교통 안 타고, 밖에 안 나가고
    사람 안 만나도, 집에 식구들은 있잖아요
    홀홀 단신에 혼자 집에 처 박혀 있나요?

    집에 벤 냄새 다른 식구들 옷에도 베는데
    왜 저리 우길까요? 네네 드러운거 스스로 인정한다는데
    남이 뭐라 하겠나요.

    그런데 노인냄새 남에게 하다못해
    냄새테러 민폐라구요. 남자들 드럽다 냄새난다 욕도 못하겠네요. 매일 씻는게 특이하다는 이상한 사람들 글 쓰는거보니

  • 59. 혼자사니?
    '26.1.22 6:23 PM (211.235.xxx.202)

    대중교통 안 타고, 밖에 안 나가고
    사람 안 만나도, 집에 식구들은 있잖아요
    홀홀 단신에 혼자 집에 처 박혀 있나요?

    집에 벤 냄새 다른 식구들 옷에도 베는데
    왜 저리 우길까요? 네네 드러운거 스스로 인정한다는데
    남이 뭐라 하겠나요.

    그런데 노인냄새 남에게 하다못해 냄새테러 민폐라구요.
    남자들 드럽다 냄새난다 욕도 못하겠네요.
    매일 씻는게 특이하다는 이상한 사람들까지 글 쓰는거보니
    우울증 환자도 아니고 씻는것도 귀찮은데 뭐하러 삽니까?

  • 60. 닉네**
    '26.1.22 6:48 PM (114.207.xxx.6)

    ㅎㅎ매일 안하고 이틀에 한번씩 싸우나 가요.
    냄새는 귀 뒷부분 만져보면 냄새안나는거 확인해요

  • 61. 몸 자체가
    '26.1.22 7:2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냄새 심하고 뭔가 지저분한?성분이 많이 나오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오히려 그런 분들이 매일 안하면 더럽다고 비난이 더 많은 것 같고.
    겨울에 이틀에 한번 샤워한다고 더러운 건 아니죠.

    예전에 네명이서 합숙캠프 처럼 놀러 간 적 있었는데
    그중에 유난히 사람은 냄새난다 주장하는 언니가 있었어요.
    초가을이라 다들 매일 샤워 하니까 강요할 일 없는데도 냄새 피지 타령 진짜 심한.

    근데 나중에 보니까 그 언니가 쓰는 수건만 변색도 심하고 같이 받아 입은 면티도 그 언니 것만 후줄근 떄끼고? 그래서
    몸 자체가 그런게 많이 나와서 남도 다 그렇게 보나보다 싶은.

  • 62. .......
    '26.1.22 7:24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냄새 심하고 뭔가 지저분한?성분이 많이 나오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오히려 그런 분들이 매일 안하면 더럽다고 비난이 더 많은 것 같고.
    겨울에 이틀에 한번 샤워한다고 더러운 건 아니죠.

    예전에 네명이서 합숙캠프 처럼 놀러 간 적 있었는데
    그중에 유난히 사람은 냄새난다 주장하는 언니가 있었어요.
    초가을이라 다들 매일 샤워 하니까 강요할 일 없는데도 냄새 피지 타령 진짜 심한.

    근데 나중에 보니까 그 언니가 쓰는 수건만 변색도 심하고 같이 받아 입은 면티도 그 언니 것만 후줄근 하고 변색된 느낌? 새거였는데.
    몸 자체가 그런게 많이 나와서 남도 다 그렇게 보나보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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