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이신분들 매일 샤워하세요?
요 며칠 넘 추우니
샤워하기 넘 귀찬네요
어차피 전업이라 안해도 상관은 없는데
매일 안씻음 밤에 잠자기힘들고 찝찝해요
예전엔 아침에 씻었는데
밤으로 바꾸고나선
더 힘드네요
습관이 무섭네요
전업이신분들 매일 샤워하세요?
요 며칠 넘 추우니
샤워하기 넘 귀찬네요
어차피 전업이라 안해도 상관은 없는데
매일 안씻음 밤에 잠자기힘들고 찝찝해요
예전엔 아침에 씻었는데
밤으로 바꾸고나선
더 힘드네요
습관이 무섭네요
샤워 안하면 이불속에 못 들어감
그냥 따뜻한물로만이라도 씻으심 개운하요
아니요.
굳이 매일 안 합니다.
매일 하죠..
샤워 안하면 못 자요...
그쵸.. 저도 똑같아요.
일단 욕실에 뛰어들어서 온수로 몸 데우기 까지만 하면 일사천리인데 거기까지 도달하는데 한참이죠
추워서 오전에 걷기운동하고 샤워해요
저녁에는 간단히 씻구요
ㅎㅎ이런질문은 늘 있음
그냥 각자대로 사는거죠
극지성이라 안할 수가 없어요
힘든날은 넘기고 싶은데 두피염때문에 씻고자요
안씻으면 숙면 취하기가 어려워요
보송한 느낌으로 자야죠
그냥 고개숙이고 머리를 감아본 적이 없어요
무조건 매일 샤워하면서 머리감아요
매일 하는 사람만 자신있게 댓글씀
저는 매일 안해요 ㅠㅠ
매일해요 숙면을 위해서요
외출안하고 집에서만 있었다면 안해도 무방!!!
저는 전업 아니고 일하지만 일주일에 2번 재택인데요. 안 나가도 무조건 아침저녁으로 씻어요...아니 어떻게 안 씻고 자나요.. 요즘 같은 시대에 ...
출근안하는.날은 안합니다
겨울이니까요
가족들이 모두 타지에 나가 있고 저 혼자 집에 있는 정말로 집순이인데요
매일 샤워해요
한 번 샤워 안 하고 그냥 자봤는데 그거야 말로 못하겠더라고요
부위별로만 씻느니 얼른 샤워하는 게 낫더라고요
매일 할 필요없다고 어디 강연회에선가 들은거 같은데요
서양인들은 진짜 냄새난다고 그들은 때도 밀을수없다고 하던데요 살갗에 털이 많다고 하던가...
어떤건지 정리가 되면 좋겠군요
집에 있으면 안해요...
나갈 일 있으면 함.
건성이에요. 매일 하는 게 안좋다고 해서 그 핑계로 띄엄띄엄 합니다ㅎㅎ
아침에 매일해요. 여름엔 머리 두번감아요
깔끔떠는게 아니라.. 안씻으면 하루가 게을러져요.정신 딱 차리는게 좋아요
여름도 아니고
감기걸릴일 있나요
겨울에
샤워를 어케매일하나요
세수앙치면 몰라도
집안에만 있어도~진짜 하기 싫어도 해요ㅜ
담날 아침 머리부터 발끝까지 냄새나고
진짜 이상하게 그지같아요;;;
이런글에는 매일 샤워하시는 분들만 댓글다니까 ㅎ
전 매일 못해요 귀찮아요
서양은 머리도 3-4일에서 일주일에 한번 감던데요
매일 샤워할 필요 없어요
저 어렸을때 3-4일에 한번할때가 머리에 기름 덜끼고
지금은 매일 하니까 머리 기름 더 껴요
더럽네 뭐네 하겠지만 매일 샤워하는게 얼마나 됐다고요
예전엔 집마다 샤워시설 잘 안되어있어서요
전업이어도 걷기운동이라도 하니까 매일 하게 되네요
차원에서 매일 안합니다.
아니 그럴 필요를 못 느껴서 안합니다.
그 시간이 아까워서도 안합니다.
물과 등등등 자원이 아까워서도 안합니다.
매일 안 해도 뽀송함이 유지만 된다면 안 하고 지성 피부나 두피는 매일 해야죠
안하는 분들은 운동을 안하는거
씻기전에 침대에 안눕는 성격이라서 매일 해야 합니다.
따뜻한 물로 샤워 할때가 제일 행복하다면 믿으실까요?
물론 여름에는 미지근한 물로합니다.
매일 머리감는 서양인은 8%랍니다
80%아님
머리 얼굴 귀뒤쪽 겨드랑이 중요부위 발은 비누로 세정하고요
나머지 팔다리 배 허리등 몸은 물로만 헹궈요 비누는 3,4일에 한번정도만 해야지 안그럼 넘 건조해요
건조하면 바디로션 크림 바르라는데 그건 넘 끈적이고 평생 안하고 살아서 걍 살던대로 살아요
대신 여름엔 저녁엔 온몸 비누로 다 샤워하고
아침엔 얼굴과 중요부위만 비눗칠에 나머진 맹물로 씻고
총 하루 두번씩 샤워합니다
82쿡 회원정도의 나이대는 매일 샤워해야해요. 나이들면 나만 모르지 실제로는 냄새 많이 납니다.
하루 두번
아침엔 물로만
출근 하는 날만 해요
안해요
매일 운동하고 땀흘리면 하겠지만 매일 운동을 안하거든요ㅎㅎㅎ
매일 안한다고 냄새 운운하시는 분들은 엄청난 지성인가봐요ㅎㅎ본인이 냄새나니까 남도 그런줄 아는거죠
남편은 아침저녁으로 씻는데 한번으로 줄이면 기름 엄청 심하더라고요
전 건성이라
머리 이틀에 한번만 감아요
중딩 고딩딸들보다 냄새가 안나요
애들이 제 정수리 냄새 맡아보고 신기하다고 해요
아이들은 지성이라 매일 안감으면 떡지고 냄새 난대요
이 추운 겨울에 물부족국가에서 뭘그리 열심히 씻으라 마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당연히 매일 하죠
저 포함 온 가족 모두 다 매일 씻어요
따뜻한 물로 씻고나면 잠도 잘 오고 너무 기분전환되죠
자세도 쭉~~펴지고..
자주 씻어야 해요...
그 덕분인지 감기도 잘 안 걸려요.
안씻어도 냄새 안난다는 분들 씻기 싫으면 밖에 나갈땐 모자라도 쓰고 마스크라도 하세요. 마트 같은데서 스치면 비위 엄청 상해요
본인은 냄새 안난다 생각하고 안씻겠지만요
당연히 매일 하죠
우리 가족 다 매일 해요. 울 아들 재수학원 다녀오면 샤워, 아침에 갈때도 샤워. 하루 두번요.
하루만 안 씻어도 머리카락에 기름이 번들번들해요
씻어야만 이불속에 들어갑니다
안 그러면 이불을 더 자주 빨아야해요
매일 샤워 안하면 냄새나요.
냄새나는 몸으로 새옷 갈아입어봤자 냄새 나고요.. 그 몸으로 침대 누우면 침구에도 냄새나요.
매일 하세요
본인을 못느낄수도 있고 건성이다 뭐다 변명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하루 지나면 사람 냄새 분비물 냄새 납니다. 민감한 사람들은 진짜 역하게 느껴요
저도 매일 해요(50 후반)
며칠 전에 하루 종일 집에만 있었기에 귀찮아서 안 하고 잤거든요
자면서도 제 머리 냄새때문에 너무 싫었어요
결국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샤워했고 베개커버도 교체했어요
다시는 게으름을 피지 않겠노라 다짐했죠
저녁에 샤워하기 전까지 숙제 안 한 것처럼 마음이 무겁다가
샤워를 마치고 pc 앞에 앉으면 그렇게 평화로울 수가 없어요ㅎㅎㅎ
아뇨. 매일 안 해요.
저는 외출 안 하면 세수도 잘 안 해요.
빨래도 매일 하지 않아요. 일부러.
그리고 그것이 부끄럽지 않아요.
샤워하면서 쓰는 물, 세제가 결국 지구에 얼마나 큰 부담이겠어요.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없던 그 수많은 세정제들이 하천과 바다로 쏟아져 들어갑니다.
나 한 사람이 조금 덜 깔끔 떨면 지구에는 그만큼 평안이 된다고 생각해요.
제발, 매일 안 씻는다고 미개인 취급하는 분위기도 좀 달라지면 좋겠어요.
오~ 놀라워라 어떻게 샤워를 매일 안하죠? 아침 저녁으로 머리감고 샤워하는 난?뭐지
찬바람이 밖에서 불지
집 안에 부는것도 아닌데 귀차니즘 핑계죠
냄새 안난다? 그건 본인 냄새라 모르는데
대중교통 마트 가면 냄새가 진짜 역해요
집에서 안 씻어서 옷에 냄새 다 베있는지
그 깔끔떨던 82쿡 아줌마들 늙어가니 욕 하던 늙은이랑 존똑.
아니요 매일 하지 않아요.나갈 일이 없으니 집에만 있는데 뭐 오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땀 흘릴 일도 없어요.
밖에 나갔다 오면은 당연히 하지요 그 먼지며 오염물질이며....
외출하지 않으면 굳이 매일 샤워하지 않습니다.
찬바람이 밖에서 불지
집 안에 부는것도 아닌데 귀차니즘 핑계죠
냄새 안난다? 그건 본인 냄새라 모르는데
대중교통 마트 가면 냄새가 진짜 역해요
집에서 안 씻어서 옷에 냄새 다 베있는지
그 깔끔떨던 82쿡 아줌마들 늙어가니 욕 하던 늙은이랑 존똑
자연 환경 핑계되지마요. 여기 글 올라오는거 보면
마트 배달에 아무 생각도 없이 하는 인간들 천지
찬바람이 밖에서 불지
집 안에 부는것도 아닌데 귀차니즘 핑계죠
냄새 안난다? 그건 본인 냄새라 모르는데
대중교통 마트 가면 냄새가 진짜 역해요
집에서 안 씻어서 옷에 냄새 다 베있는지
그 깔끔떨던 82쿡 아줌마들 늙어가니 욕 하던 늙은이랑 존똑
오염이 되야 냄새나나요? 기초적 생리현상 이해도 없네요
자연 환경 핑계되지마요. 여기 글 올라오는거 보면
마트 배달에 아무 생각도 없이 하는 인간들 천지
찬바람이 밖에서 불지
집 안에 부는것도 아닌데 귀차니즘 핑계죠
냄새 안난다? 그건 본인 냄새라 모르는데
대중교통 마트 가면 냄새가 진짜 역해요
집에서 안 씻어서 옷에 냄새 다 베있는지
그 깔끔떨던 82쿡 아줌마들 늙어가니 욕 하던 늙은이랑 존똑
오염이 되야 냄새나나요? 기초적 생리현상 이해도 없네요
잘 안씻는 사람 퀴퀴한 냄새. 그건 샤워해도 나는
몸에 베인거네요. 기생충 영화 대사가 찰떡비유
자연 환경 핑계되지마요. 여기 글 올라오는거 보면
마트 배달에 아무 생각도 없이 하는 인간들 천지
찬바람이 밖에서 불지
집 안에 부는것도 아닌데 귀차니즘 핑계죠
냄새 안난다? 그건 본인 냄새라 모르는데
대중교통 마트 가면 냄새가 진짜 역해요
집에서 안 씻어서 옷에 냄새 다 베있는지
그 깔끔떨던 82쿡 아줌마들 늙어가니 욕 하던 늙은이랑 존똑
오염이 되야 냄새나나요? 기초적 생리현상 이해도 없네요
잘 안씻는 사람 퀴퀴한 냄새. 그건 샤워해도 나는
베인 냄새 나는데 뭘 안 난다고.
기생충 영화 대사가 찰떡비유
자연 환경 핑계되지마요. 여기 글 올라오는거 보면
마트 배달에 아무 생각도 없이 하는 인간들 천지
미치겠다. 그래도 하루를 사용한 몸인데 좀 씻어줘요.
환경생각이 찐일까 그냥 귀찮아서겠죠?
그럼 손도 씻지말아야지.
할머니집은 왜 냄새가날까 했던 이유임.
귀찮고 물 세제 아낀다고 샤워빨래 안함
대중교통 안 타요.
밖에 안 나가요.
사람 안 만나요.
집 안에서 혼자 사는데 냄새 좀 나면 안 되나요?
제가 여기서 매일 씻는 분들보다 훨씬 더 깔끔한 환경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내 기준으로 남을 '더럽다' 평가하지 마세요.
지금도 지구상에 먹을 물이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
매일 샤워할 수 없는 사람이 그럴 수 있는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저녁에 씻고 개운하게 자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집에만 있는날은 안하기도 하는데 거의 매일 샤워,
외출하고 오면 씻고 자는게 잠도 잘오고요
전 건강이 안좋아 우울증도 왔는데 2주에 한 번 샤워해요. 중요부위만 매일 씻고요. 종일 집에 누워만 있어요.
매일 샤워하는분들만 댓글 쓰셨네요. ㅎㅎ
솔직하게 귀찮아서 매일 샤워 안한다고 왜 말을 못해요?
괜히 민망하니까 환경 생각한다고 이상한 소리 해대는데 진짜 우스워 보이는 걸 본인만 모름.
안씻는 건 자유지만... 본인한테 냄새나는 건 인장하자 이거에요.
집집마다 방문하면 이상한 냄새나는 집이 있는데, 환기 안하는 것도 있지만 잘 안씻는 사람 있으면 진짜 냄새 토나와요.
대중교통 안 타고, 밖에 안 나가고
사람 안 만나도, 집에 식구들은 있잖아요
홀홀 단신에 혼자 집에 처 박혀 있나요?
집에 벤 냄새 다른 식구들 옷에도 베는데
왜 저리 우길까요? 네네 드러운거 스스로 인정한다는데
남이 뭐라 하겠나요.
그런데 노인냄새 남에게 테러 민폐라구요
대중교통 안 타고, 밖에 안 나가고
사람 안 만나도, 집에 식구들은 있잖아요
홀홀 단신에 혼자 집에 처 박혀 있나요?
집에 벤 냄새 다른 식구들 옷에도 베는데
왜 저리 우길까요? 네네 드러운거 스스로 인정한다는데
남이 뭐라 하겠나요.
그런데 노인냄새 남에게 하다못해
냄새테러 민폐라구요. 남자들 드럽다 냄새난다 욕도 못하겠네요. 매일 씻는게 특이하다는 이상한 사람들 글 쓰는거보니
대중교통 안 타고, 밖에 안 나가고
사람 안 만나도, 집에 식구들은 있잖아요
홀홀 단신에 혼자 집에 처 박혀 있나요?
집에 벤 냄새 다른 식구들 옷에도 베는데
왜 저리 우길까요? 네네 드러운거 스스로 인정한다는데
남이 뭐라 하겠나요.
그런데 노인냄새 남에게 하다못해 냄새테러 민폐라구요.
남자들 드럽다 냄새난다 욕도 못하겠네요.
매일 씻는게 특이하다는 이상한 사람들까지 글 쓰는거보니
우울증 환자도 아니고 씻는것도 귀찮은데 뭐하러 삽니까?
ㅎㅎ매일 안하고 이틀에 한번씩 싸우나 가요.
냄새는 귀 뒷부분 만져보면 냄새안나는거 확인해요
냄새 심하고 뭔가 지저분한?성분이 많이 나오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오히려 그런 분들이 매일 안하면 더럽다고 비난이 더 많은 것 같고.
겨울에 이틀에 한번 샤워한다고 더러운 건 아니죠.
예전에 네명이서 합숙캠프 처럼 놀러 간 적 있었는데
그중에 유난히 사람은 냄새난다 주장하는 언니가 있었어요.
초가을이라 다들 매일 샤워 하니까 강요할 일 없는데도 냄새 피지 타령 진짜 심한.
근데 나중에 보니까 그 언니가 쓰는 수건만 변색도 심하고 같이 받아 입은 면티도 그 언니 것만 후줄근 떄끼고? 그래서
몸 자체가 그런게 많이 나와서 남도 다 그렇게 보나보다 싶은.
냄새 심하고 뭔가 지저분한?성분이 많이 나오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오히려 그런 분들이 매일 안하면 더럽다고 비난이 더 많은 것 같고.
겨울에 이틀에 한번 샤워한다고 더러운 건 아니죠.
예전에 네명이서 합숙캠프 처럼 놀러 간 적 있었는데
그중에 유난히 사람은 냄새난다 주장하는 언니가 있었어요.
초가을이라 다들 매일 샤워 하니까 강요할 일 없는데도 냄새 피지 타령 진짜 심한.
근데 나중에 보니까 그 언니가 쓰는 수건만 변색도 심하고 같이 받아 입은 면티도 그 언니 것만 후줄근 하고 변색된 느낌? 새거였는데.
몸 자체가 그런게 많이 나와서 남도 다 그렇게 보나보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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