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상 작은 돈도 아끼며 궁살떨고 사는데
그 자체는 제 능력 부족이라서 큰 불만없이 받아들이고 살아요.
그런데 이번주에 제 실수로 한 100만원 손해볼 일이 생기니까
성급한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남들은 주식으로 돈도 벌드만 저는 21년에 8만원대에 샀던 삼전을 작년에 6만원대에 팔았거든요.
그런데 그거보다 이번 실수로 인한 손해가 더 짜증나요.
제미나이에게 어떻게 마음을 다스릴까 하니까
수업료라고 생각하래요. 네, 그렇죠. 공짜 셀프 치료라도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