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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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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이라는데

기도 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18,412
작성일 : 2026-01-21 17:53:36

먼저 전 무신자라 기도 부탁드리기 죄송하네요ㅠ

그래도 부탁 드립니다 

머리가 어지러워 이비인후과 갔다 대학병원 가라해서 ct,mri 다 찍었는데 뇌종양이래요

아주아주 소량의 뇌출혈도 있구요

신경외과에선 뇌종양(양성일 가능성이 큼)크기가 작고 대뇌 옆이라 수술하면 피해가 크다고 (넘 작아서 수술도 어렵다고 해요)방사선 시술 하자고 합니다

무섭네요

후유증도 크면 어쩌나 싶고

친척 도움으로 이번주 금욜 삼성병원 다음주 월욜 신촌세브란스 신경외과 외래가 잡혔어요

친척은 두군데 다 가보라 하고 신랑은 그냥 신촌만 가는게 어떠냐 하는데 어떤게 나을까요

좀 있음 군에 간 아들도 휴가 나오는데 것도 걱정이고 넘 걱정할까봐

무엇보다 너무너무 무서워요 ㅠ

IP : 118.235.xxx.90
1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5:55 PM (58.120.xxx.143)

    얼마나 두려우실까..
    치료 잘 받고 완쾌되시길 빕니다. 지금은 본인 자신만 생각하세요.

  • 2.
    '26.1.21 5:56 PM (219.255.xxx.86) - 삭제된댓글

    오진일수도 있어요 저아는 사람도 비슷했는데 오진이었어요

  • 3. ㅇㅁㄴ
    '26.1.21 5:56 PM (58.122.xxx.24)

    어머나... 날벼락이에요 ㅠㅠ
    일단... 여기저기 다녀보셔야죠...
    아들이 많이 어리지않으니 ㄱ다행이다 싶다가도
    후유증 걱정에 정말 염려가 크시겠어요
    ㅠㅠ

  • 4. ㅗㅗㅎㅎ
    '26.1.21 5:57 PM (61.101.xxx.67)

    어휴...하나님은 불신자 무신자의ㅡ기도를 더 좋아하세요..얼마나 무서우세요..근데 기도하세요...암은 작아지는 사람도 있고 경과가 천차만별이에요..항상 숨쉬듯 기도하세요. 그리고 저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나 서빙고 온누리교회나ㅜ새벽기도하시길 바래요. 성령의 역사가 있습니다...절실하게 기도하세요 주님께서 항상 들으십니다...

  • 5. ..
    '26.1.21 5:57 PM (121.168.xxx.69)

    저라면 두곳 가볼래요
    방사선하면 매일 2주씩 가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의사분들 말이 같으면 둘 중 가까운곳도 선택지로 좋아요

  • 6. 원글
    '26.1.21 5:58 PM (118.235.xxx.90)

    위로말씀 감사합니다
    자꾸 눈물이 나네요
    그래도 힘내 보겠습니다

  • 7. 세브란스
    '26.1.21 5:58 PM (49.161.xxx.218)

    뇌종양 잘고쳐요
    저희도 환자가있어서
    세브란스 신경외과 다녔는데
    방사선치료받고 완치된분 많이 봤어요
    너무 두려워하지말고
    의사샘믿고 치료잘받으세요

  • 8. 힘내세요
    '26.1.21 5:59 PM (211.209.xxx.46)

    나머지 병원 다 기 보신다음
    가장 믿음가는 치료법을 말씀하시는
    교수님을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있길 기도할게요!

  • 9. 괜찮아요
    '26.1.21 5:59 PM (218.39.xxx.130)

    후배도 비슷한 결과라
    진단 잘 받고 의사를 믿으며 걱정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불안하시겠지만.. 너무 걱정 하세요.. 괜찮을 겁니다.

  • 10. ..
    '26.1.21 5:59 PM (121.162.xxx.35)

    힘내세요!!

  • 11. ㅜㅜ
    '26.1.21 5:59 PM (124.49.xxx.19)

    얼마나 무섭고 두려우실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지만
    요즘 의학기술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너무 발달해서
    완쾌되는 사례를 주위에서 많이 봤어요.
    저도 제가 너무나 애정하는 분이 내일 암수술이라 밤낮없이
    기도하고 있는데 원글님을 위해서도 기도드릴게요.
    부디 완쾌하셔서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 12.
    '26.1.21 6:00 PM (61.75.xxx.202)

    박창환 신부님의 치유의 기도문 올립니다
    https://youtu.be/nvZtSg65jIQ?si=cvElCHsR-lS3uZSn
    김웅열 신부님의 치유의 기도문 올립니다
    https://youtu.be/8NmgswMBF6A?si=Ot7HkQKeLlGP04YA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 13. 쓸개코
    '26.1.21 6:01 PM (175.194.xxx.121)

    원글님에게 치료받고 버틸 용기와 에너지가 생기길 바랍니다.
    후유증 없이 수술 깔끔하게 잘 되어서 82에 후기글 쓰게 되길 바라요.
    꼭 그렇게 될 거예요.

  • 14. ㅇㅇ
    '26.1.21 6:01 PM (58.122.xxx.24)

    기도문올려주신 님 감사합니다.

  • 15. 원글
    '26.1.21 6:02 PM (118.235.xxx.90)

    월욜부터 병원에 있는데 아침일찍 친정엄마 전화 하셔서 꿈에 **야 가지마 가지마 란 소리에 놀라 깨셨대요
    그게 새벽4시
    전화 하시기까지 심장이 벌렁 거린다고
    엄만 제가 감긴줄 아시거든요
    그소리에 소리없이 눈물만 ㅠㅠ
    다들 감사합니다

  • 16. ㄴㄸ
    '26.1.21 6:02 PM (175.114.xxx.23)

    잘 될겁니다
    무서워 말고 차근차근 잘 치료 받으세요
    기도할게요

  • 17.
    '26.1.21 6:03 PM (58.235.xxx.48)

    뇌질환인데 빅 5 두군데는 가보시고요.
    뇌 쪽이니 더 무섭고 두려우시겠으나
    양성일 가능성이 높다니 너무 걱정마세요.
    잘 이겨 내시길 기도드려요!

  • 18. olive。
    '26.1.21 6:03 PM (104.28.xxx.65)

    우선.. 잘 치료되실거라 믿어요!
    제딸이 고3때 뇌종양 진단받고 수술하고.. 지금 26살이구요 유치원교사로 아주 자알~ 지내고 있어요! 삼성병원에서 수술했구요. ㅅㅎㅈ 교수님이요. 감마나이프도 하고 방사선도 했네요.
    일단은 양성으로 보인다고 하니 힘내시구요! 산정특례는 받으셨죠? 뇌종양은 양성이어도 산정특례 됩니다.
    병원은 여러군데 가보셔요. 마음에 들고 마음이 편한곳으로 가세요.
    힘내세요!!

  • 19. 힘내세요
    '26.1.21 6:04 PM (211.198.xxx.115)

    잘될겁니다. 꼭 낫길 바래요.

  • 20. 원글
    '26.1.21 6:04 PM (118.235.xxx.90)

    아이 재수때도 기도 부탁 드렸었는데 기도 부탁후 몇시간 뒤 추합 합격 소식 받았어요
    염치 없지만 이리 힘드니 여기밖에 생각이 안났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

  • 21. 작다니
    '26.1.21 6:04 PM (211.205.xxx.145)

    다행이네요.
    방사선 치료하면 잘 될거에요.
    우리나라 의술이 최고 아닙니까?
    잘 되실거에요.

  • 22. ...
    '26.1.21 6:05 PM (219.249.xxx.58)

    힘내시고 기운내시고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기도 드립니다

  • 23. 쓸개코
    '26.1.21 6:05 PM (175.194.xxx.121)

    원글님 댓글들 보니 희망적이에요. 기운내세요.

  • 24. ..
    '26.1.21 6:05 PM (125.240.xxx.146)

    유치원생일 때 아이가 뇌종양이였어요. 그때 서울대 병원에서 응급실로 가서 바로 그 다음날 수술하고 지금 고딩 되서 독서실에 있습니다. 여느 하이팅 고딩이구요.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마시고 수술 잘하시길 바랍니다. 병원 두군데 다 가시길요.
    저희도 아산 갔다가 수술 빨리 할 수 있는 서울대로 옮겼어요. 물론 의료진도 믿을만한 의료진이라고 친적이 알려줘서도 그랬고

  • 25. 얼음쟁이
    '26.1.21 6:08 PM (125.249.xxx.218)

    힘내세요
    두곳 다 가보시고 믿음가는곳에서 치료하세요
    꼭 건강해지세요
    꼭이요

  • 26. 괜찮을겁니다
    '26.1.21 6:09 PM (58.78.xxx.168)

    치료 잘 받으시고 꼭 좋은소식 이곳에 올려주시길..

  • 27. 아멘
    '26.1.21 6:10 PM (222.237.xxx.190)

    저희 아빠 서울대에서 수술 받고
    올해 9년째 건강하세요.
    이제 2년에 한번씩 검사 받으면 된다고

    병원 다 가보세요.

    좋은 병원이 핵심이에요.

    저희 아버지는 한곳에서는 수술 자신 없다고 했는데
    서울대에서는 할 수 있다고 했거든요

  • 28.
    '26.1.21 6:11 PM (61.75.xxx.202)

    끊임없이 기도 하시고 신께 매달리세요
    저도 어려움 많이 겪었지만
    김웅열신부님과 박창환신부님 말씀 듣고 이겨냈습니다
    성모꽃마을 자매님 형제님의 투병기도 올려 봅니다
    https://youtu.be/NQWk9ki7-Sk?si=J0FRHP68iduM0hue

    신체의 병의 제일 무서운 적은 두려움이니
    우리를 만드신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다는 믿음으로
    잘 이겨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9. 사랑해요82
    '26.1.21 6:13 PM (106.101.xxx.231)

    득달같이 순간 많이달리는 힘내시라는
    보물같은 댓글들..
    이렇게 많은분들이 응원하니
    꼭 나으실거에요..
    진짜 나중 지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저도 그랬어요.
    화이팅!

  • 30. ...
    '26.1.21 6:15 PM (125.128.xxx.63)

    이번 기회에 원글님의 건강을 잘 보살피실 계기가 되시길 빕니다.
    걱정마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원글님 잘 치료 받고 건강해지실 거예요.
    요즘 의료기술 최고입니다.

  • 31. ㅇㅇ
    '26.1.21 6:16 PM (49.236.xxx.96)

    글 읽어보니 정말 방사선 치료하면 정말 오래 잘 사실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 32. 원글
    '26.1.21 6:17 PM (118.235.xxx.90)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밖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ㅠㅠㅠ

  • 33. ㅁㅁ
    '26.1.21 6:18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45세에 뇌종양진단받고 두 번 수술받으시고
    60세에 돌아가셨어요.
    맘이 너무 아파요. 원글님은 양성종양이길 기도드립니다.

  • 34.
    '26.1.21 6:20 PM (115.143.xxx.239)

    잘 치료되서 깨끗이 완치될 거예요.
    저도 기도 보탭니다. ()

  • 35. 양성
    '26.1.21 6:21 PM (112.146.xxx.207)

    그러니까요.

    양성이라지, 방사선 치료만 하면 될 겁니다. 그냥 쓱 사라지고
    그 다음부턴 더 꼼꼼히 검사하실 테니 남들보다 더 건강하게 사실 거예요.
    겁먹지 마시고 하나씩 과정 잘 지나시고 치료 끝나면 글 올려 주세요!

  • 36. .....
    '26.1.21 6:22 PM (219.241.xxx.254)

    외래 날짜 간격도 짧은데 두군데 가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둘다 좋은 병원이니 꼭 건강 회복하실거에요!
    맘 단단히 먹으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 37. 화살기도
    '26.1.21 6:22 PM (211.216.xxx.146)

    어머니와 통화내용에 마음이 아프네요.
    기도하겠습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이곳에 가뿐한 마음으로 후기 올려주실 걸
    기대합니다.

  • 38. 기도
    '26.1.21 6:25 PM (211.253.xxx.159)

    기도합니다...

  • 39. ...
    '26.1.21 6:31 PM (219.248.xxx.223)

    저도 몆년전 건강검진mri에서 종양발견되서 세브란스에서 뇌종양 양성진단받았어요
    다행히 크지않아서 수술하는 당일 감마나이프수술받고 그날 퇴원했어요
    수술받는동안에도 이거제대로 하고있는거맞나싶을정도로 아무느낌도없고 어느새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신경외과의사쌤은 양성은 크게 걱정할것없고 수술받으면 큰문제없다고 걱정하지말라고하구요
    그후 6개월,1년, 지금은 2년후에 결과보러가요
    갈때마다 별문제없다고 이제는 크게
    신경쓰지말라고하네요
    원글님도 별문제없이 잘지나갈거예요 치료잘받으세요

  • 40. 푸른섬
    '26.1.21 6:34 PM (222.108.xxx.162)

    원글님 걱정마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기도드릴게요!!!

  • 41. ...
    '26.1.21 6:39 PM (211.235.xxx.209)

    저희 전주임 신부님도 똑같은 진단받았는데
    세브란스가 잘한다고
    어제 다녀오셨다네요
    님 완치되실겁니다
    미약하나봐 원글위해
    화살기도 드립니다

  • 42. 곰도리
    '26.1.21 6:41 PM (221.139.xxx.4)

    치유의 기도문 좋네요
    함께 기도해요
    두려워마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 43. ㄱㄴㄷ
    '26.1.21 6:44 PM (120.142.xxx.17)

    잘 이겨내실거예요. 열심히 바라고 바라면 이루어집니다.

  • 44. 기도
    '26.1.21 6:45 PM (220.85.xxx.165)

    보탭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눈 앞에 닥친 일만 하나씩 하시기로 해요.

  • 45. ㄱㄴㄱㄴ
    '26.1.21 6:47 PM (14.37.xxx.238)

    치료잘되시길 기원합니다-

  • 46. ...
    '26.1.21 6:52 PM (61.83.xxx.69)

    기도했어요.
    치료 잘 받으시고 꼭 다 나으시길 빕니다.

  • 47. ㆍㆍ
    '26.1.21 7:06 PM (118.220.xxx.220)

    뇌종양도 치료 잘 받으면 경과가 좋다고해요
    원글님 힘내세요

  • 48. 울이모
    '26.1.21 7:09 PM (14.57.xxx.167)

    울 이모 뇌종양 무슨 이름의 치료받고 20년 이상 잘 살고 계세요
    걱정 마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감마나이프 그건가봐요

  • 49.
    '26.1.21 7:12 PM (14.53.xxx.61)

    무신자라도 옆에서 기도해주면 정말 큰힘이 되더라구요.
    너무 두려워하지마시고 치료잘받으시길 바랍니다.
    원글님위해 무신자지만 기드릴게요.

  • 50. ..
    '26.1.21 7:15 PM (223.38.xxx.32)

    저희 사촌언니도 아산병원에서
    수술하고 완치되서
    아기들 어릴때 수술 받았는데
    지금 아이들 결혼도 시키고
    씩씩하게 잘살고 있어요
    수술 잘되시길 바라고
    더 건강해지세요~

  • 51. 모든 일이
    '26.1.21 7:15 PM (221.147.xxx.127)

    전화위복이 되어서 건강관리
    잘 되시기를 내내 건강하게
    장수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52. 원글
    '26.1.21 7:17 PM (118.235.xxx.90)

    감사합니다
    꼭 건강해져서 좋은 후기 올릴께요
    다시 사는 인생이다 생각하고 옆도 돌보며 살아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53.
    '26.1.21 7:25 PM (222.113.xxx.251)

    서울대병원 가보실수있음 가보세요

    꼭 완쾌되시어 기쁜 글 올리실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원글님 화이팅~~~!!

  • 54. 치료 잘받고
    '26.1.21 7:29 PM (49.167.xxx.114)

    완치되시길 기도합니다

  • 55. 줌마
    '26.1.21 7:30 PM (122.37.xxx.116)

    힘내시라고 응원드립니다.
    지금 약속하신대로 꼭 건강해지셔서 좋은 후기 올리셔요.

    님의 지금의 이 글과 나중에 올리실 회복후기를 보면서 다른 아픈 분들이 희망을 가지실 수 있도록 꼭꼭 약속지키셔야해요.

  • 56. 특화된곳
    '26.1.21 7:34 PM (218.235.xxx.83)

    세브란스가세요.
    뇌종양관련 뇌 사진 찍었는데 신촌세브라스 장비가
    월등했어요.
    선명도가 차이나서 삼성 오진난거 세브란스에서
    정확하게 재진단받았어요.

  • 57. 잘될꺼에요
    '26.1.21 7:35 PM (222.235.xxx.222)

    원글님 너무 걱정하시는것같아서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제가 13년전 아산병원 김정훈교수님한테 뇌종양 절개수술받았어요..전 소뇌근처에 양성종양이 있어서 부분절재술받았고 다행히 후유증은없어요 당시에는 어지럼증이심해 안면마비까지왔었는데 다 정상으로 돌아왔구요 수술후 정기적으로 추적관찰하며 잘 살고있어요 너무 겁먹지마시고 병원에서 하자는데로 잘 따라주면되요 지금은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일상생활하고있어요 당시엔 저도 많이 무섭고 힘들었으나 우리나라 의술이 최상이니 믿고 치료잘받으시면 건강해지실꺼에요 너무걱정하시는것같아 아까 낮에보고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잘될꺼에요 건강해질꺼구요 일단 예약하신병원가서 검사받고 치료받고 회복잘하심되요

  • 58. 기도합니다
    '26.1.21 7:36 PM (182.210.xxx.178)

    댓글들 보니 읽는 저까지 힘이 나네요.
    원글님 치료 잘 받으시고, 얼른 완쾌하세요.

  • 59. 야옹
    '26.1.21 7:40 PM (124.49.xxx.89)

    저는 얼마전 검사 결과를 앞두고 두려운 마음에 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의 따뜻한 위로 댓글로 위안을 받았어요. 그 따뜻했던 위로를 원글님께 전달드려요. 모든치료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얼른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원글님 화이팅!

  • 60. ...
    '26.1.21 7:42 PM (110.70.xxx.232)

    원글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진단 잘 받으시고 치료 잘 되셔서 더욱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을 웃으면서 그때 발견해서 참 다행이었다 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힘내세요!

  • 61. aa
    '26.1.21 8:04 PM (222.96.xxx.131)

    제 친구도 뇌종양 수술 후 5년 지나 완치 판정 받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어요.
    원글님 치료 잘 받고 깨끗이 나으시기를 기도합니다.

  • 62. 82의 힘
    '26.1.21 8:07 PM (222.117.xxx.80)

    원글님, 댓글 올린 모든 분들의 기를 받아
    건강해지시리라 믿습니다.
    더불어 화살기도 드립니다.

  • 63. 식사
    '26.1.21 8:18 PM (121.128.xxx.105)

    잘 하시고 우리 의사샘들 믿읍시다. 원글님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 64. 김태선
    '26.1.21 8:19 PM (223.39.xxx.123)

    완치를 기도드립니다
    알 이즈 월!

  • 65. ㅇㅇ
    '26.1.21 8:21 PM (118.217.xxx.95)

    원글님 치료 잘되고 완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66. ....
    '26.1.21 8:25 PM (140.248.xxx.3)

    어둠 속에 혼자 된 기분이실거 같아요
    원글님 잘 하실 수 있으니..힘내세요!!
    저도 기도할게요
    언제든 여기에 글 올리세요 아셨죠?
    꼭 완치되서 글 올릴 날이 올거에요

  • 67. ..
    '26.1.21 8:27 PM (114.205.xxx.204)

    원글님
    저희 엄마 지난달에 경희의료원 박창규 교수님에게 뇌종양 수술 받으셨거든요.
    처음 진단 받은 대학병원에서 손 못 대는 부위라고 감마나이프하라고 경희의료원으로 보냈는데 박창규 교수님이 보고 엄마 상태에선 수술이 먼저라며 자기가 수술해주겠다고 자신있게 말씀해주셔서 수술 잘 받고 퇴원해서 집에 계세요.
    양성 종양이어서 제거만 했고, 부작용 없이 현재 건강 상태도 너무 좋으세요.
    원글님 너무 겁먹지 마시고 담대하게 병원 진료 보시고 좋은 선생님에게 수술 잘 받으세요.
    수술 결정되면 또 글 올려주세요.
    82님들과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 68. 간절한
    '26.1.21 8:35 PM (180.231.xxx.239)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두려운마음이 크실테지만 군대간아들 제대하기 전에
    반드시 쾌차하실거에요 힘내세요 요새 의술이 얼마나좋아요

  • 69.
    '26.1.21 8:43 PM (124.63.xxx.183)

    잘 극복하고 이겨내시길 기도드립니다
    관셔음보살님의 가피가 이르시길요

  • 70. ,,
    '26.1.21 8:46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양성이고 싸이즈도 작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저는 크기가 커서 개두술 했어요
    너무 무서워서 서울의 5대병원을 다 갔었어요
    동네 교회에 나가게 됐고 많은분들의 중보기도가 큰 힘이됐어요
    수술후 15년 됐는데 아무 이상없이 잘살고 있어요
    원글님 치료 잘되게 기도 할게요

  • 71. ...
    '26.1.21 8:57 PM (118.235.xxx.211)

    힘내세요!
    꼭 완치되셔서 건강해지실 기원합니다

  • 72. 7777
    '26.1.21 9:06 PM (183.100.xxx.65)

    저도 원글님 쾌유, 건강한 삶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잘 될꺼에요!!

  • 73. 원글님 위해
    '26.1.21 9:18 PM (61.79.xxx.233)

    기도 할게요
    치료 잘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74. ...
    '26.1.21 9:48 PM (121.153.xxx.164)

    기도합니다
    치료 잘받으시고 쾌유를 바랄게요
    힘내시고 잘챙겨 드세요

  • 75.
    '26.1.21 10:43 PM (140.248.xxx.2)

    많이 놀라셨을것 같아요
    양성이면서 크기가 작으면 여러 치료방법이 있어요
    걱정되시는거 당연한데 여러병원 가보세요
    저도 기도합니다

  • 76. 선맘
    '26.1.21 10:45 PM (115.138.xxx.61)

    기도하겠습니다.
    원글님 완치되시어 더 건강하게 가족들과 기쁘고 감사하며 사시는 날을 그리며 기도합니다.

  • 77. 저도
    '26.1.21 10:47 PM (115.138.xxx.249)

    기도 보탭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 78. 00
    '26.1.21 10:50 PM (175.192.xxx.113)

    힘내세요!
    괜챦을겁니다~~

  • 79. 사랑
    '26.1.21 11:07 PM (110.11.xxx.213)

    원글님 기도로 힘 보탭니다.
    걱정과 두려움 내려 놓고 치료 잘 받으세요.

  • 80. ㅇㅇ
    '26.1.21 11:07 PM (220.118.xxx.42)

    나무관세음보살
    아무 두려움도 걱정도 없이 약한감기처럼, 별일아니실겁니다
    힘내세요

  • 81. ....,...
    '26.1.21 11:07 PM (210.204.xxx.136)

    저도 암수술하고 아는사람도 유방암 수술했어요
    드라마에서 보던것처럼 큰일없이 살아갑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다 괜찮을거예요

  • 82.
    '26.1.21 11:29 PM (125.182.xxx.24)

    신기하게 지금 12명 밖에 안되는 교무실에
    뇌 관련 질환자가 3명이에요.

    교감 쌤은 병명 모른 채 갑자기 쓰러지셔서
    감마나이프 수술해서 1년 재활후
    다시 복직해 지금 20년째 교직에 있다 승진하심.

    24년2월 종합검진시 mri,mra를 추가로 받고
    교무부장은 뇌동맥류 진단받고 아산병원 전원
    그리고 저...뇌혈관종 진단받았어요. D코드
    미리 둘다 진단을 받았기에 경과가 좋았어요.

    원글님도 지금은 무척 놀라셨겠지만
    스트레스는 회복에 좋지않아요.
    뇌수술이 무섭지만
    의외로 경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회복이후에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저는 이제 제 위주로 살아요.
    다 잘 될겁니다. 걱정 마세요.

  • 83. 88888
    '26.1.21 11:31 PM (114.207.xxx.183)

    힘내세요..
    좋은 의료진들 우수한 실력 믿으시고
    잘 극복해내실거예요!!!
    기도하겠습니다.

  • 84. 토닥토닥
    '26.1.21 11:44 PM (170.99.xxx.156)

    우리 82식구들 좋네요. 다 잘될거예요.
    이참에 남편한테 기대시고, 다 해달라고 하세요. ㅎㅎ
    잘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85. ㄴ^ㅇ^_|
    '26.1.21 11:53 PM (182.212.xxx.75)

    긍정적인 생각만!!!! 모든병을 이겨요!
    꼭 쾌차하실꺼에요!!!

  • 86. ..
    '26.1.22 12:07 AM (219.250.xxx.222)

    치료잘받으시고 완쾌되시길 기도합니다

  • 87. ...
    '26.1.22 12:15 AM (49.169.xxx.222)

    빨리 회복되시길 기도드릴게요

  • 88. ㅇㅇ
    '26.1.22 12:39 AM (218.157.xxx.171)

    큰 병은 반드시 병원 두군데 이상 가보시는 게 좋아요. 확률적으로 더 올바른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똑같은 검사도 두번씩 받는 것이 필요해요. 모든 검사에는 작지만 틀릴 확률이 있기 때문이에요. 검사의 정확도와 별개로 검사 한번으로는 진짜 내가 그 병에 걸렸는 지, 얼마나 심각한지 정확히 알 수가 없어요. 근데 검사를 두번하면 틀릴 확률이 굉장히 줄어들어요.

  • 89. 무사히
    '26.1.22 1:02 AM (49.1.xxx.69)

    완쾌하세요

  • 90. ..
    '26.1.22 1:11 AM (103.43.xxx.124)

    저도 제가 믿는 신께 기도할게요.
    감사하게도 두 병원이 다 빨리 잡히셨으니 저라면 둘 다 가서 말 들어볼 것 같아요.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울지마시고..병원 잘 다녀오세요. 치료 잘 되셔서 더 건강해지시길 마음 깊이 빕니다.

  • 91. ...
    '26.1.22 4:29 AM (115.138.xxx.99)

    두 병원 꼭 다 가보세요
    제 경험에서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발견 돼서 치료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신들이 원글님을 보호하고 있는 겁니다.
    잘 되실겁니다

  • 92. ..
    '26.1.22 6:12 AM (39.115.xxx.67)

    병원 두 군데 가보시는 것 추천해요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 잘 받으시면 경과도 좋을꺼에요
    잘 되실꺼에요

  • 93. ...
    '26.1.22 7:00 AM (218.237.xxx.148)

    저도 기도드립니다.
    병원 진료와 치료 모두 잘받으시고, 꼭 건강회복하시길
    강하게 기원드립니다.

  • 94. 원글
    '26.1.22 7:02 AM (118.235.xxx.19)

    오늘 퇴원 했다 낼 삼성병원 갑니다
    괜찮다 괜찮다 했지만 괜찮지 않았는지 밤을 샛어요
    82 들어오니 베스트에 올라온 제 글 과 따뜻한 댓글들
    일일이 감사인사 못드린 점 죄송해요^^;
    정말 힘 많이 얻고 가요
    꼭 좋은 결과로 후기 남길께요
    82님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 95. ..
    '26.1.22 7:03 AM (114.199.xxx.60)

    원글님 치료잘받으시고 빠른쾌유 바랍니다
    자녀분과 행복한 시간 계속하시길 기도합니다 ????

  • 96. . .
    '26.1.22 7:11 AM (1.225.xxx.102)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97. 다들
    '26.1.22 7:27 AM (223.38.xxx.31)

    넘 따숩다.
    원글님 건강해지실거에요!

  • 98. 원글님
    '26.1.22 7:39 AM (211.197.xxx.13)

    요즘 아프단글보면 어머 어떡하냐 ~ 가 아니라
    저도 언제든 겪을일같아 가슴이 떨려요

    얼마나 놀라셨을까 싶으면서도 이렇게 많이들
    완치후기 병원 의사샘들 공유해주시니
    넘 좋고 든든하네요

    원글님도 가벼운 수술받고 바로 완치되시길~~
    화이팅입니다~~~

  • 99. ...
    '26.1.22 7:45 AM (219.255.xxx.142)

    지금 얼마나 놀라고 두려우실까요?
    두 군데 다 가보시고 조금이라도 몸과 마음이 편한데서 치료하셔요.
    그리고 어디에서 치료 받으시건 의사샘들 실력은 최고시니 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후유증 없이 완쾌되실거에요.
    원글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 남편도 뇌종양은 아니지만 뇌쪽에 문제로 치료 받은지 벌써 3년이 되었네요.
    저희는 지방병원 오진으로 일 년을 허비하다 위중한 상황이 되어서야 서울대에서 제대로 진단받고 시술받았어요.
    당시 상태가 안좋다고 해서 명의분들 다 찾아다녔어요.
    결론은 어디에서 치료했어도 다 잘 하셨을거라는 생각이에요.
    그래도 두군데는 가보시고 의견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100. happ
    '26.1.22 7:50 AM (1.239.xxx.168)

    따뜻한 댓글들과 정보들 참 좋네요.
    의료진들을 믿고 기도하면서 치료하다보면 어느새 완치가 되어 있을거예요.
    기도할게요 ~

  • 101. 기도
    '26.1.22 8:00 AM (122.45.xxx.211)

    요즘 의학이 정말 상상초월할 정도로 발전되어있습니다. 담당의에게 의지하시고 열심히 치료받으시면 완치되실거에요. 너무 걱정하고 불안해하지 마세요. 기도드릴게요

  • 102. ..
    '26.1.22 8:09 AM (27.125.xxx.215)

    원글님. 은총가득하신 하느님이 지켜주실 거에요. 다같이 믿고 매달려보아요. 저도 원글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오늘 제가 하는 작은 선행들이 있다면 원글님의 쾌유를 위해서입니다. 꼭 치료 잘받으시고 행복하시기를 빌어요.

  • 103. wood
    '26.1.22 8:35 AM (220.65.xxx.17)

    많이 놀라고 얼마나 두려우실까 싶어요
    댓글 쭉 읽어보니 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병원 적어도 두 군데는 꼭 가보시고 결정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82 회원님들의 응원이 있으니 반드시 잘 되실거예요
    간절한 마음으로 저도 두손 합장 합니다.

  • 104. ...
    '26.1.22 9:16 AM (112.186.xxx.56)

    저라도 여기가 먼저 생각날것같아요
    기도하겠습니다. 잘 나아서 다시 전처럼 지내게 되시길..

  • 105. 긍정힘
    '26.1.22 9:18 AM (175.127.xxx.213)

    쾌차하실겁니다.
    잘드시고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 106.
    '26.1.22 9:23 AM (220.125.xxx.37)

    괜찮으실거예요.
    제 어머니도 숨골에 뇌종양 있어서 긁어내고 지금 12년째 잘 살고 계세요.
    삼성서울병원이고 설교수님 수술 받았어요.
    쾌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107. 화이팅!
    '26.1.22 9:30 AM (203.240.xxx.253)

    원글님 글속에서 선함이 묻어 나오네요.
    위에 경험있으신 분들 말씀 보시고 용기얻으시고, 좋은 결과 나올겁니다.
    날씨 추운데 너무 속앓이 안하시면 좋겠어요.
    잘될거예요. 잘될거예요.

  • 108. 제발
    '26.1.22 9:43 AM (14.42.xxx.99)

    별일이 아니길,,,기도드려요

  • 109. 아리송
    '26.1.22 10:16 AM (61.74.xxx.44)

    저도 담주 전신마취로 유방결절수술예정이라 지금 두렵고 불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원글님도 검사 잘 받으시고 좋은 병원과 의사선생님 결정하셔서 치료 잘 받으시길 기도할께요이곳에서 같이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니 그 기도에 위로받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110. ...
    '26.1.22 10:46 AM (61.106.xxx.201)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실거에요. 저도 작지만 기도 드립니다.

  • 111. 맑은햇살
    '26.1.22 11:08 AM (222.120.xxx.56)

    괜찮으실 겁니다. 두렵고 힘드시겠지만 잘 견디시다보면 옛일처럼 웃으며 이야기할 날이 옵니다.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 112. 룰랄라
    '26.1.22 11:22 AM (210.103.xxx.130)

    치료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ㅌㄷㅌㄷ

  • 113. 화살기도
    '26.1.22 11:24 AM (220.74.xxx.93)

    올립니다
    원글님 무탈하게 잘 이겨내시길....

  • 114. 엄마가
    '26.1.22 11:31 AM (121.147.xxx.48)

    30년 전쯤에 삼성에서 뇌종양 수술을 받으셨어요. 눈썹 위쪽을 절개해서 제거하셨는데
    아버지도 어렸을 때 돌아가셔서 혼자몸이신데
    대학생이었던 딸, 철없던 제가 보호자로 옆에 있었어요.
    전 정말 한치의 의심이나 걱정 없이 수술이 잘 되고 엄마가 멀쩡하게 나을 거라고 생각했고 결과적으로 진짜 깨끗하게 수술하고 완치하셨어요. 생각해보면 엄마는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그런 심정을 헤아릴 만큼 철든 딸은 아니었던거죠. 그래도 그때의 제 믿음에 우주가 조금은 반응해준 건 아닐까? 약간의 미화를 더해봅니다.
    원글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30년 사이에 의술은 엄청나게 발전했을 것이고 사이즈가 작다면 훨씬 간단하게 치료하고 완치되실 거예요.
    여기 82 선한분들의 믿음을 두르시고 용감하게 치료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 115. 부푸러
    '26.1.22 12:01 PM (211.201.xxx.53) - 삭제된댓글

    기도합니다 꼭 흔적도 없이 완치되시고 행복한 후기 꼭 써주세요친구 남편 10년전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했어요 의사선생님 정만 좋으신분이었다고^^ 지금 아주 건강합니다

  • 116. 부푸러
    '26.1.22 12:02 PM (211.201.xxx.53)

    기도합니다 꼭 흔적도 없이 완치되시고 행복한 후기 꼭 써주세요 친구 남편 10년전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했어요 의사선생님 정말 좋으신분이었다고^^ 지금 아주 건강합니다

  • 117. 마우스
    '26.1.22 12:03 PM (61.252.xxx.67)

    저희 엄마가 우연히 시티 찍고 뇌종양 발견했는데 양성이고 노인이라 방사선(감마라고 하던데) 아산병원서 쪼이고 크기 줄였고 모니터링 하면서 잘 지내고 계세요 딸들이 총출동 해서 아산 세브란스 서울대병원 다 방문했고 다 감마 추천하셨어요
    악성 아니니 감사한 일이죠 힘내세요

  • 118. ...
    '26.1.22 12:23 PM (211.110.xxx.21)

    많이 놀라셨겠어요 ㅠ
    치료 잘 되시길 기도합니다.

  • 119. 희망
    '26.1.22 12:44 PM (116.120.xxx.116)

    저도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회복되실거라 믿어요!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120. ..
    '26.1.22 1:18 PM (220.78.xxx.153)

    치료 잘 되실거예요.
    제가 기도드릴게요!
    힘내세요!!

  • 121. 우리
    '26.1.22 1:47 PM (220.126.xxx.16)

    저도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꼭 완쾌 되셔서 여기 후기글 남겨주세요.
    아드님 합격 기도가 그랬듯 이번에도 꼭 원글님 소원을 들어주실거예요.
    힘내세요!!

  • 122. 기도
    '26.1.22 1:50 PM (14.5.xxx.100)

    기도할게요.
    힘 내세요~!

  • 123. 김치담자
    '26.1.22 2:05 PM (175.116.xxx.219)

    추운데 병원 잘다녀오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 드려요 .

  • 124. 당연히
    '26.1.22 3:03 PM (1.231.xxx.71)

    큰병원 다 가보세요. 작은병도 오진을 해서 사람 고생시키더라구요.
    별일 아니길 기도합니다.

  • 125. 기도해보세요
    '26.1.22 4:30 PM (122.45.xxx.111)

    타인의 기도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기도도 중요한 것 같아요.
    염치 없어도 원글님이 간절히 기도하시면 어떤 형태로든지 응답하십니다.
    저는 가톨릭 신자에요. 그렇지만 원글님이 편하신 곳 (개신교 교회이든 절이든-이단이나 사이비만 아니면 됩니다.)에 가셔서 원글님의 절실한 마음을 담아보세요. 요즘 의술이 많이 발달해서 왠만하면 다 치료되더라구요. 너무 겁 먹지 마시고 그냥 지병 관리하신다 생각하시고 맘을 잘 다스리시면서 의사 선생님 말씀 따라서 잘 치료하세요. 그리고 큰 병원 3군데 이상 가셔서 확진 받으세요. 의사들 방어진료 하는데 내 병은 내가 주도권을 갖고 치료하시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 126. 저두
    '26.1.22 5:15 PM (211.209.xxx.83)

    기도 함께합니다
    모든 두려움 괴로움 맡기시고
    주님이 직접 항상 함께하여 주시기를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27. 기도드립니다
    '26.1.22 5:18 PM (58.236.xxx.146)

    치료잘되어 꼭 쾌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128. 맑음
    '26.1.22 6:05 PM (118.218.xxx.210)

    뇌종양 환자?? 입니다
    15년 전 발견해서 서울대학병원서 감마나이프 한번하고
    1년마다 한번씩 5년 경과 확인하며 지금은 3년마다
    한번씩 경과 보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발견 당시, 삼성병원에 수술 예약까지 해 놓고
    수술이 두렵고 자신이 없어 서울대학병원에 갔었네요
    전 갑상선 수술을 한번 했었거든요
    종양 위치가 수술하기엔 까다롭다고 위험한 곳이기도
    했습니다 종양의 크기도 작지 않고ᆢ
    인명 제천이라 생각하며 무탈하게 잘 살고있습니다
    가족들도 제가 뇌종양 환자라는 생각은 안 하는듯 합니다
    ㅎㅎ
    넘 두려워 하시지 마세요
    나 자신을 믿고, 안 믿지 있지만 하늘에 계신 신도 믿어보며
    병원에서 의사쌤이 하자는 대로 뚜벅 뚜벅 나아가시면
    건강하게 살아 가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계시면 한번 안아 드리고 싶네요
    두려워 하지 마세요
    선하게 살아가신다면 모든 신들이 손 잡아 주신 답니다
    화이팅!!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 129. 맑음
    '26.1.22 6:07 PM (118.218.xxx.210)

    안 믿고 있지만
    급하게 쓰고 보니 ㅎ

  • 130. ..
    '26.1.22 7:02 PM (125.185.xxx.145)

    부디 좋은 선택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이상구박사의 뉴스타트
    들어보시면 건강과 질병에 관해서
    도움 많이 되실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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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173 이런 날씨에도 런닝하시는분 있나요? 16 2026/01/21 3,244
1790172 다들 보험 실비말고 암보험도 10 2026/01/21 2,805
1790171 성우들이 회식하면 생기는 일 6 ㅋㅋ 2026/01/21 4,561
1790170 남해여쭙니다 4 11 2026/01/21 1,053
1790169 싱크대 배수구가 막혔어요 ㅠㅠ 37 아ㅠㅠ 2026/01/21 5,035
1790168 뿌린대로 거둔다 8 ... 2026/01/21 2,030
1790167 로봇 투입 반대해야...'아틀라스 공포' 덮친 현대차 생산직 13 ㅇㅇ 2026/01/21 4,658
1790166 일기나 일상 기록하세요? 19 궁금 2026/01/21 2,566
1790165 몽클레어 숏패딩 중에서 2 ..... 2026/01/21 1,321
1790164 대학생 아들 전자 담배를 피우고 있었네요 9 2026/01/21 2,585
1790163 대통령:차기 김무성. 차차기 이혜훈 22 .. 2026/01/21 4,671
1790162 한국 주식안한다는 사람 말들어보니 6 ㅓㅗㅎ 2026/01/21 4,703
1790161 세상에.. 두쫀쿠 사려고 줄선것 좀 보세요 44 ... 2026/01/21 13,423
1790160 한겨울에 매일 샤워하기 싫어요 69 ........ 2026/01/21 13,754
1790159 82cook에 내가 쓴 글이랑 내가 쓴 댓글 한꺼번에 못지우나요.. 3 지우자 2026/01/21 1,337
1790158 이재명이 24일 동안 목숨을 건 단식하는동안 당대표 김기.. 17 2026/01/21 2,666
1790157 인테리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리모델링 2026/01/21 1,121
1790156 갓비움 (마지막글 ㅎ) 7 ㅇㅇ 2026/01/21 1,944
1790155 섬초 데쳐서 냉동하기 18 ㅇㅇㅇ 2026/01/21 3,275
1790154 후쿠오카 여행했던 중에 정말 궁금했던 점..10년 전 버전입니다.. 8 호떡 2026/01/21 2,856
1790153 샴푸를 바꾸고 싶어요 13 ㅇㅇ 2026/01/21 3,098
1790152 지방집 매수는 아닌거죠 13 2026/01/21 3,502
1790151 온돌모드로 40도 고정으로 두면 난방비 어떨까요? 6 .. 2026/01/21 1,542
1790150 김건희는 재판받고 있는거에요? 2 ㅇㅇ 2026/01/21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