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조희대 법원이
내란으로 상처 받고 무시 받은 국민을
이진관 판사가 위로 해 주어 울컥했어요,
민주주의 헌법을 무시하고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국민을 향해 총과 장갑차와 헬리콥터를 동원해
국민을 협박하고 겁박 한 내란.,,
그 날
신속히 국회로 출동한 국민의 용기와,
국회의원들과 소극적 군,경들이
즉시 내란을 막은 것이라고 판결문에 명시 하여
정말.정말,정말 울컥 했어요.
조희대법원의 내란을 내란이라 말하지 않는 것도
용서 할 수 없는 가운데
오늘. 이진관판사의 내란을 명시 하는 판결과
국민을 위로하는 판결문으로 그동안의
고통과 불안이 위로 되었어요..
이진관 판사의 승승장구와
민주주의 헌법을 지키는
법원이 되길 간곡히 바랍니다..
이진관 판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