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ㅡㅡ
'26.1.21 4:35 PM
(112.169.xxx.195)
어제보다 추워요.
강아지 패딩입고 다닙디다.
2. 기린
'26.1.21 4:36 PM
(183.102.xxx.123)
살짝 말리고 싶네요
올 겨울 들어 제일 추운 날 같아요
강아지 감기 걸릴라... ^^
3. ...
'26.1.21 4:36 PM
(118.235.xxx.43)
어제랑은 비교가 안 되게 추워요.
바람 제대로 맞으면 으악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4. lil
'26.1.21 4:37 PM
(112.151.xxx.75)
어젠 따뜻한거였
5. ...
'26.1.21 4:39 PM
(118.235.xxx.43)
어제는 한강 걸으면서 쾌적하다 했는데
오늘은 내가 미쳤지 이런 날 왜 나와서... 싶네요 ㅜㅜ
6. ㅋㅋㅋ
'26.1.21 4:43 PM
(58.122.xxx.24)
대단하십니다 한강걸으시는 님 ㅎㅎ
7. 많이
'26.1.21 4:47 PM
(203.81.xxx.51)
추워요 오늘은 쉬세요
8. ..
'26.1.21 4:48 PM
(61.254.xxx.115)
우리강쥐는 봄가을엔 세번.여름겨울엔 두번 실외배변이라 어제도 나갔어요 그데 밤에 영하7도일때 나갔는데 의외로 바람도 없고 안춥더라구요 낮에는 괜찮았는데 어케 이틀이나 안하셨을까요 안나가는 스트레스가 더커서 저는 눈이온비가온꼭 나가줍니다 나갔다와야 밥도 잘먹고 잠도 푹 잘자요
9. ...
'26.1.21 4:50 PM
(61.255.xxx.201)
폼피츠인데 3시쯤 나가니까 뛰어다니고 좋아했어요. 잠깐 짧게 나가는 건 괜찮은가봐요.
실컷 뛰어서 그런지 지금은 옆에서 코골며 자고 있어요.
10. ㅡㅡ
'26.1.21 4:53 PM
(112.169.xxx.195)
한낮에는 다닐만 해요.
강아지 산책 여러명 봤어요
11. 000
'26.1.21 4:54 PM
(116.45.xxx.32)
강아지 12살이라서 한파에 나가서 문제 생기는 것보다 하루이틀 덜 나가는게 낫겠다 싶어서 안나갔는데... 너무 무료해하네요. ㅠㅠ
12. ...
'26.1.21 4:58 PM
(58.145.xxx.130)
바람만 안 맞으면 껴입고 나가면 그럭저럭 참을만한 추위긴 하더라구요
물론 기온은 낮아서 춥긴 춥습니다만...
바람 안 불면 한 1~20분 정도 코에 바람만 넣고 들어올 수는 있는 정도인데, 바람불면 칼날이 스치는 느낌으로 공기가 차긴 찹니다
문제는 내일은 더 추운가보던데, 내일은 절대 못 나갈 기온이긴 하던데, 강쥐가 며칠 더 지루해하겠군요
13. ㅎㅎ
'26.1.21 5:05 PM
(49.236.xxx.96)
사람만 견디면 강아지 산책 가능해요
잠시라도 콧바람
14. ...
'26.1.21 5:10 PM
(58.145.xxx.130)
옷 입혀서 델고 나가 보세요
언젠가 우리 강쥐가 하도 졸라서 할 수 없이 제 패딩 속에다 품고 나갔거든요
엘리베이터 내려서 내려놓으니 현관문 열고 한 걸음 나가자 마자 바람이 바람이 얼마나 무섭게 불고 춥던지, 바로 뒤돌아서 엘리베이터로 뛰어가더라구요
지 생각에도 너무 추워서 엄두가 안 났나보죠
그리고 들어왔더니 얌전히 혼자 놀고 나가자 안 조르더라구요
당해보면 참을 줄 알게 되는지... ㅎㅎㅎ
15. 이런말좀그렇지만
'26.1.21 5:12 PM
(61.35.xxx.148)
걸어나갔다가 대갈통이 깨지는 줄요
차 안갖고 나온 나 자신을 후회했음
16. 헬스
'26.1.21 5:18 PM
(119.71.xxx.144)
운동가며 무슨 차를 가져가냐싶어서 차 트렁크에있는 운동화만 가지고 가려고 주차장까지 갔는데 너무너무 추워서 못 걸어가겠길래 차 갖고 갔더니 그 넓은 주차장이 만차ㅠ 다들 추워서 차 갖고왔나부다싶었어요
17. 그래도
'26.1.21 5:19 PM
(14.39.xxx.125)
강쥐들 델꼬들 나와 산책시키더라구요
잠깐 대소변만 보고 와도 될듯해요
보호자가 꽁꽁싸매고 나가세요 ㅎㅎ
18. ..
'26.1.21 5:32 PM
(61.254.xxx.115)
우리 강쥐는 열살이에요 근데 나가는 시간 하루 두번 목빼고 기다려요 전 진작 나갈때마다 롱패딩 모자 장갑에 중무장하고 다녀서인지 솔직히 십도나 영하 십도나 똑같이 느껴져요 산책하시는분들 모자 장갑 필수에요 잠까응가만 하고 들어와도 좋아해요 십분만~
19. ..
'26.1.21 5:55 PM
(118.235.xxx.108)
강아지는 패딩입히고나가니 좋아서 다니는데 제가 추워 죽는줄알았습니다ㅜㅜ
어제보다 추워요!!
20. ..
'26.1.21 6:09 PM
(125.240.xxx.146)
비가오나 눈이 오나 나가야 하는 견주인데 방금 나갔다 왔는데 저는 롱패딩에 마스크로 무장하고, 그러니 그렇게 춥게 안느껴집니다. 숏패딩 마스크 모자 안쓰면 추울거여요. 바람때문에
개는 추워도 신나게 산책하고 집에가자~하니 잘 유턴해서 왔어요 ㅋ
21. 오늘은
'26.1.21 7:32 PM
(49.167.xxx.114)
진짜 춥네요
22. 춥
'26.1.21 7:35 PM
(39.125.xxx.221)
제가 한겨울에도 손발 안시럽고 추위를 많이타는편이아닌데 오늘은 소매안으로 꽁꽁숨겨둔 손이 시러웠어요.. 오늘쪼뮤한추위 하네요^^ 그치만 우리강아지랑 나가서 4키로만 살살 뛰고왔어요. 땀이나네요
23. 실외배변만
'26.1.21 8:58 PM
(183.97.xxx.144)
하는 강아지들이라 하루도 안빼고 산책 나가요.
사람도 그렇지만 목주위를 특히 따뜻하게 감싸주은 터틀넥의 따뜻한 티셔츠에 올인원 입히고 그위에 패딩이나 뽀글이 입혀서 산책 나가요.
울애들은 중견인데
유툽에서 설샘이 하는 말로
강아지 크기별로 추위 타는 차이가 있네요.
소형견은 - 4⁰C이하에선 산책시키더라도 아주 잠깐 10분이하? 라고 하네요만 울애들은 강풍은 좀 누서워하는데 오늘같은 추위에도 산나게 걸어요.
춥다지만 낮에 햇볕아래에선 그닥 안추웠어요.
24. ㅇㅇ
'26.1.21 10:38 PM
(222.233.xxx.216)
옷 입혀서 10분이라도 나가야죠
걸리다가 안아주고 쉬 누이고 콧바람 쐬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