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거주중인데 조만간 이사 예정이고 세입자는 아직 안구해졌어요
이사는 세입자 구해지는대로 언제든 할수 있지만 보러오는 사람은 없네요
이집에 3년 살았는데
그전엔 집주인이 20여년 거주했던 집이예요
오래된 구축이고 인테리어도 20년전에 한거라
노후되서 자잘한 수리는 우리가 알아서 했어요
집주인도 대강은 아는데
새삼 집 확인하러 오겠다니 저의가 의심되서 일단 거절했는데요. 집주인에게 집 보여줘야 하나요?
아! 3년전 전세가보다 40%나 올려서 내놔서
주변 시세보다 비싼데 세입자가 구해질지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