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티즈 구내염 치료

ㅇㅇ 조회수 : 408
작성일 : 2026-01-21 14:37:03

갑자기 누렇고 냄새나는 침을 흘려 병원가니 구내염

마취후 스케일링 발치 했어요

한달후 다시 재발

계속 침흘려요. 먹는건 습식사료 주니 잘먹어요

병원가니 리포좀 줄기세포 면역주사, 글루타치온 면역주사, 마취, 뭐 이것저것해서

45만원 결재했어요

직접적 치료가 아니라서 물으니 검사해서 맞는 항생제 찾아야한다고 하고

위에 치료를 더 하자고 해요

노견 13살 이라 면역력 저하라고하네요

치료할때마다 마취하는것도 너무 애한테 부담이고

원래 치료가 이런건지

그냥 항생제 처방하거나 주사 할줄 알았는데

맞는 항생제를 찾기위해 또 검사하자는데

믿고 다녀야하는데 첫날 고비용의 면역주사만 놔주니 살짝 의심이 가면서도

병원비가 너무 부담이예요 주 50만원정도니

일단은 잘먹고 잘자고 애는 평상시와 다름없어요

단 침을 흘려서 그런데 

혹시 경험있으신분 경험담 나눠주세요

IP : 211.206.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2:46 PM (223.38.xxx.243)

    가능하시면 일산 튼튼동물병원
    치과 전용으로 가세요
    제대로 실력 있는 수의사 드문 건 현실이니까
    독한 약 먹이라는 대로 먹이지 마시고
    전문가 만나서 정확히 진단 받고 치료하세요
    저기가 서울에 있는 치과 보다 과잉진료 안 해요
    아가 빨리 낫길 바랍니다

    저기가 멀면 수소문 해서 믿을 만한 수의사 진료 꼭 받으세요

  • 2. ㅡㅡㅡ
    '26.1.21 2:47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다 그냥 희박한 개선효과하나 얻어걸려라 하는 주사들이네요. 스케일링 발치까지 했는데 재발이면 다른 더 깊은 병증이 있다는건데 그 주사들로 뭐가 안돼요 애 고생만 시키지. 나는 동네 소박한 오래한 병원 몇군데 진료보고 공통분모 찾아서 최소한만 해줄거 같아요. 아이가 불편해 안하면 늙어서 그렇다 냅둬주세요. 너무 나간거 같지만 혹시나 볼뼈 만져보세요 혹시 비대칭인지. 불편해하는지. 구강 안면쪽 암종도 흔해요. 그리고 암종이라해도 진단받으면 고생시키나 안시키나 남은 여명은 크게 달라지지 않으니 최소한만 해주세요. 애를 위해서.

  • 3. ..
    '26.1.21 6:49 PM (223.38.xxx.19)

    구내염이 얼마나 아픈데 최소한만 해주나요
    동물도 가족이고 건강이 삶의 질에 얼마나 중요한데
    원글님 꼭 좋은 병원 데려가세요
    수의사들 돌팔이 많아요

  • 4. ..
    '26.1.23 5:28 PM (223.38.xxx.204)

    원글님
    위에 두 댓글 쓴 회원인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병원 가보시고
    덴탈벡스 오랄겔
    010-5155-0316
    영업사원 번호구요
    지역 말씀하시면 해당 지역 취급 동물병원 알려줄 거에요
    병원에 전화헤서 재고 유통기한 확인하고
    냉장보관헤서 사용하세요
    잇몸질병에 효과 있어요

  • 5. ..
    '26.1.23 5:32 PM (223.38.xxx.204)

    사료 항상 불려서 먹이세요
    소화 흡수에 더 좋아요
    유산균도 먹이시구요
    되도록 솔빈산 칼륨 없는 아이허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사람 것 한 캡슐 열어 아주 조금 사료에 뿌려주고 남은 건 원글님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190 어제 햄버거 주문하면서 헉!했어요 14 햄버거 2026/02/13 5,861
1795189 충주 공무원 퇴사에 대한 전직 공무원의 생각 61 2026/02/13 14,475
1795188 다들 그러시죠 (주식) 13 ㅎㅎ 2026/02/13 3,481
1795187 충주맨 공무원 퇴사 한대요 15 .. 2026/02/13 4,401
1795186 쌀냉장고요 9 궁금 2026/02/13 739
1795185 저녁하기 싫네요 ㅋ 11 ... 2026/02/13 1,990
1795184 젊음 빛나는순간 리즈시절... 8 문득 2026/02/13 3,258
1795183 명절다가오니 시어머니 볼 생각에 스트레스 26 어휴 2026/02/13 4,548
1795182 학원강사로서 서울과 경기권 학군지 아이들과 부모님 비교 6 학원강사 2026/02/13 2,391
1795181 엔진오일 조금 새는데 운전가능할까요 4 엔진오일 2026/02/13 748
1795180 靑, '삼프로TV' 등 추가 출입 뉴미디어 4곳 선정 17 oo 2026/02/13 2,688
1795179 송영길 11 2026/02/13 1,445
1795178 부산살다 대구 괜찮을까요? 9 다음 2026/02/13 1,388
1795177 '7억 뇌물' 고위 경찰관 1심서 징역 10년·벌금 16억원 선.. 3 ... 2026/02/13 945
1795176 결혼한 자녀, 조카들에게 세뱃돈을 주시나요? 7 궁금해요 2026/02/13 1,806
1795175 조선의사랑꾼은 너무 심하네요 3 ...,.... 2026/02/13 3,744
1795174 이런 그지같은 마케팅도 있어요 1 ㅆㄴ 2026/02/13 1,111
1795173 아버님 돌아가시면 명절을 자식네서 하는건가요? 26 ㅇㅇ 2026/02/13 3,858
1795172 명절에 만두 만드는 지역이 어딘가요? 44 ... 2026/02/13 2,746
1795171 용산역에서 무릎 꿇은 정청래 당대표 8 낙시질했습니.. 2026/02/13 2,534
1795170 삼성전자 지난주 들어가서 13 와우 2026/02/13 5,465
1795169 집값 떨어지면 신축 분양가도 떨어질까요 19 2026/02/13 2,849
1795168 강남 매물 늘고 외곽 오르는 이유 10 ... 2026/02/13 2,783
1795167 이 대통령 “다주택자 성공은 이 정부 실패 의미” 연이은 부동산.. 4 ... 2026/02/13 1,033
1795166 주식이든 아파트든 팔고 떠나야 승리지 14 근데 2026/02/13 2,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