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가에 가져갈 힐링용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ㅁㄴㅇ 조회수 : 838
작성일 : 2026-01-21 12:34:24

지친 일상을 떠나서 가서 그냥 누워 뒹굴 하다가 올 생각이에요.

소설책--담백한 류를 좋아합니다. 

몰입감 좋게 술술 넘어가고 사람들 희노애락 일상사.. 좋아합니다.
스릴러, 미스테리, 살인 이런거 싫어하고

자극적인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박완서 책 거의 다 읽은 것 같고,
원청, 맑은 밤, 맡겨진 아이...이런거 좋았어요. 

IP : 222.100.xxx.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히히히
    '26.1.21 12:51 PM (211.118.xxx.162)

    거기, 내가가면 안돼요?(작가 이금이)
    후루룩뚝딱 두권 읽게됩니다.

  • 2. ...
    '26.1.21 12:52 PM (175.196.xxx.78)

    불편한편의점-소소하고 재밌어요
    망원동 브라더스-유머있고 재밌어요

  • 3. 저도
    '26.1.21 12:53 PM (1.233.xxx.114)

    이금이 작가님 책 추천하려했는데 먼제 하신분이 ㅎㅎ
    저의 인생책도 내가가면 안돼요인데
    그것말고도 다 재미있어요
    최근 신간 내신것도 재미있게 읽었고
    정세랑 작가님 책도 원하시는 그런류의 책이에요

  • 4. ㅇㅇ
    '26.1.21 1:13 PM (180.71.xxx.78)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 5.
    '26.1.21 1:30 PM (223.38.xxx.174)

    힐링책 추천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좋은 책 얻어가네요

  • 6.
    '26.1.21 2:22 PM (203.166.xxx.25)

    이슬아, 가녀장의 시대
    이도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원소윤, 꽤 낙천적인 아이
    김금희, 첫여름, 완주
    장류진, 달까지 가자
    장류진, 일의 기쁨과 슬픔

  • 7.
    '26.1.22 9:53 AM (121.160.xxx.250)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85 " '코스피 5000 ' 은 신기루" 라던 나.. 6 아아 2026/01/24 2,349
1788184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5 dd 2026/01/24 1,035
1788183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5 주말을 즐겁.. 2026/01/24 932
1788182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6 ㅇㅇ 2026/01/24 1,951
1788181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2026/01/24 592
1788180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2026/01/24 145
1788179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9 답답한마음 2026/01/24 1,009
1788178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8 알려주세요 2026/01/24 1,404
1788177 사기당했나봐요.. 28 2026/01/24 15,551
1788176 밥 잘먹는 남편 11 .... 2026/01/24 2,598
1788175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16 ... 2026/01/24 2,566
1788174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1 ㆍㆍㆍ 2026/01/24 582
1788173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6 청년 2026/01/24 2,252
1788172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28 /// 2026/01/24 2,496
1788171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2026/01/24 1,012
1788170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11 법알못 2026/01/24 2,060
1788169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6 ..... 2026/01/24 1,561
1788168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5 ㅓㅓ 2026/01/24 1,345
1788167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0 ㅗㅎㅎㄹ 2026/01/24 3,207
1788166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22 -- 2026/01/24 3,511
1788165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2026/01/24 2,324
1788164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2 ... 2026/01/24 1,784
1788163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4 $5 2026/01/24 1,830
1788162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29 더쿠펌 2026/01/24 19,954
1788161 서울여행 8 2026/01/24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