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화 중 전화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지금에 조회수 : 1,664
작성일 : 2026-01-21 11:15:09

저는 통화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인생사 뭐 급하고 중요한 전화가 있겠어요

그래서 먼저 통화하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자연스럽게 끊어요 

 

그런데 엄마도 언니도 주변 사람들을 보면 

저에게 전화 먼저 해놓고 

엄마는 다른 형제 전화오면 전화온다고 끊고 

언니도  다른 동생에게 전화 온다고 끊고 

친구 중에는 한명이 전화오면 끊고 다시 한다고 하네요 

 

 

다들 전화 어떻게 받으시나요? 

IP : 49.174.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1 11:16 AM (211.193.xxx.122)

    저도 님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좀 다르게 많이 하죠

    정말 급한 전화를 기다린다면 몰라도

  • 2. ..
    '26.1.21 11:19 AM (39.118.xxx.199)

    남편 전화는 급한 경우가 많아 중간에 양해 구하고 끊고 그렇지 않은 경우엔 원글님처럼..
    근데 황당한 건
    원래 말 많은 사람이 본인이 전화해서 주저리 주저리 혼자서 얘기하다 본인 전화 들어왔다고 끊는 경우.

  • 3. 둥글게
    '26.1.21 11:29 AM (180.228.xxx.184)

    중요도에 따라 다름요.
    가족이나 가까운 사이는 안받고.
    업무상 연락은 상대에게 사정 말하고 받아요.

  • 4. ..
    '26.1.21 11:54 AM (175.119.xxx.68)

    저는 안 받아요.
    끝나고 제가 다시 하면 되니까요

  • 5. 지혜롭지
    '26.1.21 12:03 PM (211.36.xxx.154)

    못해서 그래요
    계몽이 안 돼서

  • 6. 저는
    '26.1.21 12:06 PM (61.84.xxx.224)

    통화중 그런적이많아서

    거의

    잠깐만 전화와서

    끊고 다시할께

    양해구하고 끊어요

  • 7. ㅇㅇ
    '26.1.21 1:54 PM (211.206.xxx.236)

    애초에 통화대기 설정을 해놓지 않았어요
    문제는 이걸 설정해서 쓰는 지인들이 몇 있는데
    한창 얘기하다 잠깐만 하고 통화하는 사람
    있다 할께 하고 끊는사람 있어요
    전자는 기다렸다가 이것도 습관이라 그냥 제가 끊고
    후자는 다시 전화하는 법을 못봤어요
    전 통화중 누가 전화오면 문자로 떠서
    전 통화 끝나고 바로 연락하거든요
    뭘 그렇게 놓치면 안될 전화가 있어 통화대기를 걸어놓는건지
    전 심란해서 하라해도 싫어요

  • 8. 윗님이랑같아요
    '26.1.21 9:05 PM (118.218.xxx.119)

    통화중에는 전화와도 몰라요
    통화끝나면 부재중 문자 뜨면 제가 전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270 82 게시글,댓글 삭제하기 (조금 편하게 삭제하기) 6 .. 2026/01/21 1,445
1777269 팝페라 가수 임형주씨 15 2026/01/21 18,672
1777268 합숙맞선 상간녀 26 현소 2026/01/21 20,828
1777267 벌써.. 애쓰기가 싫어요 3 2026/01/21 3,024
1777266 사는 낙은 어디서 찾나요 16 ㅡㅡ 2026/01/21 5,344
1777265 제미나이 욕도 시원하게 잘하네요.ㅋㅋ 11 Vv 2026/01/21 4,690
1777264 주식 리딩방에 빠진 지인 10 정신차려 2026/01/21 5,349
1777263 안쓰는 라이터 처리 방법 2 라이터 2026/01/21 1,995
1777262 개들은 가족들이 집에 들어올때 마중나가는 걸 큰 의무로 보는거 .. 9 강아지 2026/01/21 3,237
1777261 지금 cj홈쇼핑 최화정씨 니트 니트 2026/01/21 4,123
1777260 10시 [ 정준희의 논 ] 이완배 × 정준희 한덕수 .. 같이봅시다 .. 2026/01/21 1,040
1777259 이런 날씨에도 런닝하시는분 있나요? 14 2026/01/21 3,828
1777258 성우들이 회식하면 생기는 일 5 ㅋㅋ 2026/01/21 5,173
1777257 남해여쭙니다 4 11 2026/01/21 1,699
1777256 싱크대 배수구가 막혔어요 ㅠㅠ 37 아ㅠㅠ 2026/01/21 5,747
1777255 뿌린대로 거둔다 7 ... 2026/01/21 2,593
1777254 로봇 투입 반대해야...'아틀라스 공포' 덮친 현대차 생산직 10 ㅇㅇ 2026/01/21 5,319
1777253 일기나 일상 기록하세요? 18 궁금 2026/01/21 3,151
1777252 몽클레어 숏패딩 중에서 1 ..... 2026/01/21 1,901
1777251 대학생 아들 전자 담배를 피우고 있었네요 8 2026/01/21 3,359
1777250 한국 주식안한다는 사람 말들어보니 6 ㅓㅗㅎ 2026/01/21 5,314
1777249 세상에.. 두쫀쿠 사려고 줄선것 좀 보세요 39 ... 2026/01/21 14,838
1777248 한겨울에 매일 샤워하기 싫어요 64 ........ 2026/01/21 15,309
1777247 82cook에 내가 쓴 글이랑 내가 쓴 댓글 한꺼번에 못지우나요.. 3 지우자 2026/01/21 1,865
1777246 이재명이 24일 동안 목숨을 건 단식하는동안 당대표 김기.. 13 2026/01/21 3,268